2007.12.06 23:00

['07 인하대 선거특집 2] 인하대 총학생선거 <불가능> 선본 당선

<12신>

<11신 : 15시 40분> 오보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아래 내용 중 오보가 있어서 그 이유와 정정사항을 알려드리고 사과를 드리고자 합니다.
 당시 이글을 적은 저는 인하대학교 중강당 뒤쪽에 인터넷 관계(Wibro가 앞에서 잘 터지지 않았습니다.)상 앉아 있었습니다. 당시 선관위장 께서는 맨 앞에서 육성으로 발언을 하고 계신 상황이었고, 저는 잘 들리지 않는 내용을 그대로 받아 적으려고 노력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부정 가능성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에는 사람들의 수군거림이 좀 더 심해져서 정확한 상황을 알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 내용을 그대로 인터넷으로 올렸고, 그대로 보도되어 사실인 것 처럼 보도된 것을 방치해 두고 있었던 데애 대해 사과드립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원래 투표보다 7~8% 더 많은 투표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총 학생 수보다 90표가 증가되어 개표되었으며, 선관위에서는 자세한 사항은 추후 조사하기로 했지만, 이미 <강하다> 선본과 <없다> 선본 사이에 3000표 이상의 차이가 나 있는 상황에서 재 조사나 재투표를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판단 하에 이러한 판단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이번 오보를 낸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 Ellif de arsle.

<10신 : 01시 00분> 제 28대 인하대 총학생선거 <불가능은 없다> 선본 당선

 제 28대 인하대학교 총학생회의 주인은 <불가능은 없다> (이하 불가능) 선본으로 결정되었다.
 12월 4일부터 6일까지 학생들의 투표를 받아 12월 6일부터 7일 새벽까지 투표를 개표한 결과, 총 유권자 16321명중 약 50%의 투표 중, <불가능> (정 정권희 (토목 4), 부 김은승 (정외 4)) 선본이 6429표를 득표해,  <오늘을 살아내는 당신은 강하다>(이하 강하다) 선본을 제치고 제 28대 인하대학교 총학생회장 및 부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선거관리위원장은 투표의 수에 대해서는 당장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말하며, 추가 개표된 90표의 차이는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9신 : 12시 55분> 개표 결과에 대한 논의 "부정의 가능성이 있다"

 12시 54분 인하대 선거관리위원장은 개표 결과 학교에서 알려준 투표자 수보다 더 많은 투표가 집계되였다고 발표했다. 투표자 수는 전체의 51%로 집계되었는데, 그보다 약 90표 증가된 표가 집계되었다는 것.

 12시 57분 선거관리위원장과 각 후보측에서 대표 한명이 나와서 대책 논의에 들어갔다.

<8신 : 12시 48분> 개표 종료

 12시 37분, 개표가 종료되었다. 현재 아직 전체 결과가 발표되고 있지 않으며, 인하대학교 중강당에 모인 백 오십여명의 후보와 후보 지지자, 그리고 참관자들은 선관위원장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번 투표는 <불가능은 없다> 선본의 당선이 확실한 상황이다.
 
<7신 : 12월 7일 12시 15분> 이젠 정말 확정이다!

 인하대 총학생회 개표가 종료되어가는 가운데, <불가능은 없다> (이하 불가능) 선본의 당선이 확정되었다.
 방금 전 발표된 제2 2북 선거구 개표 결과, <불가능> 선본은 918표로 258표를 얻은 <오늘을 살아내는 당신은 강하다>(이하 강하다) 선본을 완전히 제치고 당선이 확정되었다. 현재 투표 중 약 85%가 진행되었고, 제8 5남동 선거구의 개표만을 남긴 상황에서, <불가능>선본의 당선은 나머지 15%를 <강하다>선본이 얻더라도 불가능한 상황이다. 현재 <강하다> 선본은 1904표를, <불가능> 선본은 4954표를 획득하고 있다.
 선관위는 곧바로 마지막 선거구인 제8 5남동 선거구의 개표에 들어갔다.

