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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행사들

2017년 사진 결산 ① : 001-050 2017년이 지났습니다. 2017년에도 한 해 찍은 사진을 정리해서 총 100장의 사진을 정리했습니다. 물론 정리는 31일 이전에 했습니다만, 역시 사진을 작게 만드는 작업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작업이 늦어진 점에 대해 죄송하다고 할 필요(...)는 없겠죠? 그럼 설명 들어갑니다. 01 | 신년소원예배 (1.1)다행히 감독님은 올해('18년)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계십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감리사님이 되셨고(...) 02 | TV조선 화면 촬영 (1.1)어… 논평해 보자면,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님의 일성은 결국 UN 관련 떡밥 등에 의해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나라와 세계를 위해 쓰인 분인 것은 사실입니다만, 이 분이 대통령이 되셨으면 현재 나라는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보기
애니믹스 나이트 #01 : Blue 후기 처음에 애니믹스 나이트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다. 애니 음악을 바탕으로 하는 건 좋은데, DJ MIX 행사에는 가본 적이 없는 것도 사실이고, 그렇다고 해서 클러빙 다운 클러빙 행사에는 가본 적이 없었으니, 굳이 가봤자 재미있는 행사가 될지는 잘 모르겠...() 다고 해야 하나? 싶었다. 하지만 애니믹스 나이트에 요즘 없는 돈 만 오천원까지 넣으며 공식적으로 예약을 하게 된건 바로...() 이번 행사의 주축이 되었던 위에 보이시는 만 이천원짜리 150장 한정음반 때문이었던 것이다(?). 만은 아니었고 디자이너 누구의 이야기도 있었던 데다가, 아무래도 시드사운드도 모르는 곳도 아니기도 해서였다. 일자도 어느 모임과는 달리 토요일이라서 가는데 크게 문제가 없었기도 했다. 사실 Animix night 관련해서 .. 더보기
TEDxInhaU 6회 후기 TEDx 붐 초기에 [ TEDxYonsei ] (3회 하고 지금은 중단되었습니다만 TEDx 초기 붐의 선두주자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를 통해 아 이게 TEDx구나 라는걸 알고 뭐 이것 저것 이야기도 듣고 하기도 했고, TEDxInhaU는 1회나 2회를 보면서 프로그램에 실망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그동안 관심을 크게 안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TEDxInhaU는 상황이 많이 달라진 게, 강사진이 재미있어졌습니다. 특히 최근 이노센트 미디어와 동인음악쪽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알게 되었던 초콜릿파우더의 리더인 노리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 나와바리(?)인 인하대에서 이런 소식이 들렸는데 제가 안 갈 수도 없는지라 좋은 것은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개신교의 정신을 본받아 나인형이나 .. 더보기
주관적인 제 2회 케이크스퀘어 후기 들어가며 개인적인 입장에서, 케이크스퀘어가 그닥 끌리는 행사는 아니었다. 필자를 잘 아는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필자는 애초에 입덕(?) 하게 된 기반 자체가 코스판이고, 또한 그닥 최애캐가 있을 정도로 만화나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하니, 만화나 애니메이션, 그리고 그 동인 그룹 자체에 대해서는 그닥 애정도 남아있지도 않고, 오히려 코스-동인 그룹간의 싸움 과정에서 얻게 된 반감까지도 가지고 있다. 물론 가지고 있는 용돈을 털어 동인지 구매에 쏟았던 시간도 있었지만, 그 때는 그 때였으니. 그래서 원칙대로라면, 케이크스퀘어에 갈 이유가 없었다. 그래서, 필자가 케이크스퀘어에 가게 된 동인은 [ 이노센트 미디어 ] ( 와 소속 그룹 [ 초콜릿파우더 ] / [ 민트쿠키 ] ) .. 더보기
[공지] 개인전을 합니다. 대학교 4학년 때,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어쩌다 [ 사진숙제 ] 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처음으로 사진이라는 것을 제대로 찍고, 이것을 그대로 전시한다는 개념에 접하고, 그해 LAN[란]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처음으로 단체전 아닌 단체전을 했었습니다. 그 때를 생각해보면 전시회를 많이 날로 먹었던 듯 합니다. 그 때는 현재에 비하면 아무 것도 몰랐던 게지요, 진짜로. 그리고 5년, 또는 만 4년 정도가 지나서 새로운 전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그 때에 비하면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우선 제가 미대 전공은 아니지만 미대 쪽에서 도와주시는 선생님들과 마주할 자리가 있게 되었습니다. G선생님과 '사계의 거장' S선생님에게서 수업을 들을 기회가 있었고, 또한 G선생님께서 미술 전시를 하.. 더보기
