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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술이 또 있을까? Shadow vision 세상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던 마술이 만들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만들어 질 것입니다. 이러한 마술들의 비밀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저도 일부는 알고 있고, 아직 생각해봐도 풀어낼 수 없는 마술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말했듯이, 이 블로그에서는 마술의 비밀에 대해 논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제가 완전히 비밀을 모르고 있는 마술들이나 제가 알게 된 마술사들을 여기서 다루는게 최고일 듯 싶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순서로, 제가 아직 다 모르고 있는 마술인 Shadow vision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Shadow Vision는 은 그동안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기막힌 마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런 마술입니다. * 마술사가 여자를 상자 안으로 들어가게 .. 더보기
[번역] 왜 일루져니스트들은 똑같은 일루전만을 하는 걸까? 이 글은 이전에 [ 5분에 15개의 마술을 하는 '신기록'을 세운 ] 싱가포르의 유명 매지션인 JC Sum에 의해 쓰여진 글을 허가를 받고 [ 그의 블로그 ] 에서 번역한 것입니다. 임의로 의역한 부분도 있고, 줄도 의도적으로 나누었습니다. 초역 수준이어서, 나중에 한번 정리가 필요할듯 합니다. 영어 원본은 [ 여기 ] 에 있습니다. 이 글은 폭언이나 정당화라기보다는 몇가지 시사점에 대한 관찰에 가깝다. 유튜브에서 1시간동안 다른 일루져니스트들의 비디오를 살펴보면 당신은 이것이 완전히 사실이라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당신은 거기에서 정확하게 똑같은 일루전과, 똑같은 안무(choreography), 똑같은 움직임과 똑같은 표현을 발견할 것이다. 많은 경우, 정확하게 똑같지만, 다른 색깔의 소품(prop)이.. 더보기
sco #90 후기 eri`o, cile` sodof asabo, welso senherof naflhiloi^ peo? (epn, 133:1) 티스토리 본 블로그에는 이런 거 올리는게 처음인듯 하네요. 그냥 간단하게 다녀왔습니다.. 랄까 그다지 만날 사람들도 없었고(물론 다녀와서 놓친 분이 꽤 된다는 사실에는 절망했죠) 완전히 찍어야겠다 이런 사람도 없어서 다른 코믹에 비해 늦게 가서 일찍 돌아왔습니다.() 카나. 정말 오랜만에 봤어요. 3월 전까지는 계속해서 일본에 있을 것 같다니까 일단은 그 전까지는 저도 코스 활동을 잠정으로 멈추기로 했습니다() 랄까 언제 한번 지리 교육을 시켜둬야겠음. ㅠㅠ 바흔님 찍는데 계속 전화하다 못찾아서 그냥 먼저 도망쳐버렸.. (이 녀석이..) 그리고 다음으로 만난 유리온님의.. 아이폰과.. 더보기
코스프레 : 애니 옷 입기 다음의 내용은 로렌스 브레너(Laurance Brenner)가 2009년 7월 14일에 http://staticmultimedia.com/print/features/cosplay~_anime_dress-up 에 올린 글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입니다. cosplay는 엄격한 사용을 제외하고는 모두 '코스'로 번역했으며, 모든 주는 역주입니다. 그리고 게시된 많은 링크는 원본 표시와 달리 링크 처리했습니다. 코스프레 : 애니 옷 입기 (Cosplay: Anime Dress-Up) 할로윈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코스프레란 무엇인가? 코스프레는 엄격히 말하자면 '코스튬 플레이'의 줄말이다. 하지만 실제로 코스는, 꽤 절대적으로는 많은 애니 컨벤션이나 다른 코스 이벤트들에서 코스옷(costume)을 입고 옷을 입.. 더보기
5분 안에 얼마나 많은 일루전 마술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그동안 마술 포스팅을 거의 하지 않았었습니다. 제 마술에 대한 관점에 대해서 비밀글을 쓴 것 외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았으니 사실 앞으로 마술과 관련된 포스팅을 올리겠다는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었던 공약... 이었죠. 혹시 마술 포스팅을 기대하신 분들이 있다면, 그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동안 첫 마술 포스팅을 뭘로 해야 할지 고민했었습니다. 어짜피 일반 마술사들을 다루는 것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마술사를 다룰텐데, 누구를 다룰 것이냐, 아니면 어떤 마술을 중점으로 공략을 할것인가.. 하다가 일단 이 글부터 써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글의 주제는 5분 안에 얼마나 많은 마술을 보여줄 수 있는가? 입니다. 최근 싱가폴에 있는 중국계 마술사가 대단한 도전을 했습니다. 5분 안에 15개의 일루전 마술을 보여주.. 더보기
