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4 21:07

현재 운영하고 있는 트위터 계정에 대한 이해


현재 저는 제 본 계정인 @eripu 이외 @e1if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통의 트위터러 분들이라면 이 계정들을 메인계정 이외에 부계정을 리밋계정으로 두어 트위터 API의 350개 리밋이 걸릴때 소통을 잇기 위한 계정으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제 부계는 보통 TL이라고 칭하여지는 사람들, 저는 [ tuam ]이라고 정의내린 분들만을 폴로잉하기 위해 존재하며, 이러한 행동에는 별도의 이유가 있습니다. 본 글은 트위터러 여러분들이 이러한 계정 사이의 차이를 이해하고 저와 트위터 안에서의 소통을 잘 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본계정의 계정 작동 원리
우선 제 본계의 폴로잉 원칙에 앞서서, 본계의 폴로잉 비율부터 설명해 드릴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제 본계의 폴로잉 비율은 현재 1:3 ~ 1:4를 유지하고 있고, 이 비율을 지키는 것이 본계의 가장 큰 원칙입니다. 하지만 현재 중요한 가장 큰 바람 중 하나는, 1:4를 만들어 보는 것이고, 따라서 현재 폴로잉을 의도적으로 자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계와 실제 계정의 폴로잉 비율은 현재 높아져가고 있으며, 앞으로 폴로어 800명에서 900명선이 되었을 때 250명~300명 선의 폴로어를 바라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Tuam쪽 분들 사정은 약간의 예외가 존재합니다. 이쪽 분들은 대충 친해졌다 싶을 때 본계도 폴로잉을 합니다. 물론 진짜 마음에 들고 이야기를 많이 나눠야 폴로잉합니다만, 그 빗장이 다른 분들에 비해서는 낫다는 점을 감안하시고 자주 이야기를 걸어주시면 본계 맞팔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라지만 명시화할 수 있는 제 폴로어 그룹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족 및 친척 분들 (은 별로 트윗을 안하십니다)
   2) 학교에 있는 트위터러 (도 몇 명 안됩니다)
   3) 몇몇 관심있는 유명인 (현재로서는 김영세님, 독설 기자님, 정혜신님 정도입니다. 왠만해서는 폴로잉 안함)
   4) 트위터로 알게된 분들 (저를 블록하신 분들이 가장 많은듯 하네요.)
       * #tdgkorea 쪽 인맥
       * #sogm 쪽 인맥
       * 86 그룹 중에서 친구가 된 애들 (이쪽도 나름 선별해서 폴로잉합니다. 다만 언팔은 자제하는 편)
   5) 코스어들 (일부이네요.)
   6) Tuam 그룹들
       * #c0sm0s 쪽 인맥
       * TL에서 알게 된 분들

랄까 올해 3월 말에 당시에 폴로잉하고 있던 분들에 대해 [ 맵핑작업을 해 놓은 부분 ]이 있으니 한 번 참고해서 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한번 폴로잉을 털어낸 부분도 있어서 약간 차이가 있다는 점도 참조하시고요.

그래서 본계 폴로잉기준은 1) 친하게 대화 나눌 수 있는 분 2) 제 대화에 잘 응답해 주시는 분 3) (가끔 가다가) 진짜 폴로잉을 하고 싶은 분 정도이고, @e1if의 폴로잉 기준과는 전혀 별개라는 점을 분명히 해두고 싶습니다. 특히 이런 분들은 본계에서 폴로잉을 왠만해서는 하지 않습니다.
   1) 성(性)적인 트윗 자주 하시는 분들 (개신교인으로서 부계는 몰라도 본계는 지키고 싶습니다.)
   2) 안티개독교도, (적극적) 무신론자, 적극적인 FSM 신자들, 망천지 교도 (증오합니다.)
   3) 지나친 수구보수분들 (한나라당 관련 계정은 블록이나 스팸 처리합니다.)
다만 보수쪽 성향을 가진 줄 알지 못하고 폴로잉 했던 분들은 언팔을 하지 않습니다만, 대신 그 분들의 대화에 많은 RT와 멘션을 달고 있으니, 그건 또 다른 이야기인듯 하네요.

트윗 성향에 대해서는 오리지널 글을 쓰는것보다 요즘 RT와 멘션쪽으로 많이 기우는 편이네요. 부계에서 본 내용을 본계에서 RT하기도 합니다. 특히 본계에서는 몇 시간 이전의 트윗을 살펴보고 나서 RT와 멘션이 날라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 점 유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동RT와 자동 RT쪽에서는 수동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자동만을 좋아하시는 여러분들의 눈초리에 휘말려 최근 자동RT를 쓰는 양이 늘어났는데 솔직히 눈치 안 볼 수 있다면 모두 수동 RT로 쓰고 싶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글을 남기게 된다면 남기도록 하죠.

그리고 사족으로 맞팔좀비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대응하지 않습니다. 맞폴로잉 요청이 최근 1년동안 들어온 적이 없거니와, 들어오더라도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분이라면 무시하고 알아서 자유에 맡기기 때문에 나가셔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폴로어 수는 그동안 느린 하향과 상승을 겪었다가 최근 크게 느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늘어나리라는 기대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본계에서 관할하고 있는 리스트에 대해 언급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계에서 폴로잉을 했다가 다시 언팔을 하는 경우에는 별개의 리스트에 폴로잉해서 재관찰 후 대화나 언급이 늘어난다면 재 폴로잉하는 정책을 쓰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리스트로 관리해두고 있고, 그 외에 관심을 두고 있긴 한데 폴로잉 안하는 분들을 위한 리스트, 봇들을 모은 리스트(/bos), 그리고 가장 큰 리스트인 86 트위터러(k86a, k86b, k86c, k86d)들 리스트가 있습니다. 어쨌든 몇몇 계정은 TL에 모두 포함해서 보고 있다는 정도만 소개드립니다.

부계의 계정 작동 원리
위에 소개드린 본계의 작동 원리와는 달리, 부계는 철저히 [ tuam ]분들을 폴로잉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우선 왜 이러한 폴로잉을 하는지 설명드리자면, 연구의 일환으로 1000명 정도에서 2000명 정도의 TL 분들을 폴로잉하고, 이후 일정 날짜를 정해 24시간 동안 트윗을 모두 긁어 글뭉치를 만들고, 이를 기호학적으로 분석해 보고자 하는게 사실 숨겨진 속셈입니다....() 만 본계에서는 소통하지 않는 tuam 분들과 소통해보려는 의도가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tuam 그룹에 속해있지 않은 30대이상, 여성 분들의 경우는 절대 폴로잉하지 않으며 사실이 밝혀질 경우 언팔조치합니다. 또한 사람만을 폴로잉하므로, 봇계정이나 회사계정의 경우에는 폴로잉하지 않습니다.

현재 폴로잉하는 방식은 이렇습니다. 본계나 부계의 TL에 RT되는 트윗을 쓰신 계정을 봅니다. 주로 계정의 인장 사진이나 바이오, 그리고 트윗 내용에서 tuam 유저들이 RT되고 있는지 등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tuam 유저로 판명된다면 폴로잉하고 폴로잉시 멘션을 보낼 것을 요청할 경우에만 멘션을 보냅니다. 이를 넘어서 향후 몇몇 트위터러 분들의 폴로잉 리스트를 검토해서 폴로잉 안한 분들을 좍좍 폴로잉하려고 합니다만 그 시점이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지금도 1분에 25개~100개 랜덤으로 들어오는 트윗을 어떻게 처리할지 포기하고 있는 실정인데요 뭐....()

따라서 멘션이나 대화는 본계로 우선시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의외로 대화를 부계로 걸어오시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그 경우에는 대응해 드리고 있고기 때문에 모든 @e1if로 들어온 멘션은 @eripu로 처리하고, 봇 메시지 이외에는 트윗을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이 원칙을 제안해주신 @remilia00님 감사합니다) 다만 제 아이패드에서 hootsuite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릅니다만, 트윗덱을 사용해서 트윗하는 경우 부계에서 본계로 RT를 이관하는 과정이 복잡해 그냥 부계로 RT나 멘션을 거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 어쨌든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대화를 본계를 우선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일단 이 정도면 제가 트윗을 어떻게 쓰며, 왜 그렇게 쓰는지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은 다 드린 것 같습니다만, 혹시 추가적인 질의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로 문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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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16:11

[소사] 언른 사건


  2011년 1월 19일 아침에 트위터가 잠시 새로운 사건으로 시끌벅적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의 기사 때문이었는데요.. 바로 '언른' 사건으로 칭하여지는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공포 사건때문입니다.


   맨 처음에 사건을 인지하게 된 기사입니다. 간단한 기사지만 이 기사 하나가 트위터에 올라오면서 가지고 온 파장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심지어 조선닷컴까지 올라왔습니다.



  곧바로 구글로 조사해봤습니다. 역시나 모든 기사가 즉시 링크되어 올라왔습니다...()



  이 글을 확인한 떄가 아침 9시였는데, 미디어다음은 곧바로 삭제가 되어 정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에는 기사가 보다시피 내려가지 않았었고...

  랄까 지금 상황에서는 모든 정리가 되어 모든 글은 삭제되었습니다만, 정말 실수 한 번으로 이렇게 큰 사건이 일어날 수 있다는 상황을 생각해보면... 아찔합니다. 조선일보에 대한 호불호와는 상관 없이, 데스킹의 중요성과 함
께, 언론에서 수고하시는 기자님들의 노고를 깨닫게 한 사건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p.s. 이 글은 조선일보를 까기 위해 쓴 글이 아님을 다시한 번 밝힙니다. 이건 인터넷 소사 기록용도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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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16:11

[소사] 언른 사건


  2011년 1월 19일 아침에 트위터가 잠시 새로운 사건으로 시끌벅적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의 기사 때문이었는데요.. 바로 '언른' 사건으로 칭하여지는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공포 사건때문입니다.


   맨 처음에 사건을 인지하게 된 기사입니다. 간단한 기사지만 이 기사 하나가 트위터에 올라오면서 가지고 온 파장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심지어 조선닷컴까지 올라왔습니다.



  곧바로 구글로 조사해봤습니다. 역시나 모든 기사가 즉시 링크되어 올라왔습니다...()



  이 글을 확인한 떄가 아침 9시였는데, 미디어다음은 곧바로 삭제가 되어 정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에는 기사가 보다시피 내려가지 않았었고...

  랄까 지금 상황에서는 모든 정리가 되어 모든 글은 삭제되었습니다만, 정말 실수 한 번으로 이렇게 큰 사건이 일어날 수 있다는 상황을 생각해보면... 아찔합니다. 조선일보에 대한 호불호와는 상관 없이, 데스킹의 중요성과 함
께, 언론에서 수고하시는 기자님들의 노고를 깨닫게 한 사건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p.s. 이 글은 조선일보를 까기 위해 쓴 글이 아님을 다시한 번 밝힙니다. 이건 인터넷 소사 기록용도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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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16:11

[소사] 언른 사건


  2011년 1월 19일 아침에 트위터가 잠시 새로운 사건으로 시끌벅적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의 기사 때문이었는데요.. 바로 '언른' 사건으로 칭하여지는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공포 사건때문입니다.


   맨 처음에 사건을 인지하게 된 기사입니다. 간단한 기사지만 이 기사 하나가 트위터에 올라오면서 가지고 온 파장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심지어 조선닷컴까지 올라왔습니다.



  곧바로 구글로 조사해봤습니다. 역시나 모든 기사가 즉시 링크되어 올라왔습니다...()



  이 글을 확인한 떄가 아침 9시였는데, 미디어다음은 곧바로 삭제가 되어 정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에는 기사가 보다시피 내려가지 않았었고...

  랄까 지금 상황에서는 모든 정리가 되어 모든 글은 삭제되었습니다만, 정말 실수 한 번으로 이렇게 큰 사건이 일어날 수 있다는 상황을 생각해보면... 아찔합니다. 조선일보에 대한 호불호와는 상관 없이, 데스킹의 중요성과 함
께, 언론에서 수고하시는 기자님들의 노고를 깨닫게 한 사건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p.s. 이 글은 조선일보를 까기 위해 쓴 글이 아님을 다시한 번 밝힙니다. 이건 인터넷 소사 기록용도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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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01:30

[101126] 가루군데이



26일날은 하루종일 가루군씨와 트위터러들만 만나서 전 그냥 이 날을 '가루군 데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ㅋㅋㅋ

어쨌든 전 이렇게 놀고 지냈습니다.

NIKON D60 | 1/30sec | F/4.2 | 0.00 EV | 24.0mm | ISO-1250 | 2010:11:26 13:45:06

가루군씨와 교보 M에서 처음 만나고 나서. 서로의 핸드폰의 LG폰입니다 (응?)
나도 오즈를 쓰고 그쪽도 오즈를 쓰지만... 제 오즈는 버튼식 스카이라....()

뭐 내년에 교체 예정이니 기도해 봅시다 (응?)

NIKON D60 | 1/10sec | F/4.0 | 0.00 EV | 22.0mm | ISO-1600 | 2010:11:26 14:01:20

그 다음에 갑자기 부탁을 드렸어요. 왜 제 호스트플 xe에 쉬운설치 안되냐고..
설정을 해보기 위해서 열심히 이것 저것 하시는 가루님...

네펠씨가 오시기 전까지 그렇게 거의 한시간을 보냈습니다.

곧 네펠씨 도착하고.

NIKON D60 | 1/60sec | F/4.0 | 0.00 EV | 18.0mm | ISO-200 | 2010:11:26 15:03:29

미스터 피자 도착.

NIKON D60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100 | 2010:11:26 15:04:03

그리고 이렇게 세명이서 피자를 먹으러 갔습니다.

NIKON D60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400 | 2010:11:26 15:25:22

5만원이나 나오더군요... 쉬림프 골드
왠지 아침을 먹지 않고 달려서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못먹겠....()

먹으면서도 서로 트윗을 해서 가루군씨의 한탄 트윗이 있었다는 전설이 ㅠㅠ


어쨌든 잘 먹고 가루군씨는 저와 네펠은 제가 노량진쪽으로 안내해 주겠다고 노량진 역으로 이동.

NIKON D60 | 1/30sec | F/4.5 | 0.00 EV | 28.0mm | ISO-1400 | 2010:11:26 16:35:36

노량진에서 이동하자 곧바로 테크니카로 달려든 네펠씨. 잘하더군요?
어짜피 전 상관 안하는지라 그냥 살펴보고 있었고...()

전 타임이 늦어서 늦게 자리잡고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3플레이쯤...

NIKON D60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000 | 2010:11:26 16:56:27

오오 죠슈아 형제가 왔구만요<-
저 끝나고 그 자리를 차지하고 네펠과 둘이서만 로컬플레이. -_-;

NIKON D60 | 1/13sec | F/3.5 | 0.00 EV | 18.0mm | ISO-1600 | 2010:11:26 17:00:05

참고로 근접사진 있는데 공개 안해드리는 것뿐....() (공개하면 비난을 받을테니까요)
오른쪽이 죠슈 형제, 왼쪽이 네펠씨.

NIKON D60 | 1/30sec | F/5.6 | 0.00 EV | 55.0mm | ISO-1600 | 2010:11:26 17:00:40

그리고 보고 있는데... 조슈아씨 쪽의 유비트에 네펠군이 프렌드가...

알아보니 한 번 이용권을 구매해서 이용한다면 그 이후에 이용권이 종료되어도 프랜드 등의 설정은 유지된다고 하네요. 대충 이제야 알겠습니다. (전 이용권 기간에만 프렌드 설정이 유지되는줄로 안.)

NIKON D60 | 1/30sec | F/5.6 | 0.00 EV | 48.0mm | ISO-1100 | 2010:11:26 17:03:10

Far east nightbird 플레이 이후의 점수. 겨우 선방하셨네요... 으음

NIKON D60 | 1/20sec | F/4.2 | 0.00 EV | 26.0mm | ISO-1600 | 2010:11:26 17:05:42

다음 곡인 폴라리스 플레이 중 슈아씨 마커가 재미있어서.. 곧바로 찍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리아군이 이쪽으로 오는 줄로 알고 있었는데, 가양동에서 만난다고...

어쩔 수 없지 슈아군의 집 앞까지 가고 다시 여기저기로 돌아다니다가
남자들의 모임 (ㄷㄷㄷ)에 끌려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가양역 8번 출구 바로 앞의 치킨집이였고요,
저는 그 때 돈의 여유가 없었고, 또 곧 나가야 한다는 제약이 있어서
(그에 비해 다른 분들은 이 모임이 지나고 열심히 노셨다는 전설이 있지요)


NIKON D60 | 1/5sec | F/4.8 | 0.00 EV | 32.0mm | ISO-1600 | 2010:11:26 19:36:14

치킨을 앞에 두고 한 조각도, 한 모금의 물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_-;

그리고 나서 시간이 지나서 인천으로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NIKON D60 | 1/15sec | F/3.5 | 0.00 EV | 18.0mm | ISO-1600 | 2010:11:26 19:58:55


나가면서 사진 한 방.




NIKON D60 | 1/25sec | F/5.6 | 0.00 EV | 55.0mm | ISO-1600 | 2010:11:26 20:14:47

그리고 김포공항역 도착. 기존에는 위층이 완행, 아래층이 급행이던 것이
위층이 상행선, 아래층이 하행선이 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양에서 갈아타서 인천으로... 조용히 들어갔다지요()



그 날의 기록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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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01:30

[101126] 가루군데이



26일날은 하루종일 가루군씨와 트위터러들만 만나서 전 그냥 이 날을 '가루군 데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ㅋㅋㅋ

어쨌든 전 이렇게 놀고 지냈습니다.

NIKON D60 | 1/30sec | F/4.2 | 0.00 EV | 24.0mm | ISO-1250 | 2010:11:26 13:45:06

가루군씨와 교보 M에서 처음 만나고 나서. 서로의 핸드폰의 LG폰입니다 (응?)
나도 오즈를 쓰고 그쪽도 오즈를 쓰지만... 제 오즈는 버튼식 스카이라....()

뭐 내년에 교체 예정이니 기도해 봅시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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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갑자기 부탁을 드렸어요. 왜 제 호스트플 xe에 쉬운설치 안되냐고..
설정을 해보기 위해서 열심히 이것 저것 하시는 가루님...

네펠씨가 오시기 전까지 그렇게 거의 한시간을 보냈습니다.

곧 네펠씨 도착하고.

NIKON D60 | 1/60sec | F/4.0 | 0.00 EV | 18.0mm | ISO-200 | 2010:11:26 15:03:29

미스터 피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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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세명이서 피자를 먹으러 갔습니다.

NIKON D60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400 | 2010:11:26 15:25:22

5만원이나 나오더군요... 쉬림프 골드
왠지 아침을 먹지 않고 달려서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못먹겠....()

먹으면서도 서로 트윗을 해서 가루군씨의 한탄 트윗이 있었다는 전설이 ㅠㅠ


어쨌든 잘 먹고 가루군씨는 저와 네펠은 제가 노량진쪽으로 안내해 주겠다고 노량진 역으로 이동.

NIKON D60 | 1/30sec | F/4.5 | 0.00 EV | 28.0mm | ISO-1400 | 2010:11:26 16:35:36

노량진에서 이동하자 곧바로 테크니카로 달려든 네펠씨. 잘하더군요?
어짜피 전 상관 안하는지라 그냥 살펴보고 있었고...()

전 타임이 늦어서 늦게 자리잡고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3플레이쯤...

NIKON D60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000 | 2010:11:26 16:56:27

오오 죠슈아 형제가 왔구만요<-
저 끝나고 그 자리를 차지하고 네펠과 둘이서만 로컬플레이. -_-;

NIKON D60 | 1/13sec | F/3.5 | 0.00 EV | 18.0mm | ISO-1600 | 2010:11:26 17:00:05

참고로 근접사진 있는데 공개 안해드리는 것뿐....() (공개하면 비난을 받을테니까요)
오른쪽이 죠슈 형제, 왼쪽이 네펠씨.

NIKON D60 | 1/30sec | F/5.6 | 0.00 EV | 55.0mm | ISO-1600 | 2010:11:26 17:00:40

그리고 보고 있는데... 조슈아씨 쪽의 유비트에 네펠군이 프렌드가...

알아보니 한 번 이용권을 구매해서 이용한다면 그 이후에 이용권이 종료되어도 프랜드 등의 설정은 유지된다고 하네요. 대충 이제야 알겠습니다. (전 이용권 기간에만 프렌드 설정이 유지되는줄로 안.)

NIKON D60 | 1/30sec | F/5.6 | 0.00 EV | 48.0mm | ISO-1100 | 2010:11:26 17:03:10

Far east nightbird 플레이 이후의 점수. 겨우 선방하셨네요... 으음

NIKON D60 | 1/20sec | F/4.2 | 0.00 EV | 26.0mm | ISO-1600 | 2010:11:26 17:05:42

다음 곡인 폴라리스 플레이 중 슈아씨 마커가 재미있어서.. 곧바로 찍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리아군이 이쪽으로 오는 줄로 알고 있었는데, 가양동에서 만난다고...

어쩔 수 없지 슈아군의 집 앞까지 가고 다시 여기저기로 돌아다니다가
남자들의 모임 (ㄷㄷㄷ)에 끌려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가양역 8번 출구 바로 앞의 치킨집이였고요,
저는 그 때 돈의 여유가 없었고, 또 곧 나가야 한다는 제약이 있어서
(그에 비해 다른 분들은 이 모임이 지나고 열심히 노셨다는 전설이 있지요)


NIKON D60 | 1/5sec | F/4.8 | 0.00 EV | 32.0mm | ISO-1600 | 2010:11:26 19:36:14

치킨을 앞에 두고 한 조각도, 한 모금의 물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_-;

그리고 나서 시간이 지나서 인천으로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NIKON D60 | 1/15sec | F/3.5 | 0.00 EV | 18.0mm | ISO-1600 | 2010:11:26 19:58:55


나가면서 사진 한 방.




