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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about/잡담/공지

[101126] 가루군데이



26일날은 하루종일 가루군씨와 트위터러들만 만나서 전 그냥 이 날을 '가루군 데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ㅋㅋㅋ

어쨌든 전 이렇게 놀고 지냈습니다.

NIKON D60 | 1/30sec | F/4.2 | 0.00 EV | 24.0mm | ISO-1250 | 2010:11:26 13:45:06

가루군씨와 교보 M에서 처음 만나고 나서. 서로의 핸드폰의 LG폰입니다 (응?)
나도 오즈를 쓰고 그쪽도 오즈를 쓰지만... 제 오즈는 버튼식 스카이라....()

뭐 내년에 교체 예정이니 기도해 봅시다 (응?)

NIKON D60 | 1/10sec | F/4.0 | 0.00 EV | 22.0mm | ISO-1600 | 2010:11:26 14:01:20

그 다음에 갑자기 부탁을 드렸어요. 왜 제 호스트플 xe에 쉬운설치 안되냐고..
설정을 해보기 위해서 열심히 이것 저것 하시는 가루님...

네펠씨가 오시기 전까지 그렇게 거의 한시간을 보냈습니다.

곧 네펠씨 도착하고.

NIKON D60 | 1/60sec | F/4.0 | 0.00 EV | 18.0mm | ISO-200 | 2010:11:26 15:03:29

미스터 피자 도착.

NIKON D60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100 | 2010:11:26 15:04:03

그리고 이렇게 세명이서 피자를 먹으러 갔습니다.

NIKON D60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400 | 2010:11:26 15:25:22

5만원이나 나오더군요... 쉬림프 골드
왠지 아침을 먹지 않고 달려서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못먹겠....()

먹으면서도 서로 트윗을 해서 가루군씨의 한탄 트윗이 있었다는 전설이 ㅠㅠ


어쨌든 잘 먹고 가루군씨는 저와 네펠은 제가 노량진쪽으로 안내해 주겠다고 노량진 역으로 이동.

NIKON D60 | 1/30sec | F/4.5 | 0.00 EV | 28.0mm | ISO-1400 | 2010:11:26 16:35:36

노량진에서 이동하자 곧바로 테크니카로 달려든 네펠씨. 잘하더군요?
어짜피 전 상관 안하는지라 그냥 살펴보고 있었고...()

전 타임이 늦어서 늦게 자리잡고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3플레이쯤...

NIKON D60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000 | 2010:11:26 16:56:27

오오 죠슈아 형제가 왔구만요<-
저 끝나고 그 자리를 차지하고 네펠과 둘이서만 로컬플레이. -_-;

NIKON D60 | 1/13sec | F/3.5 | 0.00 EV | 18.0mm | ISO-1600 | 2010:11:26 17:00:05

참고로 근접사진 있는데 공개 안해드리는 것뿐....() (공개하면 비난을 받을테니까요)
오른쪽이 죠슈 형제, 왼쪽이 네펠씨.

NIKON D60 | 1/30sec | F/5.6 | 0.00 EV | 55.0mm | ISO-1600 | 2010:11:26 17:00:40

그리고 보고 있는데... 조슈아씨 쪽의 유비트에 네펠군이 프렌드가...

알아보니 한 번 이용권을 구매해서 이용한다면 그 이후에 이용권이 종료되어도 프랜드 등의 설정은 유지된다고 하네요. 대충 이제야 알겠습니다. (전 이용권 기간에만 프렌드 설정이 유지되는줄로 안.)

NIKON D60 | 1/30sec | F/5.6 | 0.00 EV | 48.0mm | ISO-1100 | 2010:11:26 17:03:10

Far east nightbird 플레이 이후의 점수. 겨우 선방하셨네요... 으음

NIKON D60 | 1/20sec | F/4.2 | 0.00 EV | 26.0mm | ISO-1600 | 2010:11:26 17:05:42

다음 곡인 폴라리스 플레이 중 슈아씨 마커가 재미있어서.. 곧바로 찍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리아군이 이쪽으로 오는 줄로 알고 있었는데, 가양동에서 만난다고...

어쩔 수 없지 슈아군의 집 앞까지 가고 다시 여기저기로 돌아다니다가
남자들의 모임 (ㄷㄷㄷ)에 끌려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가양역 8번 출구 바로 앞의 치킨집이였고요,
저는 그 때 돈의 여유가 없었고, 또 곧 나가야 한다는 제약이 있어서
(그에 비해 다른 분들은 이 모임이 지나고 열심히 노셨다는 전설이 있지요)


NIKON D60 | 1/5sec | F/4.8 | 0.00 EV | 32.0mm | ISO-1600 | 2010:11:26 19:36:14

치킨을 앞에 두고 한 조각도, 한 모금의 물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_-;

그리고 나서 시간이 지나서 인천으로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NIKON D60 | 1/15sec | F/3.5 | 0.00 EV | 18.0mm | ISO-1600 | 2010:11:26 19:58:55


나가면서 사진 한 방.




NIKON D60 | 1/25sec | F/5.6 | 0.00 EV | 55.0mm | ISO-1600 | 2010:11:26 20:14:47

그리고 김포공항역 도착. 기존에는 위층이 완행, 아래층이 급행이던 것이
위층이 상행선, 아래층이 하행선이 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양에서 갈아타서 인천으로... 조용히 들어갔다지요()



그 날의 기록은 여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