정선 레일바이크 국내 최초 공략 경고 : 본 내용의 어떤 일부분이라도 저작자가 허용한 장소 이외에서 인용 외의 목적으로 복제하거나 수정, 상업적으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들어가며 최근 어떤 의미에서인지는 몰라도 레일바이크가 인기를 끌고 있는듯 합니다. 문경에 레일바이크가 생긴 이래로 정선, 곡성에도 레일바이크가 생겼고, 정선은 특히 인기를 끌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하니 정말 놀라움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 제가 공략할 레일바이크는 바로 그 정선 레일바이크입니다. 최근 철도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된 저로서는 레일바이크도 한번 타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부모님이 먼저 타보시고 너무 즐거워하셔서 저희 가족 모두 타보기로 하고 지난 6월 26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어머니가 먼저 맨 앞에 자리를 잡아두신 바라(ㄷㄷ) 맨 앞에서 승.. 더보기
가양 - 고속터미널간 9호선 시승기 (090514) 이 글은 2009년 5월 14일 오전에 시승한 9호선 급행 열차 시승기입니다. 반말로 작성했습니다. 어느날 B모 동호회 게시글을 보고 있는데, [ 9호선 시승식 신청을 한다는 글 ]이 올라왔다. 클릭해 보니, metro9.co.kr에 가서 아래 글에 따라 시승신청을 하면 시승을 받아준다는 이야기였다. 고로 곧바로 dcinside쪽의 안내에 따라 내용을 작성하고 신청을 눌러버렸다. (그 다음날, 갑작스러운 시승 신청에 놀란 9호선쪽에서 모집을 중단하고, 며칠간 '신청이 리셋되었다'라는 소리가 들리기는 했지만, 결국 이 신청 그대로가 받아들여졌다.) 결국 고객센터에서 걸려온 몇번의 전화를 통해 5월 13일에 신청한 열차 시승 신청이 받아들여졌다는 연락을 받고 얼마나 좋았던지. 그런데 또다시 B모 동호회 게시.. 더보기
새 3001 편성 들어오던 날 2009년 4월 10일 아침 11시부터 B 동호회 새 글 목록에서, 처음으로 301 편성을 싣고 올라오는 5404열차 소식이 떴고, 사진이 신창원에서, 동대구에서 실시간으로 오는 걸 보고 나도 질 수 없다 싶어서 열차가 도착할 영등포역으로 갔다. 영등포에서 19시 50분쯤에 도착, 일단 안내원에게서부터 현재 이 열차가 26분 조착 운행중이라는 사실을 확인후, 기다리다 판단을 잘못해 입장이 약간 늦어져 20:20분경 9번 플랫폼으로 내려갈 수 있었다. 참고로 이미 먼저 내려가 있었던 사람들도 있었고, 다른 사람들도 많이 내려가 있었다. 처음으로 보는 신차 운송현장이다. 마음이 두근두근했었... 다. 3001호의 모습.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7418 열차를 n3001 방향에서 n3901방향으로 돌려 .. 더보기
코믹월드, 이명박과 같은 생각에 경의를 보냅니다 Part 1 - 무엇이 문제인가 오늘 할 일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일단 위드블로그 지원 받아 다녀온 버터플라이 후기 써야 하고요, 그리고 저의 논문도(일반적인 학사논문보다는 좀 빡세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해야 합니다. 하지만 밑에다 써놨듯이 잠시 블로그를 봉인한다고 올렸던 글도 무시하고 컴퓨터 앞에 앉은 이유는 바로 코믹월드에서 날린 어이없는 공지 하나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미리 말씀드리자면, [ 이번 코믹월드의 공지 ]는 도대체 얼마나 코믹월드가 미쳤는지에 대한 사실을 여과없이 보여줍니다. 한 1년 전부터인가부터 코믹월드 입장을 의도적으로 안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구매전 중심의 전시콘텐츠 구성에도 있지만, 왜 내가 3000원, 아니 4000원이나 주면서 거길 입장해야 하는지에 .. 더보기
2008 MOET 여자부 32강 - 아리스 Vs. 미쿠 로그 earpila ladefe나 esdefe 모두 이러한 기록은 원칙적으로 남기지는 않는게 원칙입니다. 그리고 저도 최모토를 별로 접속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대결만은 원칙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여 올려보도록 합니다. 왜냐하면 아리아에다가 보컬로이드라면 둘다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 ◇ 양 캐릭터 소개 (MOET 제공) ◇ 투표 결과 조 8 / 2008-09-19 00:00:00 ~ 2008-09-19 23:30:00 / 1위까지 통과 1 15 하츠네 미쿠 안녕 절망선생 2기 3500 (53.7%) 2 16 아리스 캐롤 아리아 디 오리지네이션 3018 (46.3%) ◇ 투표 분석 * 처음에는 아리스가 15시까지 어느정도 우세하였으나, 16시부터 차가 줄어 18~19시 이후 미쿠에게 역전, 이후 미쿠가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