NIKON D60 | 1/25sec | F/5.6 | 0.00 EV | 55.0mm | ISO-1600 | 2010:11:26 20:14:47

그리고 김포공항역 도착. 기존에는 위층이 완행, 아래층이 급행이던 것이
위층이 상행선, 아래층이 하행선이 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양에서 갈아타서 인천으로... 조용히 들어갔다지요()



그 날의 기록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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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01:30

[101126] 가루군데이



26일날은 하루종일 가루군씨와 트위터러들만 만나서 전 그냥 이 날을 '가루군 데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ㅋㅋㅋ

어쨌든 전 이렇게 놀고 지냈습니다.

NIKON D60 | 1/30sec | F/4.2 | 0.00 EV | 24.0mm | ISO-1250 | 2010:11:26 13:45:06

가루군씨와 교보 M에서 처음 만나고 나서. 서로의 핸드폰의 LG폰입니다 (응?)
나도 오즈를 쓰고 그쪽도 오즈를 쓰지만... 제 오즈는 버튼식 스카이라....()

뭐 내년에 교체 예정이니 기도해 봅시다 (응?)

NIKON D60 | 1/10sec | F/4.0 | 0.00 EV | 22.0mm | ISO-1600 | 2010:11:26 14:01:20

그 다음에 갑자기 부탁을 드렸어요. 왜 제 호스트플 xe에 쉬운설치 안되냐고..
설정을 해보기 위해서 열심히 이것 저것 하시는 가루님...

네펠씨가 오시기 전까지 그렇게 거의 한시간을 보냈습니다.

곧 네펠씨 도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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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피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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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세명이서 피자를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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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이나 나오더군요... 쉬림프 골드
왠지 아침을 먹지 않고 달려서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못먹겠....()

먹으면서도 서로 트윗을 해서 가루군씨의 한탄 트윗이 있었다는 전설이 ㅠㅠ


어쨌든 잘 먹고 가루군씨는 저와 네펠은 제가 노량진쪽으로 안내해 주겠다고 노량진 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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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에서 이동하자 곧바로 테크니카로 달려든 네펠씨. 잘하더군요?
어짜피 전 상관 안하는지라 그냥 살펴보고 있었고...()

전 타임이 늦어서 늦게 자리잡고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3플레이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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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죠슈아 형제가 왔구만요<-
저 끝나고 그 자리를 차지하고 네펠과 둘이서만 로컬플레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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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근접사진 있는데 공개 안해드리는 것뿐....() (공개하면 비난을 받을테니까요)
오른쪽이 죠슈 형제, 왼쪽이 네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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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고 있는데... 조슈아씨 쪽의 유비트에 네펠군이 프렌드가...

알아보니 한 번 이용권을 구매해서 이용한다면 그 이후에 이용권이 종료되어도 프랜드 등의 설정은 유지된다고 하네요. 대충 이제야 알겠습니다. (전 이용권 기간에만 프렌드 설정이 유지되는줄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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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east nightbird 플레이 이후의 점수. 겨우 선방하셨네요...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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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곡인 폴라리스 플레이 중 슈아씨 마커가 재미있어서.. 곧바로 찍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리아군이 이쪽으로 오는 줄로 알고 있었는데, 가양동에서 만난다고...

어쩔 수 없지 슈아군의 집 앞까지 가고 다시 여기저기로 돌아다니다가
남자들의 모임 (ㄷㄷㄷ)에 끌려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가양역 8번 출구 바로 앞의 치킨집이였고요,
저는 그 때 돈의 여유가 없었고, 또 곧 나가야 한다는 제약이 있어서
(그에 비해 다른 분들은 이 모임이 지나고 열심히 노셨다는 전설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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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앞에 두고 한 조각도, 한 모금의 물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_-;

그리고 나서 시간이 지나서 인천으로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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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서 사진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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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포공항역 도착. 기존에는 위층이 완행, 아래층이 급행이던 것이
위층이 상행선, 아래층이 하행선이 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양에서 갈아타서 인천으로... 조용히 들어갔다지요()



그 날의 기록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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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01:49

서울시 디자인정책, 이번에 한번 확 까주마


이 글은 한국트위터디자이너그룹 (#tdgkorea) 이 2010년 7월 31일에 실시하는 모임 "Target Design Seoul" 에 불참하는 관계로 사전에 서면상으로 의견을 제출하기 위하여 쓰는 글입니다.

 이번에 서울시 디자인에 대한 모임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당일 K모 공연의 콰이어에 참석하는 관계로 디자인 정책에 대하여 토론하고 제안하고자 하는 이 모임에 참석하기가 불가능해지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내가 가지고 있었던 서울시의 그 잘난 디자인정책에 대해서 한 번 글을 써서 같이 의견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 하에 자판을 들게 되었다. 모쪼록 서울시가 망하라는게 아니라 서울시가 좋은 디자인정책을 세워갔으면 하는 차원에서 하는 소리이니 양해를 부탁한다.

솔직히 서울시는 들을 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다, 아직도

 당신이 트위터러이고 서울시 디자인 정책에 대한 일말의 관심이 있다면 알고 있을만한 한 가지의 사이트가 있을 것이다. 바로 ilikeseoul.org 이다. '나는 서울이 좋아요'라는 사이트 제목과는 달리 이 사이트는 '서울이 좋아요'라는 서울시의 광고판에 스티커를 붙여 진정으로 서울시의 디자인 정책에 대해서 시민들이, 또는 네티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표현해보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리고 몇몇의 사람들이 여기에 대해 약 600여개의 메시지를 남겼다. 재미있는 것은 이 메시지의 80% 이상은 서울시 디자인 정책에 대한 반대 의사를 담고 있다는 점이다. 그만큼 서울시에 대한 분노가 많이 쌓였다는 것이 아닐까.
 어쨌든 처음으로 이를 제안한 일련의 '서울대 출신 디자이너 그룹'은 그러나 서울시의 조직적인 반대에 계속해서 부딪힌다. ilikeseoul 측이 계속해서 서울 곳곳에 스티커를 붙여내자 서울시는 열심히 때어내고 나서 홍보책임자를 그들에게 보내어 경고까지 했다. 결국 스티커를 붙이기를 중단한 ilikeseoul측이 바닥청소를 이용한 메시지 전달로 전략을 변경하자 이젠 경찰 조사까지 받게 의도했다. [1] [2]
 여기서 뭔가 유추해낼 수 있는게 있다. 아예 의도적으로 서울시는 귀를 막고 있다. 자신들이 반대하는 것에 대한 귀를 막기 위해 표현의 창구를 막아버리고, 이를 표현하려는 시도를 강제적으로 막아버렸다. 그리고 이번에 #tdgkorea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이러한 이야기를 서울시에 전달해봤자 서울시가 들을 생각이 있는지 나는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자 한다.
 예수가 자주 한 말씀중에 하나가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다. 들을 귀가 있어야 하나님의 진리가 들리듯이, 시민의 말을 들을 귀가 있어야 진정한 서울시를 건설할 수 있다. 하지만 서울시가 그러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여기에 대한 의사는 이미 6. 2 지방선거에 강남 3구를 중심으로 한 찬성표에 의해 간신히 당선된 [3] 오세훈 시장에 대한 많은 반대표에서 드러난다. 서울시 시장선거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한명숙 전 후보와 오세훈 시장의 토론에서 오세훈 시장이 우세한 것으로 들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한명숙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저러다가 오세훈에게 진다고 생각할 때에도, 왜 한명숙 후보가 앞서나가면서 거의 승기를 잡았었겠는가.
 오세훈 시장은 개표가 끝나고 당선인으로 선정되고 나서 '사실상 패배했다는 겸허한 마음으로 오늘의 승리를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4] 하지만 그가 밝힌 소감은 지금에 와서도 아직 실현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은 이것을 공론화 하는 것이다. 더이상 디자인 서울이라는 헛된 구호가 진정한 서울의 디자이닝을 막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한가지 양해를 구할 것은 나는 출생부터 현재까지 인천시에 적을 두고 있고, 그 바깥으로 주거해본 적이 없는 인천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인천시가 서울시의 '베드시티'라는 소리를 듣고 있고, 많은 인천 정치인들조차 인천시가 서울에 휩쓸려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판이니, 인천시민으로서도 서울시의 디자인 행정은 논의되어야 할 대상이기에 당연하게 자판을 들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그 인천시민이 보는 디자인 서울이라는 관점에서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해보고자 한다.

인천 시민의 입장에서의 서울 : UX로서의 서울

 본토에 사는 인천 시민이 서울 시민에게 자신이 인천에 산다고 말할 때 흔히 서울 시민에게서 듣는 말이 있다. 바로 '멀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소리를 듣고 나서 곧바로 반응하는 말이 있다. '아닌데?' 물론 송도쪽이나 논현동, 아니면 서구에 사시는 사람들에게는(검암역 주위 주민은 제외) 좀 죄송한 말씀이겠으나 인천은 서울에서 결코 멀지 않다. 경인선이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먼 거리를 효율적으로 운송해주기 때문이다. 물론 그 사람 수를 다 수용하지 못해서 항상 열차가 사람으로 가득차기는 하고, 인천 시민이 부천 시민에게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기는 하지만 (실제로 인천행 열차를 타본 사람은 부평 이전과 이후의 전동차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알 것이다.) 40분-1시간 정도면 쉽게 도달할 수 있는 거리이다.
 각설하고, 그 인천 사람이 서울에 도달했을 때 서울 지하철과 서울 버스, 기타 서울의 시설을 이용하면서 드는 느낌은 무엇일까? '소외감'이 아닐까? 서울시의 공공시설물이 말을 거는 대상은 철저하게 서울에 등록되어 있는 서울시민이다. 서울시가 아무리 Shift를 자랑하고 다산콜센터, 서울형 어린이집을 자랑한다고 해도 서울 사람들에게나 효용성이 있겠지, 인천 시민에게, 또는 경기도민, 또는 멀리 남도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느낌으로 다시 다가오게 될까?
 서울시가 가장 착각하고 있고 실패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는 서울을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UX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다는 점이다. 서울을 사용한다니 갑자기 무슨 소리냐고 말할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히 인천, 성남, 고양 근교에서 서울에 오는 사람들은 매일 돈을 들이고 시간을 들여서 서울을 이용하기 위해 온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서울에서 자신이 사는 곳으로 돌아간다. 솔직히 유동인구 계산이 어려워서 그렇지 평일에만도 하루에 수백만명이 왔다갔다 한다. 그리고 그 이용은 서울시에는 사실 더 많은 조세 수입을 이끌어내는 효용성을 준다. 하지만 서울시는 그들을 배려할 생각이 없는 듯이 보인다. 여전히 서울시는 지하철, 옥외 게시판, 버스정류장, 지하상가등 다양한 서울을 홍보하는 내용만을 게시한다, 주위 도시의 이야기를 실어줄 수 있을까는 생각은 아예 없다. 그리고 이 이야기 이외에는 다른 이야기를 허용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디자인 서울이 재검토되어야 하는 포인트와, 당위성의 일부가 있다.

하드웨어는 소프트웨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국가 브랜딩 전문 연구자이자 기업가인 시몬 앤홀트의 <경쟁력있는 아이덴티티Competitive Identity>는 도시 디자인을 넘어서 도시 브랜딩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로 꼽히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서울시는 이 도시 브랜딩을 하기 위해 도시 디자인을 끼고 후광 효과halo effect라도 만들어 보자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경쟁력있는 아이덴티티>에서 시몬 앤홀트가 이야기하는 것은 서울시가 생각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가 강조하는 것 중 한마디가 있다. "홍보와 마케팅은 소비자가 가진 브랜드자산을 변화시킬 수 없다. 하지만 브랜드의 이야기를 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는 있다." 즉 마케팅, 광고를 퍼붓는다고 해서 소비자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 인지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 마케팅 전문가들이 하는 말이 있다. "브랜드 자산은 소비자들의 마음에 있다." 즉 각자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 자체는 소비자에게만 있다는 것이다. 이 말대로 적용해 보자면 서울의 브랜드이미지는 서울시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서울에 방문하는, 그리고 서울 시민에게 존재한다. 그리고 인천 시민, 경기 시민, 대전 시민, 외국인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생각해 볼 만한 또 다른 책이 있다. Bill baker의 <작은 도시들을 위한 목적지 브랜딩Destination Branding for Small Cities>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도시의 브랜딩을 만들어가는 단계로 총 7단계를 밟아가는데, 그 첫 단계가 다름이 아닌 도시의 현재 상황과 위치를 평가하고 파악Assessment and Audit하는 것이다. 도시에 대해서 현재의 위치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과정에서, 저자는 아이덴티티, 소비자가 생각하는 아이덴티티, 목표 아이덴티티, 그리고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이어간다. 즉 도시 아이덴티티, 또는 브랜딩에는 도시가 보는 아이덴티티만이 아닌 생각할 수 없는 다른 것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을 서울시에 적용시켜 생각해보자. 지금 서울시가 하는 디자인 서울 브랜딩은 누구의 아이덴티티를 반영시켜서 적용하고 있는가? 서울시청 자체의 생각은 담겨져 있고, 그것을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도 담겨져 있다. 문제는 서울시를 이용하는 사람의 생각이 담겨져 있지 않다는 점이다. 서울시에게 묻는다. 서울시에서 디자인 서울을 위하여 어느정도의 배경 조사를 했는가? 서울시 안의 시민들에게 최대한 많이 다가가서 디자인 서울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했는지 물어봤는가? 도시 안에 많은 디자이너도 있고 예술가고 있고 교수들도 있을텐데, 그들의 생각은 얼마나 들어보았나? 그리고 인천시민, 부천시민, 성남시민, 고양시민, 시흥시민, 광명시민.. 등의 비서울시민들에게는 얼마나 물어보았는가? 전무할 것이다.
 그래서 서울시의 디자인 서울 프로젝트는 서울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서울시민에게조차도 낮선 것이다. 그래서 서울시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반기를 드는 것이다. 디자인 서울을 통해서 서울시민에게 자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자조감, 또는 불쾌감을 들게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그들은 디자인 서울에 대해서 애초부터 자신들이 느끼는 경험이 무엇인지 알려줄 기회를 갖지 못했고, 그저 이루어지는 정책에 딸려갈 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울시는 디자인 서울을 한다고 뜯어 고치고 붙이는데, 노점상들의 원통한 목소리가 딸려 올라가고, 신발을 닦으시는 분들은 매우 불편을 호소하시고, 시민들이 반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같이 마음을 가지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이 애초부터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울시의 디자인 서울은 하드웨어를 뜯어고친다고 해서 반드시 소프트웨어까지 좋아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증해주고 있다. 지금까지의 디자인서울이 새로운 도시디자인을 위한 하드웨어 공사였다면, 이제 디자인 서울은 서울시민, 아니 서울의 유저들의 경험(User Experience)를 포함한 새로운 그 무엇이 되어야 한다.

따라가는 인천이 부끄럽지도 않은가

  얼마전에 인천시 시민들은 버스나 버스 정류장을 보면서 이상한 경험을 하나 했다. 왠지 서울에서 보는듯한 비슷한 흑백 인물 사진에 '서울이 좋아요!' '일어서自!'등의 말이 들어갈 자리에 '인천이 좋아요!'라고 하트 마크가 올라간 광고를 봤다. 그 광고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했을까? '인천시가 시정홍보를 위해서 새로운 홍보광고를 붙였네'라고 생각할 사람들도 있었겠고, '뭐 이런게 다 생겼어?'라고 생각했을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서울시를 자주 왕래했던 사람들은 필시 '서울을 베꼈네'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에 대해서 서울시는 아무런 공식 입장을 밝힌 적이 없지만, 분명히 인천시가 미투 전략으로 따라가는데 최소한 얼굴을 붉히지는 않았겠느냐고 생각해본다.
 그런 의미에서 경기도를 잠시 생각해보자. '세계속의 경기도'라는 하나의 슬로건에 모든 도정책을 일치시키려고 노력했고, 최소한 시민들에게 폐를 끼치는 정책을 실행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경기도의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러한 사람이 많지 않으리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일 것이다.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천시가 fly-incheon이나 송도국제도시라는 나름대로의 슬로건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서울시를 표면적으로 따라하고 있냐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흐름이 재미있게도 한나라당 중심의 국정으로 드러나는 데에서 발생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인천에서 시구청장이 민주세력의 대승으로 끝났기 때문에 이러한 모습이 계속 지속되리라고라는 생각하지는 않지만, 하필이면 한나라당과 연계되어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다는 점에서, 디자인 서울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하나의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러한 면에서 서울시의 정책이 가지고 있는 가장 위험한 점들을 지적하고 싶다. 첫째로 복제가능한 정책이라는 것이다.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이 앞으로 우리 한국의 회사들이 'the best'가 아니라 'the only one' 제품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지적했듯이[5], 서울시가 최소한 한국 최고의 디자인 도시를 바란다고 한다면 기존의 디자인 도시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내용들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서울시는 지금까지 모두가 어느정도 쉽게 생각해낼 수 있는 디자인 정책에서 벗어나본 적이 없다. 인천도 이렇게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것이다. 솔직히 인천의 국제도시정책에 있어서 디자인적 측면이 고려되지 않았을 뿐이지, 디자인 정책을 내세우고 열심히 송도국제도시의 디자인도시화를 내세운다면 얼마든지 서울시를 뒤쫓을 수 있다.
 두번째로 생기 없는 사업이라는 것이다. 얼마든지 세우고 허물 수 있다. 보상금을 내주고 사람들을 내보낼 수 있다. 하지만 그 도시가 원래 가지고 있었던 Aura를 파괴함으로서 오히려 발생하는 역효과에 대해서 신경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놀랍게도 대한민국 대부분의 (재)개발 정책은 어떤 것이던 간에 아우라를 고려하지 않는다. 기존에 존재해왔던 아우라가 사라지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 생각한다. 하지만 외국 대부분의 관광도시가 아우라를 고려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은 역설적이지만 동시에 사실적이다. 솔직히 까고 보면 완전히 새로운 시설을 만들어서 관광객유치에 성공한 그룹은 라스베이거스 같은 극소수에 불가능하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일부러 새로운 시설을 굳이 만들려고 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서울시의 디자인 서울은 아무런 시민과의 합의 없이 다시 도시를 세우려는 시도가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로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이 따라하기 쉽고, 얼마든지 돈만 들이면 할 수 있는 정책 말이다.

결론 1 :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 3:2, 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솔직히 위의 성경구절이다. 얼마나 서울시의 디자인 정책이 가식적이었으면, 서울시의회가 서울시의 디자인 사업과 한강르네상스 사업을 제1 재검토 사업으로 꼽았었겠는가. 얼마나 많은 수도권 시민들과 서울 시민들이 디자인 서울을 성토하고 있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눈물 짓고 있는가. 지금이라도 서울시는 듣고 싶지 않았던 귀를 열어, 소리를 들어주기 바란다, 민선 5기 시의회와 구청장들이 시민들을 대표해서 그 새로운 의견을 전달할 것이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들의 그 정책을 반대하고 있는지, 그 정책을 바꾸기 원하는지 확인하고 생각하고 돌이키기 바란다.

결론 2 : 서울시의회가 우리의 희망이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서울시가 곧이 들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서울시의회에 한가지 주문을 하고 싶다. 이번에 디자인 서울을 재검증한다고 했다. 이번 기회에 서울시의회가 정말 서울시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주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시는 밀어붙이기 식의 피맛골 재개발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말 서울시민을, 그리고 대한국민을 위한 디자인 서울을 서울시의회가 만들어주기 바란다.

결론 3

 그리고 옛날 것이 아름다울 때가 많다. 제발 개발을 위한 (디자인 서울) 그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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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18:32

제1회 남인천트위터모임 후기 사진



오늘 자로 이름을 남인천당으로 개칭했지만,
제가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는 <남인천트위터모임> 의 1회 모임이 2월 7일에 인하대 후문에서 있었습니다.
그 때 남겼던 사진들을 올리는 걸로 후기를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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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쿤이 나와야 한대서 애완동물이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은 끝에
겨우 허락을 얻은 맛좀볼래에서 사먹은 음식 인증입니다:)
맛좀볼래 본점 여러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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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인근 카페로 옮겨서 모임을 계속했습니다.
모인 8명중에 아이폰을 가진 사람이 세명이나 되었고요..
지금 트위터 유저끼리 사진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실행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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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먹었던 맛있는 커피와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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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이 @zeliaaa님이 끌고 오신 덴쿤입니다.^^
와서 귀여운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준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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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건 아까 밥집에서 덴쿤이 라면의 국물을 먹고 있는 모습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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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충격의 사진!
iPad 공개입니다 ㅋㅋㅋ
사실은 아이폰 3대 + 아이팟 터치지만 외관상으로는 크게 차이가 없군요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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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다른 아이폰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최대 밝기모드를 띄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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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02:09

[TIP] .air 파일이 열리지 않는 오류 해결하기



트위터나 어도비 에어를 쓰시는 분 중에,
특히 비스타를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서 이러한 경험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실겁니다.
클라이언트들을 깔아서 써야 하는데 에어 기반에서 에어 파일이 설치가 되지 않고,
다시 빼서 깔면 하나만 깔리고 그 다음으로 더이상 파일이 깔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자막.. 이젠 너무 지겹습니다 ㅠㅠ



최신버전은 이미 깔려있는데 응용프로그램은 설치가 되지 않고,
.air 파일을 받아서 열면 깔린다는데 열리지도 않고..
트윗덱도 깔아보고 싶은데 시스믹 깔려 있어서 더이상 못 깔겠고..
이런 모습 계속해서 보면 안타깝지요? 저도 한 이 문제로 3달 이상 동안 고민했었는데,
드디어 찾다 찾다 [ 어도비 포럼 ] 에서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ㅇㅁㅇ
그리고 이 내용이 한국에서는 해결책을 찾을 수가 없어서 올려드립니다.

.air 파일이 자동설치가 되지 않고, air파일도 열리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air 파일을 열도록 설정하면 됩니다.
그 설정방법을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만 제 컴퓨터가 문제가 해결된 상태라서 복원해서 진행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ㅇㅁㅇ)

일단 .air 파일을 다운받읍시다.  다만 자동설치는 되지 않기 때문에 수동설치를 눌러 파일을 다운받아야 합니다. 저는 최근에 바깥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었으나 제 컴퓨터에서는 쓰지 못한 트위터kr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아 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파이어폭스에서는 이러한 창이 뜨게 되죠.


