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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인텔 센트리노2 블로거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잘 다녀오기는 했는데, 제대로 된 후기를 다 작성하려면 어느정도 상당한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 같아 보여서... (녹음도 했고, 노트도 있어서 이걸 분석해서 글을 쓰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일단 사진 몇개부터 리사이징해서 올리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사진을 일단 올려두는 것으로 첫 후기를 대신하고자 합니다. 가셔서 뷔페 못드신 분들을 위해서 -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기 바깥의 배에도 인텔 기를 걸어두는 센스:)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파티장의 음식은 초토화가 되었습니다. 음식의 양이 너무 적었다는 것이 많은 분들의 생각이기도 한걸 보면, 다음 번에는 더욱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밖에 잠깐 나가보니, 바깥에서도 두대 카메라를 두고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 더보기
테메레르 전반부를 논한다 : 테메레르를 바라보는 세가지 관점 들어가며 테메레르는 2007년부터 나오미 노빅에 의해 전 6부로 기획되어 쓰여지고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시점은 테메레르 4가 이미 국내에 출시된 시점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 책을 받아보지 못한고로, 이 책들에 대해서 논하기에 시간이 적당하다고 생각된다. 테메레르는 알다시피 그동안 국내에 길더라도 1년 안의 간격을 두고 (즉, 몇년이 크게 걸리지 않았다는 의미다) 발간되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많다. 그만큼 테메레르에 대한 인기가 많았고, 테메레르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그러한데, 과연 테메레르는 완벽한 판타지 소설인가? 이 글은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이 글은 테메레르에 대해 결코 찬사를 늘어 놓을 생각이 없다. 오히려 이 글은 문화적, 역사적, 그리고 '대체역.. 더보기
스토리보다 스토리텔링이 먼저? NO! 일단 이 기사부터 보고 시작하자. “스토리 보다 스토리텔링!” - CTNews ( http://ctnews.kocca.or.kr ) 매주 문콘진흥원의 CTnews를 보면서 이렇게 황당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이 말이 아직 대한민국의 문화콘텐츠의 전부를 대변하는 말이 아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하지만 분명한건, 그만큼 대한민국 정부가 문화콘텐츠를 바라보는 시선이 뭔가 삐뚤어져 있다는 거다. 젠장. 일본에서는 알다시피 1년에 수백개의 애니메이션과 드라마가 쏟아져 나온다. 수많은 애니메이션이 좋은 시청률을 얻어보고자 분투하고 있고, 그거 그리느라 돈도 예산도 딥다 줄여가면서 애니메이션 작업이 이루어진다. 그런데 그러한 작업들이 스토리없이 스토리텔링의 기법으로만 나온다고? 정말 웃기는 소리다. 한국 드라마.. 더보기
Campus Herald - Vol 74 (9.17~23) 74호부터 캠퍼스 헤럴드 (http://camhe.com)에 대한 비평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원래 2학기 개강이 시작되는 71~2호부터 하는 것이 정상이고, 미리 분석한 자료가 있었지만, 포스팅 작성이 늦어져서 올리기에는 시의성이 없었던 면이 있었던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인하대 기준으로 배포되는 날이나 그 다음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본 비평은 회사 홍보 내용에 대해서는 비평하지 않습니다. * 본 비평은 개인의 의견이며, 어느 단체나 집단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 본 비평은 객관적이기보다는 주관적으로 작성됩니다. Campus Herald - Vol 74 (2007.9.17~23) 배포일자 : 9. 18 (인하대 기준) Staff roll (6p) - 깜이 되는 기사 도저히 무슨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