<6신 : 11시 50분> <불가능은 없다> 당선 확실

 인하대학교 총학생회 개표가 진행되어가는 가운데, <불가능은 없다>(이하 불가능) 선본이 사실상 <오늘을 살아내는 당신은 강하다>(이하 강하다) 선본을 이기고 인하대학교 총학생회에 당선될 것이 확신된다.
 방금 전 발표된 제3 2남 선거구 개표 결과, 전체 투표중 <불가능> 선본은 4096표를 차지, 1646표를 차지한 <강하다> 선본을 이길 것이 확신된다. 현재 두개의 선거구 개표가 남아있지만, 사실상 똑같은 형태로 개표가 같이 진행 될 것임과, 70% 이상이 개표되었음을 감안할 때, 총학생회의 당선이 기정사실화 되어가고 있다.
한편, 개표는 잠시 10분간 중단되었다.

<5신 : 11시 30분> 하이테크 선거관의 선택, '더이상 돌이킬 수 없다'

 개표가 진행되어가는 가운데, 제4선거구인 하이테크 선거구에서 <불가능은 없다> 선본에 매우 유리한 개표결과가 나와 <불가능은 없다> 선본의 당선이 확실시 되어가고 있다. 이 선거구 개표에서, <없다> 선본은 711표를 얻어 95표를 얻은 <강하다> 선본을 압도하였다. 현재 불가능은 없다 선본은 전체 표중 3551표를 획득해 약 70%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전체 개표율은 60%를 넘어가고 있다.

<4신 : 11시 15분>

 제 28대 인하대학교 총학생회 개표가 진행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제 9선거구인 6호관 선거구의 개표결가과 발표되었다. 총 1060표중 <불가능은 없다> 선본은 297표, <오늘을 살아내는 당신은 강하다> 선본은 192표를 획득하였다. 이로서 총 4268표중 <불가능은 없다> 선본은 66.5%를 차지, 계속 선두를 지켜가고 있다. 현재까지의 총 상황은 다음과 같다.

선거구

불가능

강하다

무효

1

후문

352

172

11

535

2

2북




0

3

2남

185

33

2

220

4

하이테크




0

5

본관

78

24

0

102

6

5남

579

454

27

1060

7

5남동




0

8

5북동




0

9

6호관

297

192

4

493

10

9호관

437

106

5

548

11

로스쿨

134

63

4

201

12

서호

350

123

8

481

13

정석

335

136

6

477

14

병원

93

50

8

151



2840

1353

75

4268



66.5%

31.7%

1.6%


유권자

16321

유효투표자

8161

유효비율

52.30%


<3신 : 11시 00분> 현재까지 선거 결과

 현재까지의 총학생회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표 삭제)
한편, 10시 59분부터 6호관 개표가 재개되었다.

<2신 : 10시 54분> 5남 개표결과 발표

 제 28대 인하대학교 총학생회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방금 전에 5남 선거구의 개표결과가 발표되었다. 이 선거구에서 <불가능은 없다> 선본은 579표, <강하다> 선본은 454표를 득표하였으며, 이로서 현재까지 총 득표수는 총 3775표 중 <불가능은 없다>선본이 2543표로 67.4%, <강하다> 선본이 1161표로 30.8%를 득표하고 있다. 무효표는 총 71표였다.

 5남의 개표를 마치고, 잠시 개표과정이 중단되었다.

<1신 : 12월 6일 오후 10시 50분> 총학생회 선거 개표, <불가능은 없다> 우세 중

 인하대학교 총학생회 선거가 <불가능은 없다>선본이 우세중인 가운데 진행중이다. 현재까지 총 14개의 선거구중 8개의 선거구가 개표된 가운데, 현재까지 개표된 총 2715표 중에서 <불가능은 없다> 선본이 1964표, 72,3%를 득표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계속 갈 때 <불가능이 없다> 선본의 낙승이 예상된다.

 현재 개표가 이루어지고 있는 인하대학교 본관 중강당에는 백여명의 학생들이 개표과정을 지켜보고 있으며, 지금 개표위원회는 가장 많은 투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5남 선거구의 개표를 거의 마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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