사진에서는 열기가 있지만, 일단은 그 경우가 아닌 경우를 가정하고 연 것이니, '파일 저장'을 누릅니다. 그러면 파이어폭스에서는 저장 지점으로 지정한 곳에 .air 파일이 저장됩니다. (저는 저장 주소를 바탕화면으로 항상 설정해 두고 있습니다.)

그럼 받아둔 장소에서 오른쪽 파일을 엽시다.




이런 창이 뜹니다. 여기는 '열기'가 있지만, 오류가 난 상태라면 연결프로그램을 설정해야겠죠?
그래서 기본 프로그램 선택을 누릅니다. 이전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찾아보기 버튼을 누르면 되겠죠잉?


자, 이제 여기 부분이 제일 중요한데, 괜히 Adobe와 관련된 파일 찾지 마시고 곧바로 스크롤바를 조금 내려서 Common FIles.. 그 복잡한 Common files로 이동합니다.


다음으로 곧바로 위에 있는 Adobe air을 더블클릭하고요,
두번 더 더블클릭을 하면 (아예 다른 디텍토리가 없어요)  아래와 같은 창을 보시게 됩니다.


그럼 Adobe_AIR_Application_Installer.exe 를 더블클릭하거나 클릭후 실행을 누르면,


이와 같이 실행 프로그램이 권장 프로그램으로 잡힙니다. 확인 버튼을 눌러주시기 전에 '반드시 사용'을 눌러주시는 센스, 잊지 마세요^^

... 그럼 깔리게 됩니다.


한글 트위터 AIR 파일은 제작자 ID가 없어서 불안전.. 하게 보여지지만 설치를 누르면 됩니다.


그럼 설치를 통해서..







드디어 제 컴퓨터에 .air 파일로 된 프로그램을 설치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설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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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00:55

