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좀 철저한' 개신교인입니다. 그리고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좋아하는 것들도 많습니다. 애니, 코스, 판타지, 언어, 마술...
다양한 것을 좋아하는 만큼 다양한 이야기가 동시에 오갑니다.
이 블로그는 제 블로그들 중에서 가장 논리적이고 '공격적'인 블로그입니다.
특히 저는 진보적인 개신교인입니다. 즉 모순되는 두개의 가치를
동시에 (혼란없이) 제 논거로 삼고 있습니다.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기까지 제 간단한 소개고, 이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08, Ellif de ars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