XE Camp #3 (2011) 서울·경기모임 후기 이번 XE Camp에 참여한 것은 사실 기적에 가까웠습니다. 특히 300명만 참가 신청을 받고 있어서 항상 XE Camp가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참가신청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있었고, 어떻게 해야 XE를 설치해서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Zeroboard 4의 지원이 중단된 이후 개인이 웹에서 게시판을 설치하기는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XE를 써야 할지는 모르겠고, 어떻게 사이트맵을 만들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XE를 사실 손 놓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링크가 어떻게 제 트위터 타임라인에 뜨는 순간 곧바로 온오프믹스에 들어가서 신청을 눌렀습니다. (네. 결코 xpressengine.com에서 공지 보고 신청한게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무사히 .. 더보기
[기록] 2011 서울경기 XE Camp Q&A 담론록 안녕하세요. 이번 XE Camp를 통해 오랜만에 XE Community에 들어온 Ellif라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Q&A를 듣는 즉시 내용을 정리하고 친 것입니다. 내용의 정확성이 없을 수 없습니다. 내용은 Q 숫자의 질문과 함께 그 다음줄 부터 '번호/사람 - 발언'의 형태이고, Q-는 답문입니다. 참고로 발언자 숫자는 Q&A시간에 앉은 순서대로 왼쪽부터 매긴 것이고, 따라서 1번은 팀장님입니다. 닉네임은 아시는 분이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참고로 6번은 똥똥과 함께 마이크를 운반하고 있는 팀원의 발언입니다. 똥똥님은 참고로 '5번'으로 기록하고 있었고, 제가 XE Camp를 통틀어 유일하게 닉네임 교육을 통해 기억이 남는 분입니다.) 그리고 내부의 [] 표시는 발언한 적이 있는데, 속기록에는.. 더보기
19일 유럽의회 해적당 아멜리아 의원 행사 참석 후기 트위터에서 유럽의회 해적당 아멜리아 의원 행사가 있대서 가보았습니다. 사실은 트위터에서 @woonjjang (필통 @운짱 ) 님의 트윗 하나를 보고 이거 볼만한가? 살펴보고 그냥 신청한 것... 이었고요 저작권 이슈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서 재미있는 주장을 하는 것 같아서 어떤 분이신지 확인해보기 위해 그냥 갔던 것이었... 습니다. [ 필통에서 주관하는 모임 ] 이라는 점도 한 몫했습니다만 일단 그냥 신청했던 걸로 기억해요. 장소는 이장님이 만드셨다는 [ CO-UP ] 이었습니다. 강남권 사람들에게는 편하겠지만.. 재미있는 공간이네요. 도착하자마자 전면에 인터뷰를 하고 있는 아멜리아 의원이 보였습니다. OCN(한국통신대학방송)에서 인터뷰를 마구마구 하고 계시네요.. 저는 오른쪽으로 가서 등록 절차를 밟.. 더보기
19일 cc salon 아멜리아 의원 행사 트위터 중계 정리 아래의 글은 10월 19일 아멜리아 의원 행사에서 @eripu로 직접 중계했던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내용이 기니 잘 스크롤링해서 보시고, 기존 내용에서 단락과 오타가 있는 부분을 수정하고, 질문의 수를 맞춰서 알아서 편집했습니다. 글을 가감해야 할 경우에는 []안에 붙인 내용을 넣거나 각주로 설명했습니다. 그럼 즐감하셔요:) [중계전 트윗 :] 아멜리아 의원 모임에 도착했습니다. 하자에서 온듯한 많은 사람들이 계시고, 저는 바닥에 컴퓨터와 자리를 깔았습니다:) 그리고 태그는 #amecoup 사용하겠습니다() 사실은 사진을 동시 송신해드리려고 했으나 포샵 처리를 해야 하니 나중에 전송을 하도록 할게요 ^^ CCL 활동가 이기형씨의 시작으로 행사 시작. / 하자작업장학교에서 축하공연을 한다는군요:) (1.. 더보기
인텔 센트리노2 블로거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잘 다녀오기는 했는데, 제대로 된 후기를 다 작성하려면 어느정도 상당한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 같아 보여서... (녹음도 했고, 노트도 있어서 이걸 분석해서 글을 쓰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일단 사진 몇개부터 리사이징해서 올리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사진을 일단 올려두는 것으로 첫 후기를 대신하고자 합니다. 가셔서 뷔페 못드신 분들을 위해서 -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기 바깥의 배에도 인텔 기를 걸어두는 센스:)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파티장의 음식은 초토화가 되었습니다. 음식의 양이 너무 적었다는 것이 많은 분들의 생각이기도 한걸 보면, 다음 번에는 더욱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밖에 잠깐 나가보니, 바깥에서도 두대 카메라를 두고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