트윗 목록 4 : 090921-091102


정말 오랜만에 많이 올리네요. 이번 트윗부터는 발행을 하지 않겠습니다:)
랄까 1달 동안 400개 가까이 트윗을 날린 내용을 보다보니
정말 정신 없었던 일도 있었고, 힘겹지만 지나가야 했던 일도 있었네요.
이 모든 일을 무사히 지나게 하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1. White[ #tistory / ellif ] 오랜만에 블로그에 새글, "나는 전체주의가 싫어요!"를 올렸습니다. @stcat 님 같은 분이 보면 좋을 글(?) / http://durl.me/6vdf
  2. White제 블로그가 티스토리 업데이트가 안되네요 ㅠㅠㅠ
  3. White네. 이런 사진입니다 http://tinyurl.com/y9kdab4 RT @Noel__: @eripu http://bit.ly/4G1PFz 이 사진요? 이게 연이었나요?! 저는 새인줄...
  4. White@Noel__ 그게 아니라 트위터 메인의 사진있잖아요. 저는 연띄우는 사진이 띄워져 있는 그 부분 있잖아요 ㅇㅁㅇ
  5. White@Noel__ 저 코스사진은 분명히 아리스가 아니잖아요.. ㅇㅁㅇ
  6. White@hyunghwan 저도 789교시 끝나고 시간이 약간 그래서 그렇지 수요일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에요. 랩탑은 들고가겠고... OS는 아직까지는 맛스타입니다. (곧 W7사서 깔아야죠.)
  7. White@hyunghwan 어째 말씀드린 시간 문제는요?
  8. White노엘님 사진의 캐릭 말이죠? ARIA의 '아리스 캐롤'입니다. 가장 후배이지만 가장 먼저, 페어를 뛰어넘고 프리마로 승진하지요. RT @deholic: @Noel__ 뭔가 안맞는것 같기도... 아니 그 전에 저 캐릭터가 뭔지도 모르겠...
  9. White시간이 난다면 꼭 보세요. RT @Noel__: 이거 정말 대박ㅋㅋㅋ RT @bookwormkr: 건담과 마리오를 아는 사람이면 뿜을 수 밖에 없는 동영상. 절대강추. 3분 55초부터. http://bit.ly/2kCcAR
  10. White@piopopo 내일 가실때 옷 따듯하게 입고 가셔요^^
  11. White저장 RT @Noel__: 하드디스크 어딘가를 뒤적거리다가 찾았어요. 웹서핑하다가 저장했었는데 지우기 아까워서 둔 듯.. 인덱스_담당성우_이구치_유카의_코스프레.jpg http://twitpic.com/nuxt6
  12. White저녁 밥 먹고 이제야 접속이네요 ㅇㅁㅇ
  13. White"세상은 소통을 위해 정말 빨라졌지만, 잊어버리는 것도 그만큼 빨라졌다는 것을 느낀다." http://j.mp/3HGqBh
  14. White며칠전 @nidev 와의 회동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RT @hyunghwan: 정확하십니다. ㅋㅋ RT @zxpa: 두분이서 같은 방에서 트윗으로 대화하는 것도 좀 재밌단 생각이~ (뭐여. 둘다 방에서 서로 얘기안하고 트윗하는거?) ^^;
  15. White여러분들 안녕하신가요. 저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오늘도 교회에 있어요 ㅇㅁㅇ
  16. White동경에 '성 이냐시오 성당' 이라고 있다고 들었어요. RT @Solarplant: ~동경 중심에서 가까운데 성당 어디있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17. White이제 잠자러 들어가요^^ 다들 안녕히 주무셔요 ㅇㅁㅇ
  18. White@hyunghwan 역시 글씨가 ㅇㅁㅇ
  19. White2006년에 아리아를 알게된지 3년만에, 드디어 ARIA TV판 전 애니 감상, 끝났습니다. 이제 OVA 아리에타만 보면 되는 걸까요.
  20. White@hyunghwan 넵. 고로 11월 10일 저녁은 어떻겠나요?
  21. White역시 너무 많이 모임을 가지시는 형환님... 부러워요(?) / 랄까 다음주 모임은 힘들것 같습니다. 그 다음주에. RT @hyunghwan: 오늘 강남에서 집까지 택시 타게 생겼다.대구서 올라오신 @y8k 행님 덕분에 즐거운 쐬주 타임! ㅎㅎ
  22. White@almi89 으아 좋으셨겠군요 ㅇㅁㅇ 저는 어짜피 힘이 들어서 바깥에 나가긴 글렀..()
  23. White@almi89 아, 오랜만입니다. 어서오시와요^^
  24. WhiteARIA Natural.. 마지막으로 26화를 보고 있어요 ㅇㅁㅇ
  25. White저도 서번트였던 적이 있지만... 정말 대단해요 ㅇㅁㅇ RT @ludensk: ㅎㄷㄷ RT @ladyqaqa: 진짜 대투더박!!RT @8CK: 완전 대박!! ㅎㄷㄷ http://twitpic.com/nnx6k
  26. White왠지 멋있을라나요... RT @Noel__: 밤거리를 배회하는 노엘.avi
  27. WhiteRT @xmio: 사촌동생에게 주려고 사둔 <위저드 베이커리>. 지하철에서 무심코 읽다가 집에 도착해서도 읽기만 했다. 간만에 읽어본 소설. 꽤 강렬하다. '청소년 문학'으로 취급 하기에 아깝고 저자 경력에는 편집자가 있었다.
  28. White역시 ARIA.... 집에 가서 들어가 내추럴 나머지 다 봐야겠군요 RT @Noel__: 차라리 ARIA piano collection이나 틀어주면 좋을텐데.. 10월의 마지막 밤에..ㅠ
  29. White@piopopo 한우... 맛이 있으셨나요 ㅠㅠ
  30. White@nidev @deholic 잘들 놀고 계십니까... 역시 전 인천사람인지라...
  31. White노엘님과 김영세님 폴로잉 완료 ㅇㅁㅇ
  32. White@Youngsekim 트위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트위터의 핵심은 @과 RT입니다. 많은 이야기 하시는 모습 봤으면 합니다. / 이매지너는 상상해서 그걸 기표화하는 작업을 하는 분이겠죠.
  33. White@nidev 결국은 만나는 거군요 ㅇㅁㅇ
  34. White플레이걸 카페... 나 가입해야 하는 거야?
  35. White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하기도 그런데... @Noel__님 트위터도 나름 재미있군요 ㅇㅁㅇ
  36. White@wetchan 한국 분이신데 일본에 계신건가요? 으음
  37. White@kimjuha 오늘은 제가 바깥으로 나가는게 힘들것 같네요 ㅠㅠ /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듯.
  38. White@xmio 그거 오늘 하는건가요? ㅠㅠ
  39. White@hyunghwan 역시 나갈데 많은 사람은 행복해요...
  40. White하긴야 어제 방송이 웃기기는 했어요.. 근데 제 필까지는 아닌듯... RT @goigoi_: 희열옹 따라 플레이걸 클럽 가입 ㅋㅋ
  41. White자. 이제 잡니다 ㅇㅁㅇ
  42. White@studioego 저기... 86모임이 @ladyqaqa 님의 재동으로 다시 생겼어요. 오늘 #86어흥_ 까지 생겼더라능...
  43. White지금 집에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아래에 보시다시피 통과 연락이 왔군요^^
  44. White2차년도를 함께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호남학연구원
  45. White그냥 뉴스위크나 보고있다 오십분쯤엔 서대전 도착예정
  46. White공부책 다보고 KTX 매거진 다 보고 하니까 하릴이 없다... 그냥 뉴스위크나 볼까
  47. White@deholic 우린 두시간 전까지만 해도 서로 몰랐었으니까요... 랄까 니뎁씨랑 잘 놀다가 올라가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셔요 ㅇㅁㅇ
  48. White@nidev 집에 들어가셨군요 ㅇㅁㅇ 여긴 익산 지나서 논산 올라갑니다 ㅇㅁㅇ
  49. White자, 이제 @nidev 씨랑 밥먹고 전 이제 인천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죠. 9시발 KTX 524(?) 열차를 타고 광주에서 용산 거쳐서 인천으로 갈 예정이랍니다 ㅇㅁㅇ
  50. White@deholic 저번에도 86끼리 모인다고 했다가 말했었는데.. 거기 멤버분들 불러드릴까요? 으음
  51. White@deholic @Happyjuli2 네 둘다 반가워요. 폴로잉 완료 ㅇㅁㅇ
  52. White@ladyqaqa님도 86이신가요 ㅠㅠㅠㅠ
  53. White@happyjuly2 @deholic 두분다 86년생이시군요^^ 저도 86년생입니다.. (트윗은 어떤 분에게서 보았습니다 으음..)
  54. White@nidev씨와 같이 만났어요. 민토에 컴터가 한대 있군요 ㅋㅋㅋ / 랄까 그래서 둘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55. White@nidev 전남대 가려고 버스 쪽에 물어봤더니 다짜고짜 지하철 타래서 금남로5가역으로 가는 중 맞나요?
  56. White장성역 통과. 두시 쯤엔 송정역에 도착하겠네요 ㅇㅁㅇ 좀 늦게 도착할듯.
  57. White전라선 진입 완료!! 서대전 통과중이어요
  58. White케이티엑스 타고 내려가는 중이어요 ㅇㅁㅇ 지금 대전조차장 지나고 있어요 ㅇㅁㅇ
  59. White아 이제 자야죠.. 내일은 하루종일 dabk로 트윗해야겠네요 으음.
  60. White저 코스사진사에요 RT @nidev: 이런건 구글검색에 노출시켜야 RT @SeleneP: -_- RT @Noel__: 왜 자꾸 그러세요... ~ RT @studioego: 코스라니! +_+ RT @miraix: @Noel__ 님의 클라나드 교복 코스!
  61. White오늘 2년만... 인가요에 캐비넷 싱어롱즈 분들을 만났습니다. 공연이 10시에 있을듯 해서 너무 있다가는 길어질까봐 이야기만 하고 왔는데... 하여튼 스케쥴이 안 맞아서 만나기 어려운 분들 중 하나이지요 ㅠㅠ #캐비넷싱어롱즈_
  62. Whitenidev씨와의 연락 완료. 내일 전남대에서 뵙는거죠....
  63. White금요일날 전남대 가면서 하릴이 많지 않아 담주 발표 책을 가져가려고 다시 학교갑니다. 가서 책도 챙기고 유비트도 하려고요.
  64. White아 아무래도 쉽게집에 일찍 돌아가긴 힘들겠다 아는가수 창천교회에서 콘서트해요
  65. White학술회의 이제서야 끝났어요. 학술관을 지금 빠져나왔다능.
  66. White@xmio 앞으로 FOUCAULT라고 닉네임을 부르시겠다고 하셔서.. 어떻게 부를지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대문자 에프 대문자 오 이런식으로 여덟자를 부르시겠다는건 아니실테고.. 으음
  67. White그냥 대문자 푸코라고 하던가요... 소문자, 두문바로 나눠서 부르면 되잖아요. RT @xmio: ㄷㄷㄷ 앞으로 FOUCAULT 라고 부를겁니다. 철자도 외울꼄~
  68. White굿모닝! 어제 4시까지 일하고 잔다고 컴을 껐더니 아직까지 꺼지지 않은 채로 있었더라고요 ㅠㅠ
  69. White제껄 언제 보여드려야겠군요 ㅇㅁㅇ RT @projecty: 무적전설의 너저분한 책상 컬렉션으로 공개합니다. 돌은 정중히 사양한다능.. ^^: http://ow.ly/x7Na http://ow.ly/x7Nb http://ow.ly/i/5dn
  70. White[일정] 내일은 오후에 곧 결혼할 사촌 누나 사진을 찍어준 후, 이후 연세대에서 기호학회 발표에 참석합니다. 금요일 오후에는 HK사업 조교 선정 때문에 오전에 전남대로 내려갈 예정입니다. ^^
  71. White@hyunghwan 그렇게 먹는것도 정말 맛이 있어요~!
  72. White@nidev, 전남대에 면접이 있어 금요일날 내려갑니다. 올라오는건 어짜피 제 맘대로니 5-6시쯤에 만나서 밥이라도 먹을까요.
  73. White@4Hg 주님이 모든것을 주관하시기 때문이죠. 이명박이 당선된다든지, 선거 결과를 결정하신다든지... ㅇㅁㅇ
  74. White아 역시 주님은 역사하십니다. 수도권을 민주당이 탈환하는군요. 그렇지.
  75. White@xmio님 폴로어에 추가했습니다. 반갑습니다:)
  76. White#jubeat 카드 만들었어요 ㅇㅁㅇ 일본에 가서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죠? ㅋㅋ
  77. White다행히 이번 '대학생 프로모션'은 대학원생까지도 차별없이 적용되나 보다. 앗싸. 덕분에 이번에 돈 좀 나가야 할것 같으니 설득해서 막아보자.
  78. White어제 #jubeat 를 처음으로 해보았습니다. 오늘 어뮤즈먼트 카드를 구매할까 고민중입니다.
  79. White졌다! ㅠㅠㅠ RT @LiBRO_BOOKSTORE: [오늘의 책] 작가(@rudycafe)가 직접 바위를 냈습니다!
  80. White가격이 16.5 유로.. 왜 이렇게 비싼거지.. RT @hyunghwan: ~ 세계 디자이너/회사 들의 폰트로 달력을만든독일 Typodarium 2010. ~ http://www.twitpic.com/n8lfx
  81. White가위! RT @LiBRO_BOOKSTORE: [오늘의 책] 커피 애호가인 만화작가(@rudycafe)가 그린 커피의 모든 것!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2> http://bit.ly/1WgG9d ~
  82. White@LiBRO_BOOKSTORE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83. White@proejcty @windows7korea 혹시 파워포인트 2007버전 잘 사용할 줄 아시려나요?
  84. White컴투스 채용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저 요즘 컴투스가 많이 미워졌습니다... 으음
  85. White@Yes24Now '작은 코스 모임'이라고요 으음..
  86. White잘 먹겠습니다^^ ㅇㅁㅇ RT @hyunghwan: 바나나우유 공짜로 받기 이벤트!
  87. White@LamontMcgee Good- I want to see it soon^^
  88. White@litania_st 인천은 한번도 마계인천이었던 적이 없었는데 누군가에 의해 항상 마계가 되고 있죠.. 으음
  89. White아직 프로모션 페이지 안 열렸는데요? RT @windows7korea 대학생 전용 윈도우 7 Professional 프로모션! 단돈 3만 9천원에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http://bit.ly/18dTlq
  90. White@ludensk 저한테는 매일 일어나는 일상일 뿐이고요 ㅠㅠ
  91. White책 제목부터 끝내주네요. 제가 운영하는 카페가 생각나는 RT @Yes24Now: [복불Book] #Yes24event 예스24가 책선물을 드립니다! 오늘은 품절상품(!)인 '우리는 마이크로소사이어티로 간다'를 드려요~ http://ow.ly/wZqq
  92. White무사히 막차타고 집으로 고고싱!
  93. White논문 ppt 끝! 이제 빨리 짐 싸서 집으로 가야해요.
  94. White@mindfulawake 어쨌든간에 오늘 이야기 같은 일들이 다시 트위터에서 반복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95. White@mindfulawake 제가 그 사실을 모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의미를 담은 단어를 제 글 어느 곳에서 쓰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96. White@piopopo 대학원으로 오세요~
  97. Whitexenoanet 님의 말씀이... 참 제 가슴을 저리는군요. "단지 윈도우7 출시 광고를 올리게 할려는 의도였던가요?" #윈도우7_
  98. White@piopopo 안녕하셔요 ㅇㅁㅇ / 그래도 저처럼 몇달동안 논문에 매달리는 것보다는... ㅠㅠ
  99. White글이 제대로 올라가지 않아서 다시 올립니다. / [ #Tistory / ellif ][트위터] 오늘 있었던 #1원의행복_ 이야기와 관련해서 http://durl.me/6qky
  100. White오늘 오후는 #1원의행복_ 에 대해 쓴걸 가지고 질책을 듣는군요. 여기에 대해서 다 이야기하려면 말이 길어질 것 같아서 나중에 블로그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jeliclelim 님 죄송합니다.
  101. White하는 김에 ' : '나 ' - '도 넣어주지.. 그래도 트위터 아이디를 넣어주는 회사는 흔치 않겠지요. RT @hyunghwan: 입사이후 세번째 신청한 명함 나왔어요! http://twitpic.com/n484h ~
  102. White그리고 1원의 행복 주최자는 스스로 정체를 밝히기 바란다. 한국 트위터 사람들에게 괜히 더 상처입히지 말고... http://bit.ly/p7EHM #1원의행복_
  103. White김주하님과 다른 한 분을 사이에 두고 벌어진 오늘 사건은 '고지론'의 한계점을 보여주는듯 하다. 이제 '영향력'까지 의심받는 시대가 되었으니 말이다. 참고로 내 의견을 묻자면, 난 김주하님 의견에 찬성. #1원의행복_
  104. White@hyunghwan 아 전혀 오타였어요.
  105. White@hyunghwan 순간 5oa 아저씨 이야긴줄 알았네요.. 으음 까까님을 넘은건 축하해야 하려나..
  106. White<대한민국 사용후기>로 끝내실 줄 알았는데.. 결국은 다시 내시는군요. 부럽습니다. RT @Yes24Now: ~ RT @ehbook: [더 발칙한 한국학] 독자 만남 http://bit.ly/RJYuB ~
  107. White굿모닝. 밥먹고 이제 접속했습니다. 화요일 아침에는 수업이 있어서 항상 인사를 못하지요... #굿모닝_
  108. White서명하면서 액티브엑스 삭제도 요청합시다. RT @studioego: RT @murianwind: 웹접근성 지지 서명 운동 동참해주세요! http://bit.ly/1hwj1G
  109. White그럼 교회로 갈까. ㅠㅠ
  110. White@projecty 그거 재탕 아니에요?
  111. White@followpia 트위터를 보다가 '교회'라는 말에 눈이 번쩍 뜨였네요 ㄷㄷㄷ...
  112. White@windows7korea 런칭파티 댓글이벤트는 언제 결과가 나오나요....
  113. White굿모닝. 이제 일어났습니다()
  114. White@hyunghwan 그건 그렇고.. 11월 초쯤 해서 얼굴 한번 볼까요? 제 폰트에 대해서도 (드디어 꼴을 하나 찾았습니다. 헤헤) 이야기 해보고 싶고요^^ 저녁쯤에 괜찮아요.()
  115. White그냥 절주니 금주니 하지 않고 단주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응?)
  116. White이번주 일정도 의외로 빡세다. 교수님 논문 발표가 연세대에서 목요일날 있어서 ppt 준비해야 한다. 다행히 수요일 수업 없고 목요일 양해를 받긴 했지만...() 오늘 밤에 왠만해서 완성해야 나중이 편하지.
  117. White@hyunghwan 그렇다면 할말이 없네요.. ㅇㅁㅇ
  118. White@hyunghwan 아까 퇴근하시고 리밋 해제하신대매요? ㄷㄷㄷ
  119. White오늘부터 부흥회. 예배하면서 목사님이 자장면 한그릇 사라고 도전하셔서 우리집에서는 #치킨_ 을 사먹기로 하고 자동차에서 저를 내려주신... 그래서 신포치킨 간석점에서 지금 혼자 기다리는 중이어요 ㅠㅠ #칙힌_ 티 좀있다가 봐
  120. WhiteCS4로 보정을 해보고 있습니다. 가장 느끼는건 역시 오른쪽 메뉴가 고정되어서 불편해졌다는 거랑.. 파일 크기도 고정되었다는 겁니다. 그래도 일단은 쓸만하네요. 다행히 기본 설정은 크게 바뀌지 않은듯.
  121. White드디어 떴다, Cs4!
  122. White'이니라'가 빠진걸 보니.. 역시 시조에 충실하신 (?)RT @hyunghwan: [손글씨] 훈민정음 서문. http://twitpic.com/mqyu0 마구잡이로 쓱쓱 끄적끄적. #Handwriting #손글씨_
  123. White저게 지못미냐고요... 비동감! RT @projecty: [끌어올림] 오늘 용산 #windows7 런칭행사의 가장 묘미는 http://ow.ly/wmq4 http://ow.ly/wmq5 이 두장의 사진입니다. ㅋㅋㅋ 아무래도 테러인듯 합니다.
  124. White억? 정식 Cs4를 깔고 있는데도 포샵이 안깔린다. 역시 포맷이 멀지 않은 시일내 반드시 필요하겠다. ㅠㅠㅠ
  125. White@piopopo 지금 네이버 메일로 원본배송 드렸습니다.
  126. White@piopopo 접속하신거에요? ㅇㅁㅇ 근데 원본배송드리는거 잊고 있었네 ㄷㄷㄷ
  127. White결국은 어도비사에서 CS4를 다운받는 중. 일단 시험판을 쓰고 30일이 지나면 @windows7korea를 받든지 사든지 해서 포맷으로 해결할 생각입니다:)
  128. White@hyunghwan 그냥 그럴땐 쉬세요.. 저처럼 감기걸려가지고 이틀 밤을 힘들게 보내지 마시고요..
  129. White결국 KS는 기아의 승리로 잘 끝났다. 역시 SK가 3년 연속 우승 이런건 좀 안됐음.
  130. White그러나 두산팬이신 회장님은 눈물을 뚝뚝뚝... RT @Solarplant: 기아 팬 여러분 축하합니다 두 팀의 투혼이 대단했습니다 SK 도 정말 끈기있게 오늘까지 왔습니다 잘 했습니다
  131. White'경건한 마음으로'에 별표 RT @urisum: 지금부터 밖에 나가 저녁메뉴를 엄선하여 싸들고 온 뒤 경건한 마음으로 무한도전을 시청합니다.
  132. White@projecty 503 Service UnavailableNo server is available to handle this request.
  133. White감기에 걸려 있었습니다. 사실은 지금도 그 영향을 받고 있다능 ㅇㅁㅇ
  134. White정말 어이없네요... RT @windows7korea: 헉!!! 블로거들에게 선물한 Windows 7이 벌써 중고장터에 올라와 팔리고 있다니 가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ㅠㅠ ...http://bit.ly/2vNXTn 이럴려고 드렸던건 아닌데 ㅠㅠㅠ
  135. White@storyhe 전화를 걸어서 하는건가요?
  136. Whitew7 런칭파티에 댓글 쓰고 왔습니다. 이번에 못되면, 결국은 구매하지 않으면 맛스타로 부팅해야 하는 터라..() 이번에는 w7 하나 얻었으면 하네요 ㅠㅠㅠ 안그럼 미워할꺼야, 윈도우즈 세븐!
  137. White@windows7korea 이거 대학원생 포함인가효? RT @nidev: RT @junichel: Windows 7 대학생 할인 가격은 39900원이다. 구입페이지가 22일 오늘 잠시 열렸지만 28일날 정식 오픈한다고 한다.
  138. White@litania_st 언제 한번 네이트온에서 봅시다.
  139. White굿모닝요. 좀 일찍자서 그런지(?) 의외로 일찍 일어났어요.
  140. White전 이제 논문 손보고 잡니다. 런칭파티를 준비하시는 (전 못가지만) 한국MS 여러분들 수고하셨고요.. @hyunghwan 님 언제 밥만 먹고 놀아봐요 ㅋㅋㅋ @windows7korea 파이팅! @windows7_nanami さんとファイト!
  141. White@img75 아뇨 신청은 했는데 최근 학교 상황이 뭔가 블로그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142. White@img75 문제는 제가 그 대기자 명단에도 없었따는 것...()
  143. White@windows7korea 윈7 파티에 777명이 모두 참석하지 않으면 남는 윈7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ㅠㅠㅠ 역시 수업을 낀 파티 신청은 무리였다능 ㅠㅠㅠ
  144. White집에 들어왔습니다. 매우 조용하네요. 오늘은 좀 일찍 쉴까 생각도 해봅니다.. ㅇㅁㅇ
  145. White.... RT @nidev: ~ RT lightroot: ~RT hcshin: 국경없는 기자회, 드이어 한국 언론자유지수 발표. http://bit.ly/25Vqca 이전 정부에 비해 30계단 낮아져.
  146. White@almi89 수고하셨습니다:)
  147. White세상에.. 저건 #부족전쟁_ 을 홍보하는건데.. RT @JinuJJang: @QuoVadisKorea: 질문 드립니다. Direct ~ 에 보내지 않았는데 < Do you play #TribesWar ? > 라는 글이 계속 생깁니다 ~
  148. White@storyhe CMA 계좌 유치 하고 싶어서 난리치는 거거든요 ㅇㅁㅇ
  149. White지금 일어났습니다:) 잘 주무셨으려나요.. ()
  150. Whitehttp://twitpic.com/m947v - 지금 현재 제 폴로잉이 50명, 폴로어는 80명, 그리고 트윗은 정확히 1040개군요 (지금 깨
  151. White그냥 저처럼 처음부터 금주하시면 쉽게 해결될 일...() 제가 너무했나요?
  152. White@piopopo 드디어 졸전이 끝났군요! 전시 매일 오셔서 챙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ㅇㅁㅇ
  153. White선생님과 같이 쓰는 논문 거의 다 써갑니다. 정말 힘들었어요 <-으응?
  154. White@LiBRO_BOOKSTORE 그런 의미에서 겁스 2판 캐릭터북 좀 리브로에 올려주세요. 교보랑 반디에는 잘만 있더라고요 ㄷㄷ
  155. White5시 16분밖에 안 되었는데, flux에서는 벌써 날이 져간다. ㄷㄷ
  156. White꽂을 꽃은게 아니라 꽃을 꽂은 거죠. RT @projecty: @hyunghwan 조만간 형환씨 머리에 꽂을 꽃은 모습을 찍어 트윗하겠습니다.
  157. White@windows7korea 그런데 너무 과식하면 또 힘드지 않나요?
  158. White@Libro_bookstore 그러고 보니까 리브로에는 다른 곳에서는 잘 있는데 절판되거나 들어오지 않은 도서도 많아서 안타깝다고 할까요..() 예를 들어 GURPS 국문 2판은 캐릭터북은 없고 캠페인북만 있다던지... ㄷㄷ
  159. White@mimoyun 결국은 누가 알려주시네요. ㅇㅁㅇ 사이버 이미지라.. 왠지 기분이...()
  160. White그 사진 어디 있어요? RT @mimoyun: 채찍에 무표정 ㅋㅋ 무서운게 컨셉이예요ㅋㅋㅋ RT @daslgis: 채찍들고 무표정에... 무셥다~~... ㅋ RT
  161. White@mimoyun 일단 @ 걸고 그 옆에다가 사람 이름 넣고 이야기를 걸어보세요.. 이것을 '리플라이 기능'이라고 하는데 사람을 지목해서 이야기를 건낼 때도 좋은 방식이에요.
  162. White@almi89 ㅋㅋㅋ 시험 어쨌든 잘 치셔야죠~
  163. White@almi89,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어쨌든 시험은 정직하게 보아야..()
  164. White@hyunwook 지금 전화드려도 될까요? ㅁㅇ
  165. White@hyunghwan 100일 한정이네요 ㅠㅠㅠ 솔직히 폰트 사서 소유할게 아니면 전 기간제 폰트가 싫어요 ㅇㅁㅇ
  166. White@hyunghwan 전 금주를 계속해서 지지해드리겠습니다 ㅇㅁㅇ
  167. White@almi89 시험이군요.. 잘 지쳐서 모쪼록 좋은 성적 내세요^^ 랄까 저는 그냥 놀렵니다 ㅋㅋ
  168. White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포샵이 너무 필요하다. 다시 깔고 있는 중.
  169. White그렇죠 새벽을 깨우는 인간도 있지만 새벽을 새우는 인간도 있는 법! RT @windows7korea: 아니 근데, 다들 안주무세요?;; 허허 이사람들! 새벽형 인간들일세~!!
  170. White내일 3시에 현대산업건설 주최로 주안동성당에서 인천지하철 211공구 설명회. 갈까 생각했는데 글쌔다..() 논문이 잘 안되서 말이지..
  171. White이렇게 늦은 밤에요? ㄷㄷ RT @urisum: [자랑] 어머 전 피자를 먹으러 가요! 안녕! 뿅!
  172. White자, 드디어 이제 교수님실에서 챙긴 책을 들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173. White접/접가루! 스타플이 별/별가루 체계니까요 (?) RT @nidev: 원 RT @storyhe: 호스트플에 캐시재도 그부분 이름 뭐롤할까요 링,홀,콩,알,별 제외 -_-;
  174. White역시..()
  175. White있어보이는 글만으로는 다른 사람을 감동시킬 수가 없지요.. RT @ludensk: 오늘은 꼭 있어보이는 글을 써야겠...;;;
  176. White다른 86년생 트위터분들 (@urisum, @vjinv )도 반갑습니다 ^^
  177. White폴로잉해 주고 계시는 @gamu74, @dreamrhh, @areumdree. @SoulnB, @hyejinee, @meesokim, @monoeyes, @kimdongwoo, @sigol 님등 많은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178. White@studioego 드디어 86모임이 만들어지는군요. 역시 제가 미디어파워가 없어서 ㅠㅠㅠ 곧바로 신청했고요...ㄷㄷ
  179. Whitehttp://is.gd/4qHlb 저, <86 그것은 포효하는 타이거> 참가신청했습니다. #86_tiger
  180. White@studioego 88 모임도 생겼는데... 그냥 한번 86모임 만들어볼까요? RT http://is.gd/4qFoz #88_dragon
  181. White한국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풍경이죠. RT @litania_st: void님이 자신의 곡에 달린 임프레션에 리플을 달았는데, 이 코드로 러브플러스 팀의 ZENITHALIZE 제작자가 void님이라는 것이 결국 뽀록났습니다(?)
  182. WhiteRT와 함께 추가모드. @Yes24Now: [복불Book] #Yes24event 팔로워분들께 책을 드립니다! 매일 한분께 ‘대통령 오바마:백악관으로 가는 길’을 드려요. RT해주시면 당첨확률 상승입니다~!! http://ow.ly/v94G
  183. White옳거니! GTX는 역시 주안-송도구간으로 가야 합니다. 제 지론과 맞아 떨어지네요. 다만 문제는 남아도는 경인선 지상토지의 활용방안.. 그리고 버려지는 수많은 철로와 지금 가설되는 엘레베이터들.. http://tinyurl.com/ykps5tc
  184. White우리나라는 이미 666과 빅브라더의 전조를 맛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정신차릴 땝니다. RT hyunwook: RT junycap: [매경 손재권 기자 칼럼, 디지털 경영 트렌드] 온라인 여론을 관리하라 http://3.ly/I14
  185. White트위터는 공부하는게 아닌데.. 오히려 이야기하는거죠 ㄷㄷ RT @mimoyun: 후훗~ 주말에 공부해서 트위터 강자가 될꺼라는..제가 공부해서 팀장님 알려 드릴께요 ~ RT @gamu74
  186. White리브로님 반갑습니다~ 저희 집이(아니 제가) 리브로에서 책을 자주 사 보지요:) RT @ludensk: RT @kidogom: RT @52c RT @LiBRO_BOOKSTORE: ~ Yes24Now ~
  187. White@Sandollcomm 아무래도 저도 폰트클럽에 가인해야겠어요.. 블로그기자단에 가입하게요(!)
  188. White이제 5회가 남았군요. RT @Sandollcomm: [컬럼] 한겨레 결체와 한길체를 통해 본 반네모틀 글꼴에 대한 이야기. http://bit.ly/2KPRxx 엽토군의 타이포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189. White밥먹으러 갑니다 ㅠㅠㅠ
  190. White#haiku - 한국어로도 하이쿠가 되는데 영어뿐이네
  191. White아까 트윗은 예고였고, 이 트윗이 진짜 저의 1000번째 트윗입니다. 여러분들 축하해주시려나.. 하여튼 지금까지 함께해주신 (스패머를 제외한) 약 60여명의 폴로어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192. White현재 논문을 쓰려 교수님실에 들어왔다. 하지만 의외로 손에 잡히지 않아서 걱정이 많이 되는 편... 이랄까 점심은 언제 먹지 ㅠㅠㅠ
  193. White아까 학교에 오면서 재정부에서 예산이 모지라다는 뉴스. 4대강 사업만 취소하면 즉시 그 문제 해결될텐데.. RT @hyunwook: RT @chitsol: ~ RT @songcine81: RT @sum1984: ~ http://bit.ly/2oXCjE
  194. White어짜피 윈도우땅에 대해서 MS사는 관심이 없는 모양이고, @windows7korea 씨도 @windows_nanami 씨에 관심이 없는 것 같고..() 왜 MS사는 자신들에게 부여된 관심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걸까. #코스프레_ #windows7
  195. Whiteㄱㄱ RT @goigoi_: RT 무조건 알티...@dreamrhh: 제가 전도한 @gamu74 김준수팀장님께서 다시 전도하신 새로운 신도(@mimoyun)를 소개합니다.
  196. White@storysup 우리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는 걸 멈추는 그날일지도 모르겠어요. ㅇㅁㅇ
  197. White이제 슬슬 학교로 들어갑니다. ()
  198. White@storysup 글 RT로 잘 봤습니다. 정말 저도 고민하는 부분들을 잘 찝어주시네요.하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그게 사람의 고유 특성이기도 하니.. ㅠㅠ RT @hyunghwan: ~ RT @ddungs: ~ http://durl.me/6f5y
  199. White@hyunghwan 그런 것도 있지만.. 이윤추구 집단이라고 이윤을 늘려야 하는지에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네이버에서 '오미 형제단'으로 검색해서 카페의 두번째 글을 읽어보면 놀랄만한 기록이 있습니다.()
  200. White트위터는 괜히 이야기를 던지라고 트위터가 아니다. @이 있고, 오고가는 RT가 있기 때문에 트위터일 것이다.
  201. White동감이요. RT @ludensk: RT @alwaysthisplace: 이미 나에 대한 선입견이 생겨버린 사람에게는 귀를 꼭 틀어막고 있는 손을 억지로 잡아떼어 아무리 그게 아니라고 백번천번을 말해도 소용이 없다. ~
  202. White@hyunghwan 산돌컴도 나름 기독교계 회사였군요.. 사랑해요 꺄약?
  203. White@hci2010 지금 홈페이지를 봤는데.. 사실상 이공쪽 행사인가요? 그리고 그동안 그쪽 학회에 기호학적 접근이 있었는지는 또 모르겠네요 ㅇㅁㅇ()
  204. White@xenoanet 아침부터 수고 많으십니다:)
  205. White자, 오늘 안으로 1000 트윗 드디어 저도 넘어갑니다. 글쓰기를 꺼리더니만 결국은 이뤄내는군요;; 축하해 주실라면 알아서... ㅠㅠ
  206. White어떤 찬송가요? RT @hyunghwan: 지금은 회의실. 월요일 전체 회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곧 찬송가로 시작~!
  207. White굿모닝! 지금 일어났습니다. 물론 컴퓨터는 켜둔 채로 ㄷㄷㄷ
  208. White좀 정직하게 살겠다고 그동안 불법으로 쓰고 있던 포샵 CS2를 제거했다. 근데 사진을 정리할 수 없으니까 동시에 불편하다.. 어째 버릴까.. 어도비사에 "포토샵 하나 주세요~"라고 구걸할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209. White그런 의미에서 @piopopo님 사진 한장 올려도 되려나요? ㅋㅋㅋ
  210. White@piopopo 아, 네이트온 추가해도 될까요?
  211. White@goigoi_ 굿나잇!
  212. White@piopopo 흐흐.. twtmt에서 적절한 모임 같은게 없어서 그렇지만 정말 적절한 기회에 만나고 싶네요.. 랄까 무슨 모임이라도 만들어야 하려나?
  213. White@piopopo 왠지 제가 만나면서 사진 찍은게 약간 강요같은게 되어버린것 같아서요 ㅠㅠㅠ
  214. White이원재님 : 전업주부는 GDP에 기여하고 있을까 : 아멘! 정말 그렇게 되길 기대합니다. http://tinyurl.com/ykaq6af
  215. White즐거운 행사셨나요? RT @projecty: 현재 저와 krypts 님이 탄 새마을호는 조치원역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216. White전 이미 토요일날 만났었지요 ㅇㅁㅇ RT @hyunghwan: @eripu 아.. 네.. 제가 아까 갔을 땐 트위터에선 저만 온거라고 감동해 마지 않았던 포포양. ^^
  217. White@hyunghwan 피오포포님이요 ㅇㅁㅇ
  218. White공감하기 어려운 주장인데요. 예수님이 "~니라" 하신 부분을 "~다."라고 해서 바뀌진 않잖아요. RT @nidev: 성경 속 문장의 서술어를 -니라, -라, -이라 에서 -다 로 끝나게 모두 고치면 역사책이 된다는 사실. 원래 역사책이라서요.
  219. White@hyunghwan 님도 다녀오셨군용 ㅋㅋㅋ
  220. White다녀왔습니다()
  221. White전 스타플에 글 하나 올리고 잡니다.
  222. White@neticus 투표는 좀 그렇지 않나요? 가령 트위터의 순화어가 나오는 것도 투표를 통해 정해진다는 든지...()
  223. White왜 나한테서는 서울에서 용산까지가 왜 이렇게 어색했던 걸까..() RT projecty: [대구오는 길] 출발직후 서울역~노량진역 풍경..... http://yfrog.us/0r9onz
  224. WhiteR님 노래를 들으면서, 난 R님 노래가 다시 한번 들어보고 싶어졌다()
  225. White@piopopo 님 의외로 제가 많이 폐를 끼친듯.. 다시한 번 죄송해요 ㅠㅠㅠㅠㅠ
  226. White@hyunwook 다음주 금요일날 친구들과 함께 디자인올림픽 갈 예정인데 그때 자랑해야겠네요 ㅋㅋㅋ
  227. White@almi89 그래서 MBTI 유형 뭐 나오셨어요?
  228. White피오님 얼굴 보고 전시장 찍고 드뎌 인천에 갑니다. @piopopo 님 너무 감사하고요 사진은 전시회가 끝난 21일에 올리겠습니다 ㅇㅁㅇ 글고 원본도 오늘 밤에 보내드릴게요.
  229. White다시 전시회장으로 갑니다 지금까지 성공회성당에서 인사동 초입까지 걸었고 이제 인사동을 따라 올라가는 중입니다
  230. White어제밤 10시 1분을 기점으로 W7 런칭파티 불합격 판정 메일이 도착했군요 ㅇㅁㅇ/
  231. White@almi89 요즘은 잘 지내고 계시나요?
  232. White@ice_ti 님이 트위터에 새로 오셨습니다^^ 많은 여러분들의 폴로잉 부탁드려요(?) 무한 RT를 돌리라고 해도 어짜피 하지 않으실테니 ㅠㅠ
  233. White@piopopo 내일 시간이 된다면 반드시 가죠. 그렇지 않더라도 20일날이 있으니까..() 가게되면 전화연락드릴게요! ㅋㅋ
  234. White@ice_ti 어서오세요:) 곧바로 폴로잉 ㅋㅋㅋ
  235. WhiteI씨랑 다음주에 디자인 올림픽 갈 예정..
  236. White@litania_st 지금 네이버 채팅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237. WhiteDBA에 얽힌 흑역사 : L모님이 작곡할때 조금 손봐드림, 이후 R님 친구 R님이 녹음, B행사 출품 이후 손보더니... K카페 지인 I님이 손보고 계시더라 ㄷㄷㄷㄷㄷ
  238. White@piopopo님 전시회 도착했어요 ㅇㅁㅇ
  239. White전 그러면 혜화동성당으로 출발합니다. 오늘의 목표는 사진 찍어주는 찍사<-
  240. White@piopopo 3~4시쯤 도착하겠습니다 ㅇㅁㅇ
  241. White전 슬슬 집으로 들어갈 준비 해야겠네요.. 다만 @windows7korea 가 미울 뿐이고 ㅠㅠㅠ
  242. White요즘 코스어들이 너무 바뀌고 있군요. 지인들의 사진들이 캐릭터 전형을 벗어나기 시작했어요.
  243. White그래요.. 난 파워블로거도 아닌 드보르잡 블로거 ㅠㅠㅠ
  244. White어짜피 전 이미 W7k씨와의 커뮤니케이션은 이미 포기해놓았..
  245. White일본의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67) 전 총리가 12월 개봉하는 영화 '대괴수 배틀 울트라은하전설'에 성우로 데뷔했다. http://tinyurl.com/yfg5ndv
  246. Whiteㅋㅋㅋㅋㅋㅋ RT @litania_st: 지금 '츤데레의 노래'라는 걸 우연히 듣고 있다. 노래가 내 취향이다 :) 가사는 제끼더라도.
  247. White@hyunghwan 금요일날 혜화동 갈 일 있는데 언제 만나실래요?
  248. White@piopopo 님 졸전이 오늘 부터 인사동 동덕갤러리에 있습니다. 사정상 오늘 찾아가지 못해 죄송하고요, 전 금요일쯤에 찾아가겠습니다. 모두 RT 부탁요
  249. White@goigoi_ 제가 병원에 있었을 때 TV에서 보여주던 것과, 언젠가 그림책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내용은 별로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250. White@goigoi_ 아 추억의 태양소년 에스테반.. 그 숨겨진 신대륙을 찾아서 가는..
  251. White@nidev 속으시면 아니됩니다. 이건 교회가 하는게 아니라 이단 사이비들이 주로 하는 행동이거든요:)
  252. White축하합니다(?) RT @xenoanet: ...왠 병무청에서 우편이 와서 뜯어보니 수기 책자.친절하게 포스트잇으로 채크까지 해놓았습니다....사진실렸군요. 망할...
  253. White@nidev, 글쓰기 부분은 문제가 없는데, 아래 내용이 오즈폰의 경우 그대로 읽어서 나오기 때문에 그대로 내려서 보기에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차라리 글쓰기 폼 폭정도로 트윗의 길이도 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254. White@mimi1002 그러시군요.. 어짜피 여자분들이 많이 필요한(?) 상태라.. 폴로잉해 둘게요^^
  255. White@nidev , 그리고 이왕이면 오즈폰에서도 정상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도와주셔요..
  256. White누가 레이디까까님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는 분.
  257. White@mimi1002 폴로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분이시죠?
  258. White@hyunghwan 2000명을 거느린 @ludensk 님을 묵상하십시오(?)
  259. White그리고 제가 참여한 <사진숙제> 전시일정이 잡혔습니다. 11월 23일부터 12월 10일까지 한남동 다음 사옥과 홍대입구의 상상마당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이제 나도 프로 사진작가인가?
  260. White수업이 끝났습니다. 오늘부터 성숙자반 안 가게 되어서 시간이 많이 남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데요.. 그냥 닥치고 논문이나 쓸까요..()
  261. White777명으로 만드시면 됩니다.RT @hyunghwan: 꺆! 저 Followers수가 666명이네요. http://twitpic.com/lcfft ~
  262. White@windows7korea 결국은 저도 떨어졌군요 ㄷㄷ
  263. White@windows7korea 아직 발표 안 났나요?
  264. White드디어 컴퓨터 앞에 접속했어요.
  265. White이젠 체념하고 순응하시는 겁니까 ㅠㅠ RT @kimstcat: 안녕하세요 트위터 5대미녀 김슷캇입니다
  266. White#dailybible nai iehobI thimof sodi plio: nai dirae hilof tethimi heio. (epn 37:3) 번역이 아주 잘 되었다.
  267. White#cosplay #물파스_ #코스_ 물챗이 잘 돌아가는가 하더니 아예 누가 와서 또 난장판을 치는 바람에 내일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네이버 아이디 riri2367, 널 기억해 두겠으<-
  268. WhiteRT: @projecty: http://yfrog.com/5mjy9j 후배의 부탁으로 일본 항공관제게임인 "나는 항공관제관3 ' 센다이공항 편의 #윈도우7_ 호환성을 체크 해 주고 있습니다.
  269. White앞으로 코믹월드에 대한 당사자들의 문제가 셀 예정인듯 싶습니다. 이럴때 사회당 덕후위원회는 뭔가 행동 안하나요?
  270. White오늘 코믹월드는 망했습니다. 일단 다음 코는 쉬고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까 봅니다.()
  271. White내일 코믹인데 오늘부터 벌써 마음이 설렌다. 계속 가라앉히면서 천천히.. 잠잠하게 지내야겠다.
  272. White@xenoanet 트위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참 내일도 서코에서 판매일 하시지요? ㅇㅁㅇ
  273. White아 거긴 학부생 연구실이 있는거군요 ㄷㄷㄷ RT @almi89: 보통 교수님마다 연구실이 있는데 그런데에 있는거예요 ㅎ 재학생들 ㅎㅎ
  274. White@almi89 보통 연구실에는 석사 박사들만 들어갈 수 있는거잖아요. 혹시 다른 분들이 불편해하거나 나가라고 하지 않으세요?
  275. White@almi89 그래도 그 나이에 연구실에 계신게 부럽네요 ㅇㅁㅇ.. 랄까 뭐라고 하지 않아요?
  276. White@almi89 석사과정 하세요?
  277. White내일은 서울 코믹월드입니다! 혹시 내일 코믹오시는 분들 없으신가요? 전 내일만 갑니다. (무한RT 부탁요!)
  278. White@almi89 그래도 모르니까 조심하세요! ㅋㅋㅋㅋ 뭐하고 계세요?
  279. White아무래도 마로니에 가는건 거의 포기를 해야하지 않나 싶군요 ㅠㅠㅠ
  280. White@almi89 이슬람인들이 여자랑 결혼시켜놓고 나서 아이들 낳으면 고국으로 같이 가면 여자는 격리시켜놓는 일이 빈번하대요:) 조심하셔요.
  281. White@hyunghwan 지금 마로니에서 회사로 돌아가셨어요?
  282. White내일은 아나바다보다 코믹월드입니다. 일요일날 갈 수 없으니 아나바다는 참가 못합니다. 혹시 제 참가를 바라셨다면 죄송합니다. #adbd
  283. White@sandolcomm #한글날_ 인공어나 다른 언어들을 쳐다보면서 읽기가 어렵다는 걸 실감할때, 알파벳보다는 배우기 쉬운 우리 한글에 감사한다. (물론 marE도 알파벳으로 되어 있기는 하지만...)
  284. White@hyunghwan 결국 아침 일찍 나가는건 포기했어요 ㅠㅠ 지금 일어났거든요..()
  285. White1시간동안 아무도 글을 남기지 않았군요.. 저는 IE8에서 7로 다운그레이드 마치고 자러 갑니다. 내일 7시에 일어나야 10시 행사 맞출 수 있을 듯:) 그럼 나중에 보아요.
  286. White[4] 스타벅싀에서 시간을 기다리다가 결국 5시 30분에야 iriver에서 액정 간거 받았다. 3만 1900원이나 나갔다 ㅠㅠㅠ 거기다가 늦어서 5시 40분에 출발, 결국 수업에15분 늦었다 ㅠㅠ
  287. White[3] 1시간 30분동안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가 스타벅스에 갔다. 2800원짜리 샀다가 컵의 크기가 매우 작은 걸 보고 기겁. 어쨌든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구매한 거니.. 싶어서 우유를 붓고 2층으로 올라오니 커피가 일부 쏟아져 있었다 ㅠㅠ
  288. White[2] 여기까지는 좋았다. 근데 게임방 가서 게임하는 거 보고 나오니 3시 20분. 그다음에 #iriver E100 고치러 부평역에 가서 3시 56분에 접수 완료. 근데 고치는데 1시간 30분 걸린단다. 일단 돈을 뽑으러 우리은행에 다녀오니..
  289. White[1] 오늘 11시에 나와서 친구와 함께 밥먹을 줄 알고 일찍 도착했더니, 12시가 되어도 전화가 안온다. 전화를 걸었다. "너 몇시에 오니?" "나 지금 나가는데?" 결국은 1시간 40분여를 기다려서 겨우 만나서 2시쯤에야 밥을 먹었다 ㅠㅠ
  290. White전 인천사람이라 SK를 좋아한다고 말하면.. 왠지 트위터에서 깔리는건가요?
  291. White결국 종합운동장에서는 못하는군요.. RT @kimstcat: 디자인 올림픽 개막일인 내일 1시 잠실역 6번출구에서 사회단체들의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회견 제목은 “사람 잡는 개발이 디자인이냐?"
  292. White@hyunghwan 내일 행사에 오시는 거죠? 행사 가서 최근 생각난 폰트샘플 보여드릴게요 ㅇㅁㅇ
  293. White갑자기 왜 이렇게 많은 트윗들이 쏟아지는 거죠 ㄷㄷㄷ
  294. White대학생 체험단.. 의외로 준비할 내용이 많네요.. 일단 저는 고등학교 친구와 만나서 점심을 먹기 위해 학교로 갑니다~ (걔가 누구인지에 대한 힌트는 이미 트위터에 있어요.)
  295. White다행히 대학원생도 포함인데.. RT @hyunwook: RT 신문에서 봤는데... 헉 대학생만 참가가 가능하군요.^^ @oojoo: Daum의 대학생 서비스 체험단 모집 http://bit.ly/19jFqZ 무려 1000명에게 넷북/아이팟터치 지급.
  296. White@hyunwook 이미 사전등록기간도 지나서 포기해야 할것 같아요 ㅇㅁㅇ
  297. White결국은 무리하게 밀어붙인 MB의 잘못입니다. RT @nidev: 광고에서 가든파이브로 간댔지만 실제론 다들 밀라노로가서...~ RT @iNsens: http://is.gd/43EoV 가든파이브 분양률 38%, ~
  298. White그만큼 정직함이 우리에게서 사라졌다는 이야기죠. 회개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RT @ludensk: "나는 죽어도 키젠을 쓰지 않겠습니다" http://bit.ly/QgBvt
  299. White근데 찍고 내리니 환승은 될 대로 되더라고요 RT @litania_st: 벌써 인천버스 거리비례제 시범운영 버스가 보인다.
  300. White@silveresca 너도 참 오랜만이다?
  301. White@piopopo 언제 시간이 나시면 놀러오셔도 돼요^^ 랄까 그전에 서로 전화번호를 나누어서 연락해야 만날 수 있겠지만요.
  302. White@hyunghwan 언제 한번 밥 사주시면... 안되겠지요? ㄷㄷ
  303. White@piopopo 재미있지는 않지만, 보람은 있지요. 랄까 이번주에도 코믹월드가 aT센터에서 있어요.
  304. White@piopopo 아니오. 사진을 찍어요. ㅇㅁㅇ 그래도 벌써 이 판에 있은지 10년차가 되었어요..
  305. White@piopopo 약간은 안녕하지 못해요... ㅋㅋ 으음 그건 그렇고 이제 졸전이 다음주네요..
  306. White@piopopo 타임라인에는 안보이는데, 일단 오신듯 하군요:) 어서 오세요~
  307. White결국 힘들여 정리한 사진을 물파스에서 내리고, 블로그에서는 반 이상 정리했다. () 갑자기 왜 정리를 힘들여서 했나 싶다.
  308. White폴룩스 사진... 이제야 정리도 배송도.. 물파스에다 업로드도 끝냈다. 마음이 홀가분하다.
  309. White[ #Tistory / ecos / #cosplay ][090912] 인천세계도시축전 사진촬영대회 - Team Pollux http://durl.me/68jh
  310. White자추자코는 역시 낚시로그...ㅈㅅ RT ludensk: 자추를 사랑하시는군요(...) RT @odlinuf: @iPodArt 블로그 글 자추하는게 뭐 어때서! 저도 맨날 합니다! ㅋㅋ
  311. WhiteRT @projecty: 국내 PC잡지인 PCLINE 에서 ~ @archmond 님의 포스팅 (http://arch7.net/111 ) 을 무단 편집전제 ~ 정말 막장으로 가는 IT언론의 현실 ~ (RT부탁)
  312. White@hyunghwan 그 금요일날 오전에 대학로 정확하게 어디서 행사해요? 미리 챙겨두고 티셔츠 얻어두게요 :)
  313. White으아.. 센스 굿 RT @item4hun: 대한민국 익스프레스 - http://tr.im/AX19
  314. White다들 안녕히 주무셨나요.. 랄까 오늘 1시.. 3분에 일어났습니다..
  315. White당신이자나요. 이미 이전부터 전 말씀을 드렸을 뿐이고! http://durl.me/67vg http://durl.me/67vh RT @windows7korea: 헉 ;;; 이 강력한 일본 여자 캐릭터는 뉴규?;;
  316. White자, 드디어 큰 작업 끝내고 저는 자러 들어가겠어요 ㅇㅁㅇ 졸리다.
  317. White지금까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거. 왜 follower들이 쓴 모든글이 timeline에 들어오지 않는걸까.
  318. White@neticus 어짜피 저도 1-2주동안 잠수 타고 있었어요 ㅇㅁㅇ
  319. White@piopopo 주무셔요 ㅇㅁㅇ
  320. White쉬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쉬지 못할 떄가 정말 많지요.. 힘내시고 언제 1주일정도 날짜를 반드시 만드셔서 화악 쉬고 노셔요. RT @piopopo: 긴장이 풀렸는지 몸살이 오려나보다. 아직 할일이 많은데..
  321. White@isdead twitterを読む中に日本語の文が出てびっくりしました~
  322. White그런 경우는 아무래도 잦을 수 밖에 없는 것이겠지요. RT @item4hun: 라무님과 제 사이트 회원분이 같은 학교 선후배사이로 밝혀져 파문..
  323. White일본이 강세 기조를 중단해야 가능하겠죠. RT @hyunwook: 달러 환율이 계속적으로 바닥을 향하고 있다는 이러다 1000대 아래도 떨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반등이 언제쯤 될 것 같은가요?
  324. White낚시질용 테스트죠. '전뇌 사용이 없으니 전뇌를 한번 길러보시죠?' 식의. RT @kimjuha: 이런것도 있네요... 한번 해보셔도.. ㅎㅎ http://bit.ly/JX4pt
  325. White2009년 10월 10일은 내게 일 많은 날로 기억될 것이다. 코믹월드, 그레고리안 연습, 교회 MT, 홈커밍데이, 거기다가 트위페스티벌까지? ㄷㄷㄷ
  326. White@almi89 네 항상 제가 사는 곳에서 15km 이내에 있었어요. 랄까 자주가지는 않지만요 ㅠㅠ
  327. WhiteRT @isdead: 시간대에 따라 색온도를 조절해 주는 프로그램, F.lux http://stereopsis.com/flux/ 눈의 피로도가 확연히 줄어든다고 하네요. 디자인 외 작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yam
  328. White@almi89 예, 인천사람이어요 >_<
  329. White@almi89 남부권 분이셨군요.. ㄷㄷㄷ 오프에서 만나기는 힘들겠네요.
  330. White그러고 보니까 W7 런칭파티 발표는 언제 납니까?
  331. White아.. 자러 갑니다. 하지만 내일 역시 8시에 일어나야 한다는.. ㅠㅠ
  332. White랄까 이제 집에 들어가서 오늘은 일찍 잘 생각입니다. ㅇㅁㅇ
  333. White필통 홍보에 두손이 거들뿐 RT @woonjjang: Filltong Customizing pages, 10대들의 학습 감수성?ㅋㅋ http://analog.textcube.com/94
  334. White그러나 그 선술집에서는 대화가 거의 없습니다 ㅠㅠRT @nidev: 중세시대 선술집을 보는 느낌. RT @1215B: 다들 밤이 되니까 트위터로 뚜벅뚜벅 들어오시는군요 ㅎㅎㅎ
  335. White몇분 더 폴로잉했습니다. 그러나 폴로어-폴로잉은 아직 26.. 열여섯명 정도는 더 트윗할 수 있어요 ㅋㅋㅋㅋ
  336. White@studioego 만드실때 저도 포함해주셔요:)
  337. White오늘 하루종일 학술대회 준비하고 참여하느라 힘들었습니다. 이제 저녁을 먹고 저는 수요일 발표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ㅇㅁㅇ
  338. White@hyunghwan 같이 모임에 가신건 아니시죠? ㅇㅁㅇ
  339. White'이웃한정'의 압뷁 RT @goigoi_: 블로거 아우크소님이 블로거 명함을 만들어 준답니다.!! http://bit.ly/zulLE
  340. White저도 마음에 들지 않아요 RT @litania_st: 서울지하철공사가 서울메트로라고 바꿨다고 인천지하철공사도 인천메트로가 된건가.
  341. WhiteRT @projecty: RT @teslamint: 한글 2007 단품을 만원으로 인하하라~ RT @clien_net: 개인용 SW 가격인하 http://bit.ly/gT9Ov
  342. White저는 이번에 찍으면 한 1000장정도 해야할것 같아요 RT @nidev: 제 트위터 아이디랑 연락처, 소속 정도 담은 명함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온라인으로보니 기본 500장이군요.
  343. White동어반복 책의 내용을 정리하려니 역시 힘이드네요. 저도 자러 들어가겠습니다!
  344. White사진의 폰트는 뭔가요? 꽤 재미있게 생겼네요 RT @ludensk: 드디어 트위터도 뻘겋게뻘겋게~ - http://moby.to/3rwfbl
  345. White으아.. 그러고 보니까 왠지 트위터에서 요즘은 할 말이 사라진듯...() p3 창을 키고 뭘 써야 하지? 생각하면 정말 쓸게 없어요 ㄷㄷ
  346. White@almi89 아직 안 주무시죠? ㅇㅁㅇ
  347. White제 타임라인에는 잡히지 않는데 이야기는 계속 하시는듯 하고.., 이런 현상이 왜 계속해서 생기는 것일까요.
  348. White으음.. 역시 과제는 지루하고.. 어제 걸린 약한 감기도 그렇고.. 하지만 내일 학술대회 준비에 시간이 모자랄 뿐이고...
  349. White@almi89 어짜피 대학생이라면 숙제와 스케쥴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없지요. 저도 최근 스케쥴이 쌓여서.. 그나마 다행인건 저는 이번달 중순 이후로는 중요한 일정들이 지나갈듯..
  350. White@almi89 앗! 감사합니닷 >ㅁ<
  351. White@almi89 아니오.. 랄까 이런 기회에 폴로잉도 하고 말이죠 ㅋㅋㅋ
  352. Whitealmi89님 폴로우과 동시에 @piopopo님도 폴로우합니다. 앞으로는 장기적으로 폴잉 성비를 7:3정도로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물론 단기적으로는 힘들지만요.
  353. White축하 + 폴로잉요 RT @nidev: RT @ansehyun: 생일 선물로 여러분들의 무한 follow! RT @HanBaDa_ 생일 축하드려요! http://is.gd/3WxY8 RT @almi89: 아 - 이제 약 40분뒤면 제 생일이네요 우후훗
  354. White중부갤에서 오랜만에 사진을 보고 있는데, 요즘은 정말 어울리는 코스어를 찾아보기 힘들다. 요즘들어 강화되는 눈화장과, 아직 적응 안된 사진사들 때문인듯. #코스_ #코스프레_ #cosplay
  355. White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모두 잘 지내셨는지요.
  356. White역시 한글 폰트 회사답네요^^ 항상 수고하십니다. RT @Sandollcomm: 올해도 변함없이 한글날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한글,피어나다' 행사를 진행합니다. ~ http://bit.ly/INC2q
  357. White@hyunghwan 버티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ㅠㅠㅠ
  358. White11시쯤에 집에 와서 놀다가 아이리버 E100으로 소설을 보기 시작했다. ... 지금까지 봤다 ㅠㅠ
  359. White여러분 잘 지내고 계십니까^^ 내일부터 또 추석이라.. 저도 금요일 토요일은 친척들 쫓아다닐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향이 인천이라 크게 귀향하거나 하지는 않는다는..
  360. White금지령을 푼지 2시간만에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_-; @windows7korea 결국은 일본 분들이 먼저 일을 내는군요. 윈7땅입니다. OS로서 소감이 어떠신가요? http://storyjeong.egloos.co...
  361. White앞으로 며칠간 트위터 안할랍니다. 다음주나 그쯤에 돌아오겠습니다.
  362. White이번주는 거의 트위터를 놓다시피 했네요....()
  363. White제 친구 영득이가 대학가요제 은상 수상. 화요일날 만났었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ㅇㅁㅇ
  364. White으음.. 요즘은 트윗을 하는게 말을 던지는 행위에 가깝다. 사실은 트윗은 말을 주고 받는게 가장 자연스러운데....
  365. White드디어 사진대회에 보낼 사진을 완료하고, 코스 사진들을 정리하고 있어요^^
  366. White역시 요즘은 허익.. 할 가치가 사라졌어 ㅠㅠㅠ
  367. White정정. 네큰가람이 맞습니다. 죄송해요 ㅠㅠㅠㅠ RT @eripu: 정확하게는 네큰강이죠 RT @nidev: "사대강(X) 네대강(O) ~
  368. White정확하게는 네큰강이죠 RT @nidev: "사대강(X) 네대강(O)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양복입고 TV에 나온 놈이 하는 말이 이렇다."
  369. White9호선 공식 오픈됐으니까 아마 양치기는 아닐겁니다. RT @litania_st: 인천 통합환승할인제 시행. 제발 양치기 소년같이 계속 연기만 거듭하지 말고 제대로 해 줘. http://tr.im/zytH
  370. White그럼 전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셔요()
  371. White오늘의 일기 : http://starpl.com/floatm/10...
  372. White사진정리를 너무 과하게 하느라.. 지금 얼굴, 머리, 콘솔, 손, 옷등의 내용을 펜툴로 일일이 따내고 있습니다. 힘드네요^^ #cosplay #코스_
  373. White여러분~ 제 동생(?) @travalnote 가 새로 트위터에 등록했습니다^^ 폴로잉 부탁드려요 ㅋㅋㅋ 무한RT 환영
  374. White전 이미 오즈폰<- RT @nidev: 직접접속 괜찮네요. 지방에 사시는 SKT유저분들도 11월부턴 데이터퍼펙트에 가입하셔서 직접접속으로, ap없는 곳에서도 인터넷과 항상 붙어계시길. ㅎㅎ
  375. White드디어 일 끝났다. 쉬다가 수업 듣고 곧바로 저녁에 코스어 동생 한명 만나러 선유도에 간다.
  376. Whiteㅋㅋㅋㅋㅋ 이거 사실인겁니꺄? RT @isdead: 드디어 군사정부 청산!! http://bit.ly/3xvgNW
  377. White센티멘탈형으로 사람을 분류해볼 생각이 없었는데 마지막 녀석은.. 내가 뜻을 알지 못하는 전형적 센티멘탈형이다.
  378. White우아 역시 드라마 한 편은 밤을 새게 만드는군요 ㄷㄷ
  379. White왜 뮤직비디오라는 말 대신 PV를 쓰나 해서 확인겸 위키백과 접속 : Promotional Video의 줄말이란다. ㅇㅇ
  380. White오늘은 밤을 새고 있습니다. 랄까 지금까지 놀았을 뿐이고 ㅠㅠㅠ
  381. White저는 한글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세벌식보다는 #두벌식_ 이 더 적당하다는 다소 역설적인 지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어로서의 한글표현에는 세벌식이 적절하지만, 한국어를 벗어난 유사한글 표현에는 두벌식만한 자판이 없기 때문입니다.
  382. White반면 세벌식 최종으로 꺆을 표현하려면 k6!이 되는군요.. 차라리 두벌식이 이런 면에서는 낮습니다. #두벌식_
  383. White꺆꺆꺆꺆꺆꺆꺆꺆RiRRiRRiRRiRRiR...
  384. White@windows7korea windows 시리즈 의인화 아시죠? OS이시니까 한말씀 드리는건데.. 이제 슬슬 의인화 모습을 고려하실 때가 아닌가요? 솔직히 me땅같은 느낌이었으면 좋겠...
  385. White그러고 보니.. 세븐땅이 곧 생겨야 하지 않을까요.. 컨셉은 어떻게 잡죠? 어떤 모습으로?
  386. White<2> 더 놀란 건 그 옆에 계신 분이 트위터를 사용하고 계시던 ㄷㄷㄷ 빠른 시일내 폴로잉하기로 약속했고... 하여튼 부픈 가슴을 안고 양화진으로 갑니다.
  387. White<1> 성숙자반을 들으려 아까 511버스를 타고 있는데 오랜만에 고등학교때 친구 한명을 만난. 더 놀란 것은 이녀석이 며칠 후 대학가요제에 나간다는 사실.
  388. White@ludensk 오늘 찾다 알게 된 사실인데, 경기기능성게임패스티벌 에서도 역시 코스 촬영회를 하는군요 ㄷㄷㄷ
  389. White이미 다른 분들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T @Ducksan4: @eripu 누가 신기한 것을 하나 또 만들었네요 http://twitteryam.com/eripu
  390. White@hyunwook 으음 언제 인사드릴 시간 이번주데에 ㅁ나들 수 있으십니까?
  391. White세상은 타고 가는 자의 것이 아니라 거르는 자의 것일지도요. :) RT @ludensk: ~ @Seonghyun: ~ @realbum: 남자는 정장을 입어야 인정을 받는군요. ~ http://serika.kr/1111
  392. White[Tistory]트윗 목록 (3) : 090826 ~ 090921 http://durl.me/5vv5
  393. White이미 아는 사람들은 신청하신지 오래 RT @windows7korea: 두둥~!!! 드디어!!! 대한민국 파워블로거 777분을 Windows 7 런칭 파티에 초대합니다~!!!!! 많이들 신청해주세요~~~~ ♥ http://bit.ly/12HF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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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19:53

[트위터] 오늘 있었던 #1원의행복_ 이야기와 관련해서


1. 왜 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지, 그리고 왜 제가 그러한 상황에서 글을 쓸 수 밖에 없었는지 모르시는 분을 위해 제 타임라인 기준으로 잠깐 상황만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 트위터에서 1원의행복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 캠페인은 특정 시점까지 트윗을 많이 써서 올리면, 1트윗당 1원씩 해서 기부하고자 하는 사람들끼리 기부금을 모아 기부하자는 캠페인이었습니다.
* 그런데 오늘 정오경, @kimjuha 님이 1원의행복을 자신에게 강요하지 말라는 트윗을 보냈습니다. 이후 한번 더 트윗을 하셨습니다. 그 글을 가지고 계속해서 말들이 많았나 봅니다. 분명히 자신은 암묵적 강요가 싫다고 또 트윗을 하셨더랍니다.
* 그리고 제가 공감하게 된 트윗 두 개가 올라옵니다.

왜 이런 내용을 시작하고 나서야 알아야 되는거죠? RT @~ : @kimjuha 11월5일에 배분위원들이 모여서 기부처를 정할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그날 '매칭그랜트'를 하실 분께서 발표(?)도 하실거구요.

네. 알고있습니다. "매칭그랜트" 의의도 좋습니다. 다만 시작할때 매칭그랜트를 누구와 한다는것도 모르는 안개속에서 어디에 기부될지도 모르게 분위기와 강요에 기인한 기부가 기부일까요? 금액이 크고 적음이 아니라 "암묵적강요"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결국은 지치셨던지 그만하자는 트윗을 올리시죠. 그러나 그 다음에 어떤 분과 트위터에서의 @kimjuha 님의 위치에 대해서 논쟁을 하고나서 일단락 됩니다. 그쯤 저는 트위터에 들어왔습니다.
* 그다음에 제 timeline에 @urisum님의 글들이 올라옵니다. 그쯤 되었을 때는 저는 아래로 내려가서 관련한 글을 읽어두었습니다. 그런데 @urisum님이 쓰신 글 중에 @jeliclekim 님이 표기되어 있어서 눌렀습니다.
* 그 쯔음에서 http://jeliclelim.tistory.com/348 글을 읽게 됩니다. 크게 공감을 느낍니다.
* 이러한 글을 정리한 저는 트윗 두 개를 쓰게 됩니다.

김주하님과 다른 한 분을 사이에 두고 벌어진 오늘 사건은 '고지론'의 한계점을 보여주는듯 하다. 이제 '영향력'까지 의심받는 시대가 되었으니 말이다. 참고로 내 의견을 묻자면, 난 김주하님 의견에 찬성. #1원의행복_

그리고 1원의 행복 주최자는 스스로 정체를 밝히기 바란다. 한국 트위터 사람들에게 괜히 더 상처입히지 말고... http://bit.ly/p7EHM #1원의행복_


2. 네. 저는 제가 썼던 두번째 트윗에 대해 제 입장을 정리해야 할 것 같아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 글이 나온지 약 2시간 후에 어떤 분이 '1원의행복 주최자가 사기꾼이 되는 순간'이라는 RT를 돌리셨고, 이 RT를 바탕으로 10개정도의 리플이 달렸습니다. 이 리플에 하나하나 길게 트위터에서 하면 비효율적일 것 같아서 이 글을 통해 짧게 글을 쓰고자 하는 것입니다.

3. 우선 1원의 행복 주최자 쪽이 이 트윗을 통해 혹시 마음의 상처를 받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다만, 제가 지적하고 싶었던 것은, 김주하님씨의 의견처럼 '1원의 행복이 폐쇄적이었던 데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으며, 1원의행복을 페이지를 만들든가 해서 공개적으로 표명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도 이 논쟁을 통해서 1원의행복이 1원의행복에 배분위원이 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어봤습니다. 아니 지금도 며칠까지 쓴 트윗이 1원의행복 대상이 되는지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을 수많은 트위터러들이 모르는 것이라면, 저는 이 부분이 분명히 밝혀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사견은 바로 그점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트위터에서는 동일한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배분위원? 누가 선정했죠? 매칭그랜트? 트윗친구들중 누가 매칭그랜트를 동의하고 기부했나요? 차라리 폴을 하시고 진행하심이 어떨까요?  - @kimjuha

4. 따라서 저는 그 트윗에 '정체를 밝히기 바란다'라고 썼던 것입니다. 이 표현은 정말 1원의행복이 도대체 뭐하는 행사인지, 언제까지 하는건지, 어떻게 모아서 어떻게 쓰이는지 등의 모든 여부를 1원의행복 측이 한 점 부끄럼 없이 드러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용했고, 이 표현에 오해의 소지가 많았던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만, 그 의미로서는 틀리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올해 8월에 특정 싸_이ㅡ비 종교단체가 트위터 활동을 하려고 했던 걸 제가 뭐라뭐라하고 해서 공식적인 활동은 막아낸 적이 있습니다. (다만 아직 그 아이디들은 소규모로 활동중입니다.) 혹여나 그런 식으로 트위터러들을 속인다면, 그 만큼 더 슬픈 일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저는 1원의행복측에 이러한 의심을 품을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5. 둘째 논의거리. 그럼 그 옆에 왜 jeliclelim의 글을 붙였는가? 라는 질문에는 제가 jeliclelim님의 그 글의 논지에 동의하는 의미에서라고 밖에 대답할 수 없습니다. 분명히 그 글에도 1원의행복측의 '정체'에 관련된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아무런 서스럼 없이 그 글을 옆에 집어넣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트위터를 통해 jeliclelim님께 사과드렸고, 이 글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6. 끝으로 나왔던 댓글들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어떠한 의미에서도 1원의 행복 측에 '사기꾼'이라는 말이나, 그러한 의도로 단어를 사용한 적이 었습니다. 둘째, 아이덴티티를 밝히는 문제가 아니라, 서로간의 신뢰가 더 중요하지 않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아이덴티티를 모르는데 어떻게 서로간에 신뢰가 쌓일 수 있냐고 반문드리겠습니다. 저는 1원의행복 주최측에 대해 어떤 이야기도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 셋째, 그러기 때문에 @kimjuha 님의 지적에 공감한다는 것을 그 글로 밝혔고 (첫번째 트윗을 못보시고 그런 댓글을 쓰신거겠죠),

7. 이정도에서 제 변명을 끝내고자 합니다. 기타 관련된 질의가 있으시면 논쟁으로 가지 않는한 트위터나 댓글에서 대화를 계속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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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07:56

트윗 목록 (2) : 080723~080826


정말 오랜만의 블로그 업데이트군요.. 지금 쓰고 있는 글은 있는데 공개를 하지 않았을 뿐..
최근 허스키 익스프레스 플레이 중입니다 :) 나중에 글을 올리겠습니다.

  1. 지금 일어났습니다. 오늘 새벽기도에 주민소환투표 성공을 위해 기도하고 왔다는..
  2. 아까전의 메일을 통해 사진숙제 프로젝트가 드디어 출판 단계에 이르렀다는 기쁜 소식을 받았다. 그래서 지금은 열심히 글 쓰는 중.
  3. 시간대에 비해서는 매우 높았죠.. RT @nidev: RT @Aimellow: 선덕여왕보단 낮았구만 뭐.. ㅡ,.ㅡ RT @KorNews: 나로호 발사, 최고 시청률 26.7% ‘국민관심 높았다’ http://bit.ly/xI3wI
  4. @hyunwook 50만원.. 진짜 비싸군요.. 교통비까지는 어떻게 대겠는데... ㅠㅠㅠ
  5. @hyunwook 그대신 참가비는 매우 비쌀뿐이고..ㅠㅠㅠ
  6. RT @projecty: 나로호의 성공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공입니다. 절대 이명박 정부의 공이 아닙니다.
  7. RT @projecty: RT @hanaholic: 아...! 그렇겠네요; ㅎㅎㅎ RT @sum1984: 발사장면은 앞으로 애국가 장면에서 쓰일것입니다.
  8. 우리나라가 가장 사랑하는 미국 만큼의 판결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RT @litania_st: RT @doax: 아이가 부른 손담비 동영상을 삭제한 네이버 결국 손배소에... http://bit.ly/1Ujef.
  9. @projecty 전 24살이라.. ㅠㅠㅠ
  10. @litania_st 저희 학교나 교회쯤 오면 확실하게 감각으로 느껴져요.. 어짜피 몇년 안으로는 거기로 이사갈테니.
  11. @solarplant 으아 저는 따라갈 수 없는 수준 ㅠㅠㅠㅠ
  12. @litania_st 인천대교 열리면 바뀌지 않나요?\
  13. 이 사진 회장님이 직접 찍으신거에요? RT @solarplant: http://twitpic.com/f6vue - #SFP 가을사진입니다. 이렇게 올리면 되는건가? 양희은 앨범 자켓 사진으로 썼던 샷입니다.
  14. RT @litania_st: 빙페아가씨 해킹당하다. 바스찬이 화나겠군(?) 지못미. http://tr.im/x2qj
  15. 아 그리고 오늘 @kimjuha 님의 트윗이 돋보이네요.. 단숨에 무적전설님 정도의 트윗을 날리시는 센스
  16. 지금 일어났어요:) 랄까 오늘은 아침에 새벽기도 뛰고 7시에 다시 잤더니 이렇게 일어났군요 ㅋㅋㅋ
  17. @jinujjang [어 히어프]? 나름대로 그렇게 읽어요.
  18. 트위<sub>히</sub>일 정도 되지 않을까요 RT @jinujjang: @nidev twhirl는 뭐라고 읽나요? 투히를? 투헐? ㅋㅋㅋ
  19. 지금까지 많이 저를 폴로잉해주신 여러분들꼐 감사드립니다. 의외로 벌써 54명이나 되네요:)
  20. 그 이전에 지하철 자전거 휴대 허용해야죠. RT @nidev: 제가 대통령이라면 무료급식예산 200% 늘리겠읍니다. RT @woomistudio: 4대강에 50km마다 자전거호텔 생긴다 http://tr.im/wZMV
  21. RT @projecty: RT @ludensk: ㅎㄷㄷ RT @heyjinism: http://bit.ly/cq5Z6 옥션에는 엄청난 물건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덜덜덜) 대체 뭘 검색하다가 발견했는지는 묻지말아주세요;;
  22. @projecty 네. 그럼 저 혼자 놀아야겠네요 ㅇㅁㅇ
  23. 결론은 드라코님도 허스키를 하시는거군요.. RT @projecty: RT @DracoKr: 허스키 온라인을 할때 벌인 짓거리 하나.... 2MB OUT이라는 이름의 파티창을 띄워놨더니 순식간에 풀파가 되더라..
  24. 드뎌 논문 끝났다. 오늘하고 내일은 줄창 놀껍니다뉴. @projecty 님 내일 가도 되겠죠?
  25. 잘 배웠습니다 ㅇㅁㅇ RT @nidev: 오늘 BT라는 새로운 단어를 배워보아요~ 'B'lock'T'Weet RT @iFoog: @nidev ^_^; BT안할께요~
  26. Tours les jours? ㅆRT @projecty: http://twitpic.com/f33ib - 거리작업실 설치를 완료 했습니다. 여기는 어딜까요? ^^
  27. 늦어도 3시까지는 논문 끝내야지... ㅇㅁㅇ
  28. 역시 회장님의 손은... 다르군요 RT @solarplant: 왕따시만한 트랙볼 ㅋㅋㅋㅋ http://twitpic.com/f2xuv
  29. @silveresca 도 허스키를 한다는 사실을 확인:) 어쩐지 이녀석 뭔가 감성코드가 맞다 했어.
  30. 근데 에그 쓰려면 돈이 얼마나 나오나요?
  31. 그나저나 바뀐 CI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네요. 저런 CI는 누구나 만든다에 한표 RT @chitsol: NHN의 CI가 바뀌었는데.. 디지털적인 느낌이 강하다.. http://bit.ly/wt8Dz
  32. 루나스케이프를 깔아 사용해보았습니다. 파폭과 IE를 동시에 사용한다는 개념은 좋으나 기본엔진을 파폭으로 사용시 여러가지 문제들이 속출하는군요.. 기본 홈페이지가 안 바뀐다든지, 네이버를 띄우면 4개 이상의 창으로 분할된다든지...
  33. 다들 안녕히 주무셨나요.
  34. 아라시... 왜 사람들이 재미있어 하는지 이해가 가고 있습니다. 아까 잠깐 아라시의 숙제군 한 EP를 봤는데.. 30분 안의 행동들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무한도전보다도 어떤 의미에서는 더 나을지도.
  35. @kimjuha 일어나신 거여요?
  36. #conlang 제 언어 배우실 분 없으세요? 참하고 간단하며, 외우기 쉽습니다:) http://su.pr/1JvJ5C
  37. @projecty 아마 화요일이나 수요일 정도에 '거리 작업실'에 참여할 수 있을듯 싶군요... ㅇㅁㅇ
  38. @doax 감리교 자게에 질문을 올려봤는데 일단 사실이긴 한듯 하군요.. ㅇㅁㅇ 근데 '악의는 있지 않은 것 같다'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39. 오옷 페르네도 PageRank 3이군요.. 제 티스토리 블로그만 pagerank 3인줄 알았더니..
  40. @ohyeonho 저 윤*호라고.. 1318 시절에 활동했던 사람인데 기억하고 계셔요?
  41. 우아... 회장님 폴로잉합니다! RT hyunwook: RT dobiho: 멋지네요 RT drspark ~ RT @hiconcept_: @Solarplant 회장님, 보내주신 모형관련 블로그 포스팅했어요. http://health20.kr/1029
  42. 앗차차, 또 코스에 대한 책이 나온단다. 다행히 직접적인 글은 아니겠지만, 코스에 대한 레퍼런스로는 작용할듯. 예정된 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서둘러야겠다. http://su.pr/2nnZ9e
  43. 교회입니다. 곧 예배 들어갑니다. ㅇㅁㅇ
  44. @doax 월드비전에 대한 지적글은 잘 읽었습니다만, 김진호 전 감독회장(지금은 목사)님이 뉴라이트라는 소문은 금시초문인데요.
  45. @projecty 이 시간에 셋 다 운영을 중단하지 않았나요?
  46. 트위토스터 50위 안에 한국인이 딱 반. 이러고도 미투데이가 트위터를 초월한다고? http://twitoaster.com/ranking/
  47. 하루만에 트위토스터 순위 변동 : 5oa님 3위 진입, 무적전설님 9위, 그리고 박용만 회장님 12위. 현재 우리나라 트위터 유저가 트위터를 휩쓸고 있습니다 ㅇㅁㅇ
  48. @projecty 트위토스터 순위는 리플 개수로 결정되거든요. 지금 저도 등수 올리는데 도움을 드리는 중..
  49. @chitsol @hyunwook 더 재미있는 거는 오늘 최대접속인원이 1646명이었다는 거.. http://su.pr/2pBTaC
  50. #cosplay 22일날 날렸던 촬영 대신에 방학 전날인 주일(30일)에 미사로 유리비님이랑 촬영하기로 확정. 주일 촬영은 코믹 빼고는 확실히 처음이다.
  51. 오랜만에 그동안 찍었던 사진들 다 굽고 있습니다. 분량이 확실하게 엄청난.
  52. 아아.. 허스키 익스프레스도 플레이했겠다.. 저는 밥 먹으러 들어갑니다 ㅇㅁㅇ
  53. @kimjuha html을 txt만으로 입력해서 홈페이지를 만드는 시험을 한다는 거죠!
  54. @kimjuha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나모 웹에디터를 다운받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55. @kimjuha 홈페이지.. ㅇㅁㅇ
  56. @kimjuha 그리고 어제 오후랑 밤 하늘도 이뻤었어요 ㅇㅁㅇ
  57. 요즘 데브켓의 허스키 익스프레스 하시는 분들 있어요?
  58. 아 지금 일어나셨군아... ㅠㅠ
  59. 여러분.. 드디어 일 끝났어요 ㅇㅁㅇ 저는 자러 들어갈게요.. @kimjuha 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ㅠㅠ
  60. @hyunwook 아 부산을 떠나 어디로 가시나 했어요.
  61. @hyunwook 어디로 이사하시나요?
  62. @onlyasa1 자고 있다면 트윗을 날릴리가 없겠지요.
  63. #cosplay 9월 12일날 인천세계도시축전에서 코스행사는 아니고 아는 팀 모델로 코스한다고 해서 따라갈까 심히 고민중입니다. 요즘 교회 빠질일이 왜이렇게 많은지...
  64. 이건 무슨 상관? "김대중은 전교조를 합법화시켜 학생들을 김일성 전사로 길러냈다. 그래서 학부모들이 아이를 사교육으로 몰 수밖에 없다." http://su.pr/1yO2F0
  65. 이번주 랭킹 정말 끝내주내요.. 1위 @kimjuha 님. 2위 @oisoo 님. 그리고 5위 @50a 님 (처음 보는분..), 그리고 10위 @projecty 님. 지난주 랭킹에 올라간 도아님과 루덴스님은 순위권 밖으로 밀려난.
  66. 아 바스찬의 안티카페 대박이래매요? RT @litania_st: http://tr.im/wOEt 요새 떠오르고 있는 M모게임의 빙페아가씨. 망상이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진화를 하더니 급기야 인터넷 팬 캐릭터로 진화중.
  67. 요 동글이 급행도 조속히 봤음 좋겠고.. http://surl.kr/d6NtBY
  68. #train 오늘 s차 많이 보네요 115 탑승했고 112도 보고.. 역시 11x 편성이 제일 편하 http://surl.kr/riGFTp
  69. http://ansumi.tistory.com/23 - 미사통상문을 보기 좋게 잘 정리해두었다.
  70. RT @projecty: 제주도의회에서 제주올레에 대한 이상한 조례안이 발의되었다 합니다. 내용은 제주올레와 마을이 주도하던 사업들을 관이 모두 관장하고, 통행료도 받는다 합니다. 기가막힐 노릇입니다.
  71. RT @hyunwook: 왠지 서글퍼지는 느낌 RT @markidea @AquaZzang: 서울 세계에서 2번째로 오래 일하는 도시 http://tinyurl.com/nkmbzl 여러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
  72. @projecty 대략 ㅅ역이겠네요.
  73. RT jinujjang: 헉! 진짜 탱구에요? hwangbi11: 안녕하세요 라고 쓰신분 ㅋ JmK_world: 탱구 어디?? 어디?? nalyoo: 탱구다!! hwangbi11: 태연이다!! RT @Dorothymj1: 안녕하세요. 잘부탁드려요..
  74. RT @ifoog: 진정 손발이 오그라드는.. 민망극치 RT @pariscom RT @ringmedia http://tr.im/wAG2 구글 수표 왔다고 "구글 본사가 인정하는 글로벌 매체"라네요
  75. 역시 뭔가 재저장하면 다시 올라오는 글들... 그래도 상당히 개념글 중에 하나니까 한번 보셔요.
  76. [Tistory]왜 안티 김연아는 안되는가? - 다름과 틀림에 대하여 (1) http://durl.me/2h7h
  77. 트위터가 콘텐츠 생산소인가 ㄷㄷㄷ 말도안됨RT @projecty ~ @RNKOREA ~ @tman05: 아예 "양질의 콘텐츠를 올리지 않으신 분은 언팔로하겠습니다." ~ RT @iFoog: "트위터에서는 수준 낮은 콘텐츠를 올리는 이용자가 자연 퇴출~
  78. @kimjuha 저도 같이 밤을 새고 있군요...
  79. 아 그건 그렇고 오늘 넥슨의 <허스키 익스프레스> 곧바로 플레이 해봤어요. 앞으로 저녀석 돌릴듯. 함께 하실 분 찾아요!
  80. @projecty 루덴스님이 너무 트윗수가 많으시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됐는데.. 약간 비교받는 분위기셨다면 죄송해요.
  81. @ludens_ 님은 트위트 수만 좀 줄여서 하시면 모두가 다시 달라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니 @projecty 님 정도만 하셔도 돼요...
  82. RT @projecty: RT @H6m: RT @soorea: 전직 대통령이 돌아가시면 전경을 푸는 이명박 정권. 전직 대통령이 돌아가시면 광장부터 막는 이명박 정권.
  83. IE8에서 김대중 대통령 twibbon이 보이지 않으시는 분들은 http://su.pr/4WvCvC 로 접속하세요!
  84. 그 주소 IE8에서는 깨지더라고요. RT @hyunwook: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애도의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근조리본을 트윗에 달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http://bit.ly/Due1t
  85. Support 김대중 대통령 서거, add a #twibbon to your avatar now! - http://bit.ly/Due1t
  86. 김대중 대통령 서거가 안타깝다. 슬퍼해야 할 사람들은 슬퍼하지 않을테고, 오히려 잃어버린 10년을 확실하게 되찾을 거라고 난리칠테니. 오소운 목사님이 아깝다.
  87. 윈7.. 가격만 문제가 안되면.. 그냥 깔아버리는 건데 말입니다 ㅇㅁㅇ
  88. @kimjuha 아직 안 주무고 계시네요 ㅇㅁㅇ
  89. 처음 광고했을 때는 정말 DCinside 광고인줄 알았다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다고 들었어요. RT @litania_st: 혹시, 디씨 아세요? -> 이 광고를 DCinside 광고인 줄 알았다면 막장인가?
  90. B모동호회 철도게임축제 기념품세트 구매했습니다:) 일단 금요일은 어떤 일이 있어도 비우기!
  91. @silveresca ㅇㅁㅇ 뭐 그 글을 본지는 거의 몇시간이 되었지만 말이지...
  92. @ludens_ 전 자매분인줄로 알고 있었던... 착각하고 있었네요 ㅠㅠㅠ
  93. @ludens_ 님 남자분이셨어요?
  94. @kimjuha 1번의 경우 네트워크가 상당히 구성되면 광고로 먹는 방법이 제일 좋을듯 합니다. 그 이외에 기념품 판매 수익이라던가,, 스폰을 받는 방법도 있지요 (ex. 플톡)
  95. 그리고 또 하나. 절대 끝나지 않을듯 보이는 보컬로이드 코스들. 하지만 지금까지의 모습들로 봐서는 언젠가는 끝나지 않겠어?
  96. 오늘 코믹을 휩쓸었던 사진은 다름아닌 #snsd 코스프레인듯 싶다. 계속해서 내리는대로 주구장창 중부갤에서 발견되는 사진들. #cosplay
  97. 그러고 보니 @archmond님 저랑 나이가 비슷하겠네요. 수능 이후 5년이 지났다고 하셨으니..() 동갑이거나 ±1살에 한표.
  98. @litania_st 다녀오느라 수고하셨습니다 ㅇㅁㅇ
  99. @woomistudio 3급 통신급 시험치시는 건가요?
  100. @kimjuha 우리집에는 게양할 기가 있어도, 기를 게양하고 싶어도, 국기를 게양 못하고 있어요. 아파트에 계양대가 없거든요 ㄷㄷㄷ
  101. @projecty 오늘 같이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대신 저는 양화진과 청계천에 교회때문에 갔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보도록 하고요.
  102. @projecty 지금 신논현에 계신가효?
  103. 11시쯤 일어난 고로 일단 팡야나 한판하고 1시에 양화진으로 떠납니다. 그리고 뗴제로 갈까 했는데.. <8월 모임은 열리지 않습니다>의 압뷁. ㅠㅠ http://su.pr/2qzNZF
  104. @1215b 플톡 쓰던 분인줄 알았는데... 왠지 이상하다 해서 확인했더니 571b0님과 햇갈렸다는..()
  105. @kimjuha 광무때 일제에 망하였던 우리 나라, 복위되어 일어나니 세계 상위 강국일세. 절절히 흘러나오는 대한민국 만세.
  106. RT nidev: RT @somsatangtang: RT@rakooon 애국을 운운하는 자들의 폐쇄적인 행동들이 10대, 20대들로 하여금 애국을 멀리하게 한다는 것을 아는가.? 20년뒤의 '한국인'이라는 프레임에 그들은 초대받지 못할 것이다.
  107. 드뎌 끝났다! 하지만 밥먹고 교회 곧바로 갑니다~
  108. @projecty 미스터도넛.. 맛은 있겠지요... 그러고 보니 지금까지 30시간 넘게 새어서.. 내일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게 사실... ㅠㅠ
  109. @projecty 오전에 만났다가 점심 먹고 가도 되려나요?
  110. 이젠 진짜 97% 완료. 분류만 해주면 드디어 과제도 끝이다. (그런데 또 화요일 1시까지 과제가 있다매? ㄷㄷ)
  111. 저는 name dropper. RT @nidev: 전 Cheerleader :) RT @phploveme: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의 트위터 사용자 인가요? 알아보세요. http://yahoo.knowyourmojo.com/ ~
  112. 마이크로 블로그의 순화어 후보 중에 쪽글터가 경제적이고 어감도 좋은데, '댓글나눔터'에 밀리고 있다. 댓글나눔터라는 말 자체가 한국어 어휘상 말이 안 되지 않는가. 관심있는 분들의 투표 부탁.
  113. @projecty 이제 말씀하셨던대로 Olleh랑 Win7을 외치셔야 겠군요..
  114. @hyunwook TvN의신비스토리 묘에 나올 정도면 짐작이 가지요. 정말 위대한 정치가면서 노동정책연구가, 공중부양가, 거기다가 이번엔 가수까지 하시려는..
  115. 이제 오늘을 필두로 더이상 밤새기는 하지 않겠다. 오늘만으로 이미 충분하다.
  116. http://digg.com/u3AXcj - 미투데이가 트위터를 제쳤다고? 글쌔다. 국립국어원에서 트위터를 미투데이에 대응하는 말로 쓰려고 했던건 안중에도 없나 보다.
  117. 방금 만든 노래 - "내가 살아 가는 이유는 주님을 아는 것, 내 삶을 주님의 은혜로 가득 채우는 것. 아멘."
  118. '해와 달'에 오랜만에 들어갔다가, 최용덕 간사님의 딸 로아가 1년 전에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믿겨지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살고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http://bit.ly/2jhwZ
  119. 인하대에 있는 7/11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 와라! 우유는 눈 씻어봐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코깔콘 사주고 나왔습니다.
  120. @projecty 그보다 막장은 역시 한국철도공사.. 계속해서 옛날 시설들을 엎어치우고 있어서 문제에요.
  121. @windows7korea 그러고 보니... 인하대도 W7 라이선스 관련 대상인가요?
  122. 허경영이 떠들어봐도 말짱 황이다.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능력은 역시 예수의 이름밖에 없다. http://su.pr/1f3lks
  123. 수고 많으셨습니다. RT @hangulo: [미디어 한글로]국립국어원 '트위터' 대신 '마이크로블로그' 순화하기로 http://durl.me/2c7q
  124. 그래도 3호선 신차보면 생각이 많이 달라지실거에요.. 1호선 구차 대차되면 더더욱...() RT @projecty: 서울지하철의 든든한 "맏형"은 누구 일까요? http://yfrog.com/7gabcbpaj
  125. @projecty 결국은 도박을 해야겠네요.. 어짜피 오늘 안으로 신청하지 않으면 제가 봤을때는 40명이 곧바로 차버릴 기세니..
  126. 무 적전설님을 트윗하니 슬슬 조금 알았던 분들도 보이기 시작하네요. 이전에 오마이뉴스에서 봤던 펭도님. 그리고 최근은 진짜 가끔씩 연락만 하고 지내는 고재열 기자님. 고재열 기자님은 앞으로도 폴로잉은 피할 거에요. 이미 무적전설님만해도 부담스러워서..
  127. @projecty 정식등록을 했다가 날려도 뭐라고 하지는 않으시겠죠...
  128. @projecty 9호선 쪽과 연관이 높다면 아무래도 9호선 처음에 날렸던 3만장과 유사한 기념 승차권이 되겠네요. 가고는 싶은데 교회 행사가 많아서 등록을 포기한... 그냥 모른척 하고 날릴까요?
  129. 리 플 다시는 예수님 - "I tell you," he replied, "if they keep quiet, the stones will cry out." (눅 19:40) - 대부분의 번역본은 answered라고 번역했다. 왠지 현대판 예수님 이미지.
  130. @projecty 그런데 지하철 승차권이.. 어떤 가치가 있나요? 윈칠 한정판인가요? 이젠 MS는 사용금지일테고..RT @windows7korea ~ RT ~ chosun 님~ 지하철 승차권 10장을 기부 ~
  131. @kimjuha 자수가 문제가 된다면 #praz도 괜찮을듯
  132. @kimjuha 'praise'와 발음이 같은 #prase 는 어떨까요. 찬양이라는 뜻이 있기는 하지만 보통은 칭찬이라는 의미가 있답니다.
  133. @nidev 샤니빵은 싫어효. 그리고 우유 두종류 둘 다 살거라..
  134. 참 오늘 해야할 일 : 작업 끝내기, 그리고 7/11가서 와라! 우유 사서 마시기.
  135. @nidev 덕분에 TOP하나 마셨어요. 칸타타랑 비슷했지만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어느걸 선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136. 무릎팍에 라디오스타 클리어. 집에 아무도 없으니 참 기분은 좋다.
  137. 철도산업기능기사라는 제도가 있는걸 처음 알았다. 문제는 필기보다는 실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
  138. @nidev 제128조 2항. 대통령의 임기연장 또는 중임변경을 위한 헌법개정은 그 헌법개정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하여는 효력이 없다. / 근데 솔직히 부통령제는 좀 아닌듯.
  139. @nidev 헌법상 그렇게는 못할걸요.
  140. @nidev 헉영영씨의 주장이 사실인지는 1년, 늦어도 2년 안으로 학자들이 증명해 주겠죠. 근데 저런 연구에 관심 있을 학자들이 있으려나..
  141. 오늘은 소규모 아카시아 클리어중. 많은 곡에 비해 플레이 타임은 2시간 37분밖에 되지 않아 좋다. 방금 정리모드의 마지막을 시작했다. 이제 손을 떼고 있었던 두 영화를 끝낼 차례다.
  142. @yagg 그러고 보니 80자를 넘는 sms는 140자 이내라면 잘리지 않고 올라가나효? http://surl.kr/EcR40d
  143. 중부갤 0908121513 - 0907262239 까지 드디어 완료. 참 기나긴 여정이었다. (과제는?)
  144. 일단 파폭은 IETab을 깔면 적응되실 듯 한데요..RT @nidev: 크롬ㅠ (한자리수) RT @ludens_: 오페라가 짱인데요~ RT @Noel__: 계속 쓰시다 보면 파이어폭스만큼 편한게 없답니다!~ RT @lubsun: 파이어폭스 깔았어용!~
  145. #자기소개 #self_intro 개신교인, 코스프레 사진사, 대학원 석사과정이라고만 해두죠 ㅇㅁㅇ http://perne.net / ellif.springnote.com / 서로 폴로잉하실분 환영해요~ - http://surl.kr/Gd1xwP
  146. 야그 만들었습니다. @moohando 님 감사합니다^^ http://yagg.kr/ellif
  147. 야그 누가 가입시켜 줘요~~
  148. 그냥 저장해야겠네요. RT @nidev: 저축하고 싶어요. :) RT @Aimellow: 돈 보태서 차바꿀래요! RT @nalyoo: 갑자기 1000달러가 생기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via @woopa84)
  149. 당신이 어제 기쁘게 자던 오늘은, 누군가에게는 연속된 시간체였을 뿐이다.
  150. @archmond 사실 '아크모ㅦ' (http://su.pr/239BPk )라고 표기하는게 옳겠지만 저게 첫가끝으로만 표기 가능할것 같은지라.. 맑스 같은 문제죠. 뭐
  151. 또 지금 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 깨어 계신 분?
  152. 또 한 LRTC는 지난 5월 초 떼제 주관으로 진행된 '빌뉴스 성당'의 미사를 모바일 와이맥스를 이용해 시내에 위치한 다른 3곳의 성당에 생중계하는 등 다양한 관련 서비스를 발굴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이젠 뗴제도 날로 먹는 샘승.
  153. 아크몬에는 날개가 달려있으려나요? ㄷㄷㄷ RT @nidev: 몬스터볼로 잡고 싶은건, 저 혼자 뿐인가요? RT @archmond: 아 진짜 요새 '아크몬'님이라고 부르는 사람 이 넘 많다.
  154. @kimjuha 국가 경제의 발전 양은 타 나라에 비해선 매우 뛰어난데, 그에 비해 지니계수가 상당히 높다다는 건가요?
  155. @kimjuha 네~
  156. @nidev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157. 홍대 인근 가족모임을 하는 친척 형 집에 도착. 오늘 하루는 여기서 잡니다. ㅋㅋ
  158. @hyunwook 어디서 몇시에 하나요? 참가비는 있나효?
  159. @kimjuha 이 사이트들을 보셔요. http://malteo.net http://media.hangulo.net/927 http://nidev.tistory.com/347
  160. @kimjuha 친구라면 reply에 대답하는게 기본입니다 ㅋ
  161. 으아.. 학교에 들어와서 논문 때문에 한 소리 들었습니다..()
  162. @kimjuha 트위터를 다듬기하자는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이야기를 가지고 말이 많은걸로 아는데..
  163. 50일 연속 기도회 첫날 다녀왔어요. 실제로 예배에 참여할 시간은 얼마 안 되겠지만..
  164. #sidsound 'Howling Night'을 듣다 Bridge의 거짓진리에 기겁해 다음 곡으로 넘겼다. 다행히 Moondrops는 듣기 좋은듯.
  165. 18일날 갠촬 날짜 잡았다. 10대 자매분이랑 해보는건 이번이 처음이다. 물론 형제들이랑 해본적은 더더욱 없지만. 일단 개론을 끝내고 각론 접근중.
  166. @litania_st Tr.im 도메인 추가 중단되었어요. 다른 곳으로 갈아타셔요 (su.pr이라던가..)
  167. 연구실에 논문 쓰러 들어왔다가 어쩔 수 없이 시나리오 작업으로 선회.. 하기 싫다 ㅠㅠㅠ
  168. 일어났습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학교에 왔습니다. / 시드사운드 콘서트는 주일 크리로 불참이겠고.. / 혹시 기념음반 대리구매해 주실 분 없나효? / 시드사운드를 넘는 그룹을 하나 만들고 싶은 마음.
  169. 자러 들어 갑니다. 오늘은 전반적으로 매우 조용한듯.
  170. #AdobeAIR 요즘 AIR가 이상하다. .air 파일로 설치가 안된다. 그리고 웹에서 어플 설치하려고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오류.. 결국 #twhirl 설치 무산.
  171. @woomistudio 사전입장이군요... 10월에 기호학회 발표 같이 하는 연구소였나요 아마...
  172. 예배 끝났습니다:)
  173. 저도 티스토리요 RT nidev: 티스토리 쓰고있어요. RT @99stonecold: 텍스트 큐브나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자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사용하시는 분 계시면 말한번만 걸어주세요 ㅠㅠ
  174. 황당한 스레 : http://tr.im/vZy2 - jpg 파일을 보니 꽤 돼시는 중부권 코스어신듯. 심지어 앤디사랑님이 찍으신 파일도 있다. 찾으면 곧바로 나오겠는데-
  175. @onlyasa1 has sent you a FREE GIFT to join MobsterWorld. Accept you free gift NOW! / 이거 아사님이 보내신거에요? 아니면 아이디를 바꾸셔야 할듯. \
  176. 역시 '멍청한' 국립국어원! 그럼 미투는? RT @ddokbaro: 그래도 쪽글터는 마음에 드는군요. 킥킥.. RT @hangulo : 트위터를 '우리말 다듬기'에서 명칭 한글화를 한다는데... http://www.malteo.net/ ~
  177. @onlyasa1 아이디가 먹히신듯. 저에게 스팸 메시지가 그쪽 계정을 통해 들어왔어요.
  178. http://twitpic.com/d3ytb - 이렇게 사진이 깨진다. 이게 무슨 하루히여...
  179. @litania_st 일곱팀이라.. 상당히 많네요. 팀수가 어떻게 되는거죠?
  180. 트위터에서도 인증제도를 시범적으로 돌리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RT @chitsol: 트위터의 본인 확인제, 인증된 사람을 통한 인증, 어디서도 보기 힘든 소셜 인증. RT @oisoo: 김제동씨 트위터 가입, 전화로 확인해 보았습니다. ~
  181. 겨우 오징어 접속. Xchat 접속주소 입력을 Mirc 하듯이 :6667로 한게 패인이었다... (/6661로 해야 한단다.)
  182. 왠지 예약해야 할것 같은 느낌 RT @windows7korea: 헉!! 이럴쑤가 ㅠㅠㅠ 광화문 씨네큐브가 문을 닫다니!!!!! 안돼!!!! ㅠㅠ 79k 씨네큐브 광화문이 8월 31일 '디스 이즈 잉글랜드' 상영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는군요... 쩝...
  183. 좋은 아이디어기는 하지만 한국의 보도 실정을 생각하면 정상적인 사용은 먼듯 싶군요 ㅠㅠㅠ RT @hyunwook: 이거 대박이군요! ~ http://bit.ly/cXBn6
  184. 인천 주안동은 흐리기만 하고 아직 다른 변화 없습니다^^
  185. 광명을 위장한 작은 천사들은 지금도 우리를 노리고 있다.
  186. 저는 3분 요리를 먹으려고 준비중입니다./
  187. 오늘 하루종일 벅스로 음악 들어야 할듯. 마커스는 다 들었고, 쉐키나 신보 듣고 무한도전에 Sidsound까지 다 들을 생각이다. 갈 길이 멀다!
  188. @kimjuha 돌아오셨군요.. 사실 돌아오지 않았다면 장문의 글을 제 블로그의 올릴 생각이었습니다. 인터넷은 물을 쏟는 것과 동일합니다. 이미 한 행동은 되돌릴 수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다음에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189. @windows7korea 질문 하나. ㅁ+한자 등 누르면 비스타는 → 버튼이 안 먹히잖아요 (그냥 ↓으로 봐야 하는 상황..) 세븐은 그 문제 수정되나요?
  190. @woonjjang 저번에 벌써 인사해 놓고서...
  191. 전 자러 들어갑니다. ㅇㅁㅇ (I'm go to sleep ㅇㅁㅇ)
  192. @silveresca 트윗피카?
  193. 폴로잉/폴러어 정리합니다. 김주하님은 돌아올 가능성이 있어 남겨두고, 책은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아 내버려두고.. 그리고 스파이 마스터는 안할 예정입니다(!)
  194. @9il 결국은 오랫동안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거군요 ㅠㅠㅠ 전 그럼 다이어트 제대로 못할지도..
  195. 네이버 블로그... 자꾸 봉인시켰는데도 계속해서 사용하고 싶을 정도다. ㅇㅁㅇ
  196. @nidev 0m0 채널 오징어로 접속해야 하나요? 아니면 어느 서버가 접속이 회복된?
  197. 결국 벅스 1개월 무료 쿠폰 사용. 9월 4일에는 종료해야 한다. 무조건 / 일단 지금까지 iriver 적용은 무리가 없다. / taize의 곡은 벅스에서만 다운가능하다.
  198. @nidev 이제 개봉 촬영할 예정이어요. ㅇㅁㅇ
  199. 안녕하세요^^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그와 동시에 #iriver E100 2세대도 저희 집으로 도착.
  200. 다녀왔습니다 ㅇㅁㅇ / 역시 느리게 관광하는건 꽤 좋은 일이군요...
  201. 나이에 대해서는 twtpoll에 n=2000으로 조사한게 있었죠.. RT @kimjuha: 오늘의 Poll입니다. 연령 http://twtpoll.com/9x2f1k 성별 http://twtpoll.com/fd20rz 두가지 입니다.
  202. @nidev 어쨌든 지금은 3만원씩이나 받는다고 하고, 저희는 11명이고... ()
  203. @nidev 워터파크에 들어갈 정도로 재정이 있지는 않더라고요...()
  204. ㅇㅁㅇ 어째어째 인터넷에 들어왔네요.. 알고 봤더니 여수시쪽의 <더오션 리조트>라고 비싸게 이틀동안 머물거라능.. 어째 층마다 무선 공유기가 깔려있네요..
  205. [공지] 월요일부터 수요일 밤 전까지 학교 출장 관계로 여수에 내려갑니다. HP는 열어두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산상수련회를 가지 못해 마음이 어려울뿐.. ㅠㅠ
  206. RT nidev: RT @hcroh: <파도타기 2탄입니다> MBC는 MB씨를 위한 방송이 아닙니다. 공영방송 MBC를 시민의 힘으로 지킵시다.
  207. @nidev E100 2세대로요. Line-in이 된다는 거랑 micro-sd 입력이 된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더라고요..
  208. 결국은 벼르던 Iriver mp3 샀어요.. 9만원 정도... 아마 출장을 다녀오면 도착해 있을듯.
  209. 교회 다녀왔습니다~
  210. 일본 도자기라는 뜻도 빼면 안되죠 RT @litania_st: 이런 개그가 재미있어지는 건 또 뭘까요 orz RT @doax: 일본 담요라는 뜻도 있습니다. RT @premist: '왜요'는 일본 노래입니다. (@fishinglog님 어투로)
  211. 전 예배도 못 드리고 숙제를 하고 있을 뿐이고... 내일부터 학교에서 세미나를 빙자한 휴가를 나가서 교회 산상수련회는 포기했을 뿐이고 ㅠㅠㅠ
  212. 물파스 중부갤 - 8월 2일 3시부터 7월 26일 22:39분까지 완료
  213. @litania_st 그 게임기 어디 있나요.
  214. #dailybible 고후 1:1~11 3절=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인가? 4절=우리가 고난을 받는 것과 함께 평강도 주신다. 6절=우리는 환난을 두려워하지 않는가? 9절='눈을 들어 산을 보'듯 상황이 아닌 하나님을 보자. 11절=누구나 필요한 기도
  215. 한 오늘이나 내일까지는 이메일이나 전화기를 체크 안하고 있습니다.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216. @kimjuha '생가기' 오기였습니다. -_-;
  217. @kimjuha 어제부터 내일까지 Gcos라고 코스프레 행사 있는데 그런건 방영할 생가기 없나요? 항상 찍어가는 사람은 있어도 데스크로 올라오는건 거의 없는듯 싶어서요.
  218. 이 번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연예게의 어두움을 드러내시길 원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계약문제나 감금 노예계약등의 문제는 그동안 공공연했지만 그 누구도 손을 대려고 하지 않았는데, 주님의 역사하심으로 앞으로 연예게 가운데 이 문제들이 해결되기를 기대한다.
  219. Hero Mickey, and Xiah of #TVXQ sued for suspension of contract with SM entertainment. They oppose unfair paragraphes in their contract.
  220. @jeyraof ㅎㄷㄷ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죠
  221. @nidev 그냥 계정 그대로 이관되었네요.. 포기
  222. @nidev 팡야가 엔트리브로 돌아온거 보고 결국은 계정 만들어서 새롭게 작업해보려고 하니 아직 계정이 접속이 안된듯. 아예 새로 처음부터 리셋해서 할까봐요.
  223. RT @litania_st: 8월 2일날 어린이대공원 여름축제 공연에 유진박이 나옵니다. 가만히 있어서는 안됩니다. 모두 유진박을 도웁시다. 무한RT 부탁드립니다.
  224. #EvilLaws 미디어 악법 원천무효! / 서명 방법 : http://dotweets.com/evillaws / 무한 RT해요!
  225. @windows7korea @nidev @paro_ssi @insens @floydism 8월 6일 저녁쯤에 suffice 단체구경 가실분.
  226. 마사 스튜워드 말씀하시길, 앞으로 140자 레시피는 @everydayfood 로 전담해서 올리겠다는굽쇼?
  227. 다녀왔습니다. 나와서 자전거를 조금 연습하고 도서관에 갔다가 시간이 될 것 같아서 공항철도까지 다녀왔습니다. 이제부터는 정말 시동걸고 작업에 열중.
  228. @hyunwook 개인블로그라면 2번, 대표블로그의 경우는 1-2번. 변종으로 http://sidsound.egloos.com/ 를 참조하세요.
  229. @windows7korea 어떻게요? 경비가 삼엄할텐데..
  230. @unhky 블록 완료.()
  231. @windows7korea 그런데 맛스타에서 업그레이드비용 얼마나 될까요? 너무 높으면 원생의 신분으로는 부담하기가..
  232. 이런게 미디어로그에 올라가면 좋겠네요. RT @ddokbaro: 대놓고 몰카를 찍어도 모른다! Omax의 초광각렌즈! http://bit.ly/6av1h : ...끌리는걸?~;;;
  233. @nidev @hyunwook @windows7korea 이거 장난이 아닌데요? MS 한번 구경가보고 싶어졌습니다 ㅇㅁㅇ http://flytgr.tistory.com/869
  234. 악 무서워지는군요 왠지 @windows7korea 를 제 집 노트북을 밀고 모셔야 할 것 같은 느낌...
  235. stcat씨네 쪽에서 '야라나이카'라는 걸 보고 저게 뭔지 했더니 가사를 보니 매우 음란한 내용이다. -_-;
  236. @yuptogun 따라드렸습니다. 그런데 폴로잉하는 사람이나 폴로잉 받는 사람이나 그 수가 매우 적네요?
  237. @nidev @cedna 집에 와서 보니 그거 잘못 보정됐어요.. 나중에 다시 보여드릴게요.
  238. 물파스 중부갤 - 7.26일 22시 39분 분량까지 완료
  239. @nidev @cedna 이야기했던 사진이요^^ http://twitpic.com/c0g9d 내일 지울게요
  240. @windows7korea 실물이 나와봐야 이야기 할 수 있는거고.. 하여튼 저는 아직도 제 돈 주고 깐 엑셀을 키기 위해 로딩시간 10분(실제로)을 들이고 있습니다... ㅠㅠ
  241. @windows7korea , Windows7에서는 오피스 2007 설치 걱정 안하고 살 수 있을까요? 제 정품으로는 로딩속도가 매우 느리게 걸려서요...
  242. @chitsol 저기 한글로 된 # 은 검색되지 않아요...()
  243. @ddokbaro 모둔 다운로드를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ㅇㅁㅇ
  244. @ddokbaro 저는 계속해서 DownloadHelper 4.6 사용하고 있어요-
  245. @ddokbaro 핸드폰 사용이 가능하시다면 oranc가 가장 적정한데 중국에 계시니 아마 사용하시기는 힘드실듯..
  246. RT nidev: RT @heat21c: 어떤 커피를 좋아하시는지 무한 참여 RT 부탁드립니다.http://twtpoll.com/2unuun
  247. 밥 드신 부운?
  248. @hyunwook 드디어 넘으셨군요^^ - 축하드립니다
  249. @onlyasa1 ㅋㅋㅋ 그러시군아 ㅇㅁㅇ... / 언제 한번 뵈면 좋겠네요. 제 일과는 관련이 적기는 하지만요..
  250. @onlyasa1 아.. 회사에 소속되어 있으신 거에요?
  251. @kimjuha 너무 파격적이지 않다면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252. @kimjuha 님 쪽으로 가는 리플들을 보니 기독교분들이 많으신듯. 한동대 로고도 보인다. 정말 트위터 가운데 신실한 기독교인들의 공동체가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253. 이 번주 금요일부터 시작해서 일요일까지 Gcos라고 게임코스에 적합한 행사가 있는데, 행사에 참가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었다. 하지만 거의 가지 못할 것 같아 보인다. 사정을 둘 수 밖에 없는 상황들. 그리고 좀처럼 나가지 않는 진도.
  254. @kimjuha 방송 수고하셨습니다~ 랄까 SOS 24시가 겹쳐서 전체 뉴스를 보지 못했을 뿐이고.. ㅇㅁㅇ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생일 축하드려요.
  255. @cedna 근데 미도리가 뭐에요?
  256. @cedna 지금 아직까지 계시는군요 ㅇㅁㅇ
  257. @cedna 설마 지금 일어나신 겁니까
  258. 아 어제...는 KERIS 다녀온담에 강남리브로 들러서 판타지 소설을 클리어 한담에 9호선 급행 + 공항철도 + 인천지하철 크리. 공항철도는 낮에 다시 다녀와야겠어요. 급행도 타보고.
  259. 저도 관심을 드리지요 ㅋㅋㅋ - RT @jinujjang: 관심 추가요~! RT @ludens_ RT @einity: RT: gaury: RT @wony816: 관심 받고 싶습니다
  260. #dailybible 어제 말씀 : 시 71:17-24 :17 그러므로 하나님의 크나큰 은혜가 필수적이다. :19 결국 인간의 의가 '지극히 높을' 수 없다 :21 그러므로 육과 영의 회복은 분리되어서는 안된다. :23~24 찬양의 능력을 상기하자.
  261. @jinujjang 그대신 이웃의 트윗수가 늘어나니 나중에 챙겨보려면 고생 많이 할겁니다--
  262. 드디어 kimjuha님 MBC 뉴스 24 준비 들어가셨음<-
  263. @hyunwook 일단은 전 D90 추천할게요. DSLR에 카메라가 되는 바디는 그것밖에 없으니까요. 그리고 돈이 되시면 D5 이전으로 제일 좋은 D5000을 추천드려요! / 그리고 렌즈는 18-55랑 그 이상 망원렌즈 다 갖추시는게 좋을듯 하고요
  264. 드디어 <세 왕 이야기>의 봉인을 뜯었다. 싸고 작아서 보기 쉬울것 같지만 그렇지만도 않았는데, 아까 9호선+공항철도+인천1호선 크리로 집에 오면서 다 봤다. #booksoda
  265. @hyunwook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물론 맨 앞의 한자리수는 그렇지만 D60이 D90보다 좋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266. 그런데 빵이 타서 먹기에는 나쁘겠네요. 적당히 구워진다면 저도 찬성. RT @windows7korea: 와!! 이거 저도 갖고 싶군요!! @chitsol 이런 선물이나 준비해 보심이... ^^; http://twurl.nl/25qlev
  267. 또다시 'eripu'로 수정했어요. すみません.
  268. 아이디명을 ellipu로 잠시 수정했습니다.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돌려놓을게요. 그때까지 잠시 감안해 주십시오.
  269. @onlyasa1 네 차단해주시고 RT해주세요. 새로운 녀석으로요!
  270. 긴급 : 'shinchonji' 여러분들 모두 차단해 버립시다. 사이비 20002교 홍보채널임 : 무한RT 부탁합니다!
  271. @nidev ... 성공하셨군요. 저는 다시 트위터 40명대로 회복..()
  272. 우앗 Trending Topics에 #snsd가 들어와있군요 무섭다:) - 인하대학교 공연때 밀리면서 지냈던 무서운 추억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데.. follower중 소녀시대 팬분들 계시나요?
  273. @ddokbaro http://bit.ly/2K08c 이건 운행을 한게 아니라 공사중 붕괴네요 ㄷㄷㄷ 2011년 개통 예정이라니까 시운전 들어가려면 아직 멀었음.
  274. #dailybible 본문 시 70 1절: 절망 가운데서도 소망을 믿는가? 2절~3절 : 똑같은 말을 3번이나 반복한다. 보통 두번만 반복한다. 4절 : 우리가 하나님을 위대하다 할 때 기뻐하고 즐거워하는거 아닐까 5절 : 체 게바라의 말을 기억하자.
  275. @Cedna 넵/ 코스지 어디겠습니까..()
  276. @kimjuha following했습니다. 요즘 파업때문에 힘드신 걸로 생각되는데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로 어려운 시간들을 잘 이겨나가시길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시 73:17)
  277. http://tr.im/tYye - 아주 잘 한 발언이다. 그렇게라도 해야 정신 차리지. 시사In처럼 당신들의 뜻과 각 세운 언론들이 잘 살아있는건 외면하고 누구도 안살거다라는데 내 생각으로는 앞으로도 나 죽을 때까지는 MBC 계속해서 볼 수 있을듯.
  278. @nidev 아직 집이 아니라...() 좀 기다리셔야 해요
  279. @nidev @Cedna 오늘 스튜디오 촬영 다녀왔어요.^^ 이따가 보여드릴게요.
  280. 내일 촬영이 있어요 - 스튜디오 촬영. 근데 그담에 교회 돌고 곧바로 집에 들어가서 틀어박혀서 숙제해야 한다는.. ㅠㅠ
  281. @litania_st 예수님과 대면하시는, 만나시고 대화하시는 시간 되시기를 빕니다.
  282. K-On을 간단하게 7화까지 보느라 예배에 완전히 늦었다. ㅠㅠ 밥 빨리 먹어야 할텐데/.
  283. [Tistory]자폐성 지수 검사를 자폐인이 검사하면 이렇게 된다. http://durl.me/wsr
  284. @nidev XP가 아니라면 업그레이드 하셔요 ㅇㅁㅇ
  285. @windows7korea 이 운동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셔요? 저도 한 번 달아봤는데.. http://twibbon.com/join/IE6...
  286. Support IE6 Must Die, add a #twibbon to your avatar now! - http://twibbon.com/join/IE6...
  287. @lordofstellar 굿모닝.. ㅇㅁㅇ 힘내세요. 영어가 그리 쉽게 되는게 아니래요...
  288. 지난 4월인가 5월인가 인하대에서 와서 SK 와이브로 무료체험 3개월 했었어요. 그 때 SKT는 그냥 단말기는 무료로 준다고 했었어요 RT @nidev: 금시초문인데요? @ludens_ @OIEHOUO SK 와이브로 무료체험행사한다던데 들어보신분??
  289. 근데 어째 자고 있는 새 폴러어가 40명대에서 34명으로 상콤하게 줄어든거지..()
  290. 정말 어이없다... RT @nidev @dkkang @nativebox @drspark @innovaq @ondal @drspark @widelake http://bit.ly/2XcG77 조선일보의...
  291. 일어났습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셨나요 ㅇㅁㅇ
  292. @cedna 안녕히 주무셨어요:)
  293. http://tr.im/tEKg 에서 청년사회혁신가 학교를 연다고 한다. 가보고는 싶은데 교회 시간과 동시 진행되므로 참가할 가능성 0%. ㅠㅠ
  294. 이전 글 보기 ㅣ [Tistory]지금까지의 트위터 목록 (7.4~7.23a) http://durl.me/w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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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3 17:35

지금까지의 트위터 목록 (7.4~7.23a)



  1. 역시 점심쯔음에는 트위터보다 필통 톡톡이 놀기에 더 좋음. 근데 공부는 언제 하지...
  2. @windows7korea @nidev 으앗 잘못 설명.. 모든 곳이 반값이 아니라 푸드 코트가 반값이었어요.. ㅈㅅㅈㅅ
  3. 철로따라 걷나 했네...RT @jinujjang: 대단하심! RT @ujeani 와, 증말 이런 사람은 지하철 공사에서 상도 주고 월급도 줘야 함... RT @DcHitGallery: 2호선을 따라 걷기 [스압?!] http://ff.im/-5AvD7
  4. @windows7korea @nidev @litania_st 오늘 인하대 앞 홈에버 난리났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모두 반값 세일이어요. 하지만 홈플러스 카드가 있어야 한다는 것 ㅠㅠㅠ
  5. 오늘은 트위트를 던지면 받아주시는 분들이 없네요.. 그냥 공부해야지
  6. #dailybible 오늘 본문 - 딛 3:1~7 1절 : 어디까지 복종해야 할까요? 2절 : 아무리 틀렸더라도 '모욕'(비방)하지는 맙시다. 3~5절 : 결국 우리는 죄인입니다. 6절 ; 나의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7절 : 정말 주님의 은혜입니다.
  7. 우앗:) RT @anetherealtwist: Have you seen my costume gallery? Here's a pretty good section of it: http://www.cosplay.com/memb...
  8. @litania_st 뭐 그대로 갈 수 밖에 없죠.. 어쨌든 이번 작업이 도움이 되었으니 저로서는 또 감사할 뿐입니다.
  9. @windows7korea 드디어 곧 7이 출시인가요?.. 하긴야 7이 맛스타보다는 100배 더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ㅇㅁㅇ 비스타가 불편한게 많은지라.. / 업그레이드 판매 비용은 얼마나 나올까요?
  10. 심야 컴퓨터 이용시 동생에게 컴퓨터를 빼앗기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이 점에 대해 많은 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11. @cedna 윈도우에서도 KDE나 Gnome이 기동되는 거였군요...()
  12. 전 이제 집에 들어갑니다.()
  13. 전부 지우고의 압박.. 어쨌든 잘 부탁드려요 RT @cedna: 트위터를 다시 시작할 생각으로 전부 지우고 다시 시작. 잘 부탁드립니다.
  14. @sagakurevk in korea also, cos inside house called jibco(jib 'house' + co 'cosplay') , but not encouraged... then, are you live in japan?
  15. @sagakurevk wow I wanna see your cos on outside. I will look forward it:) / and can I follow you?
  16. @sangjungsim 24일날 벙개는 어떻게 되나요? 진보신당이 총출동이라면 취소되게 되나요?
  17. 2MB에게, 그리고 뒤에서 조작하는 사단에게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내어주지 맙시다. don't feed to troll.
  18. 하나님, 우리에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 기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다시 생각하고 딴나라당을 위해 기도하게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주님께서 그들의 소위대로 갚아주시고 우리는 죄를 범하지 않도록 돌보아주시옵소서.
  19. @nidev ....
  20. @woonjjang 예 안녕하세요.. 운짱님이시군요 ㅇㅁㅇ
  21. #filltong 방금 전에 필통의 미션이 나오는 순간 2분도 안돼서 글들이 9페이지나 들어오는 장면을 체험하다. 필통 캠프는 한번 잘 여신듯.
  22. @hyunwook 대학원생에도 적용되나요? ㅇㅁㅇ... 랄까 그리고 제가 대학교를 벗어나면 계약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요.
  23. @hyunwook 개인이 정직하게 사서 쓰기에는 매우 비싼 금액이군요 ㅠㅠㅠ
  24. @hyunwook 요즘 포샵 CS4 가격이 얼마나 돼요? 200만? 300만?
  25. @lordofstellar 역시 한국군보다 미국군이 그런 면에서는 매우 괜찮네요.. 왠지 한국군은 몰라도 미국군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26. @lordofstellar 그럼 바깥에도 한번도 못 나가신 건가요?
  27. 저는 77점입니다. RT @nidev: 전 74점이네요. ㅠ RT @ludens_: 전 86점이네요ㅠㅠ RT @drchoi 트위터(twitter)에서 스패머를 찾아내고 내 트위터 신용도 평가해 보자. http://drchoi.or.kr/1217
  28. 결국 36년 후에나 온다는 일식은 부분일식으로 간단히 마무리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는 개기일식을 언제나 만나볼 수 있을까.
  29. 슬슬 자고 일어나야겠네요. 내일 일식.. 사진으로 찍을수 있으려나요
  30. "우리는 승리했네"라고 북한 애들이 625 전쟁에서 지고 만든 노래가 있다. 뉴라이트도 결국은 그 꼴을 따라가고 있다. RT @nidev: http://tr.im/tkJZ 무한도전을 공략한 뉴라이트의 현황.
  31. @lordofstellar 네~ 어쨌든 안녕히 주무셔요 ㅇㅁㅇ 참고로 저도 미투는 별로 즐겨 안써요.
  32. 장례식장에 다시 왔습니다. 장로님들이 많이 계신 중에서 트위터 잠깐 돌려본다는.. 곧 집에 갈거에요. @nidev @lordofstellar 채팅 재미있으셔요?
  33. @hyunwook 저녁 밥은 장례식장 가서 먹으면 되는데 아직 때가 아닌듯 해서요:) ㅋㅋㅋ
  34. @9il 저는 폴로어 설정을 잘 했나 그런지 가끔씩 계속해서 들어오는 수준입니다:) ㅋㅋㅋ 그건 그렇고 네이트온 같은거 가지고 계셔요?
  35. 잠을 13시간이나 자다니 역시 이녀석 대단해.. http://tr.im/ticF
  36. problem of #Destroytwitter (5) when you minimize DT and double-click DT icon, DT isn't pop-up - you have to click DT on taskbar.
  37.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보통 눈물이 나올 법도 한데 저는 오늘도 담담하더군요. ㅇㅁㅇ
  38. @9il ㅇㅁㅇ 가끔 그럴 때가 있기도 하지만.. 이내 시간이 지나면 트위터는 삽시간에 불이 붙지요...
  39. @hyunwook 우아..() 강의 잘 하고 돌아오셔요^^
  40. #cosplay 저도 모르는 사이에 유지님이 제 사진으로 대문신청을 하셨네요 ㄷㄷ 물파스 회원들은 http://tr.im/tfRi 에서 추천좀 눌러주세요 ㅇㅁㅇ 아니면 네이버 아이디를 가지고 계시면 가입 후 추천을..
  41. 일어났습니다 >_< 그런데 제가 잠자는 동안 작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네요 ㅇㅁㅇ
  42. 그럼 저도 자러 가지요.
  43. [Tistory]코스프레 : 애니 옷 입기 http://durl.me/ua6
  44. @hyunwook 제 블로그도 그렇게 글이 전송되더라고요. 아무래도 뭔가 새롭게 저장되는건 보내도록 플러그인 자체가 설정되어 있는듯 싶어요. 참고로 전 올라오는 글들 보고 나서 새로운 글들이 쏟아지는가 해서 참담했었다능..
  45. @litania_st 왜 어도비 사이트를 차단했냐 했더니 이런 어이없는..()
  46. @sangjungsim 그 23일날 하신다는 트위터 모임 일단 재정이 어떻게 되나요?
  47. @litania_st 드디어 '최종' 일자가 나왔습니다. 7월 24일?
  48. @nidev 그 벌집 삼겹살을 파는 곳이 어느 지역인지 모르겠지만 수도권이라면 언제 올라오시면 시간 내서 같이 먹어요.
  49. @jinujjang 1회용 교통카드는 5월 1일 처음 나왔고요, 이후 MS 승차권은 6월 12일 인천지하철공사와 서울메트로를 기점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에서는 아직 확실하게 사라지지는 않은듯.
  50. 결국은 mersenne 소수 프로그램은 중단하고 #koreaathome 으로 옮겼다. 소수는 4000만개를 다 해야 하는 만큼 언제 끝나나 지겨워지는 반면, kathome은 그나마 유닛이 쌓여가는 보람이라도 있다 ㅠㅠ
  51. 결국 @windows7korea 님의 퀴즈는 단순히 자기홍보용이었던건가... ㅇㅁㅇ 맨 처음으로 퀴즈 응모했다가... ㅠㅠ
  52. 한 국의 트위터 붐은 플톡이 아니라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플톡이 사람들에게 SNS의 개념을 실어준 다음에 플레이를 잘못해서 사람들을 내쫓으니, 사람들이 갈 데가 미투나 트위터밖에 없는데, 미투는 어쩐지 그런 면이 있거든요;;
  53. @hyunwook 역시 어도비 서포터즈는 못해먹겠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행사가 원래 많나 보네요..()
  54. @windows7korea 그러고 보니까 95 이후로는 7번째 윈도가되네요. 95, 98, 00, ME, XP, Vista, 7. 물론 1.0과 2.0, 3.1을 무시한건 좀 그렇지만...
  55. @windows7korea MS사에서 내는 7번째 윈도우니까요^^
  56. 일어났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ㅋㅋㅋ
  57. @jlist http://twitpic.com/av281 - wow:)
  58. 이쪽 컴퓨터에서는 멀쩡히 잘 되는데 다른쪽에서는 안되는 것들이 발견된다. 가가라이브로 지인을 부르려고 했는데 그쪽에서 접속이 안돼서 네이트온으로 했고, 리타니아님 같은 경우는 서로간에 이야기는 되는데 전송이 안되는..
  59. @litania_st 그리고 보컬라인은 수요일까지 작업해서 드리도록 할게요 ㅇㅁㅇ
  60. @litania_st 누가복음 10장 41~42절을 보셔요. 잘하신 선택이십니다. 랄까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의 맨 첫 페이지에 있는 말씀이기도 하지요.
  61. RT 정확하게는 비전선교관 입당감사예배.. @nidev: 건축완공예배라니.... RT @earpile: 오늘 교회 건축완공예배. 정신없이 힘들었어뉴.
  62. 오늘 교회 건축완공예배. 정신없이 힘들었어뉴.
  63. @litania_st 요즘 린/렌 새로운 버전들이 뜨고 있어서 그럽니다. 일러스트가 발전하고 새로운 오리지널들이 뜨면서 발생하는 일들이지요. 결국 니코니코에 붙어 있어야 현재 트랜드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능 ㅠㅠ
  64. #cosplay The cos-picture what I took on today:) http://tr.im/sWUb / just resized and untouched. I'm even took english caption ㅠㅠㅠ
  65. @9il 기다리셨습니다^^ 사진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라지만 무보정이라는) http://tr.im/sWUb
  66. @9il 아직 계시나요?
  67. @9il 좀 정리하고요 ㅇㅁㅇ
  68. @9il 안녕하셔요 ㅋㅋㅋ
  69. @nidev 저는 이제 9년차 거의 다 되어가네요..()
  70. #cosplay #cospre 코믹월드 다녀왔습니다 ㅋㅋㅋ (I went to comicworld seoul, and took picture of cosplayers:)) @nidev
  71. @nidev 가야죠 이번 코 못가면 8코는 날리니 9코에나 갈 수 있거든요;;
  72. @chitsol 아니오, 단연코 말씀드리건대 인천 사람입니다. ㅋㅋ
  73. @nidev @sjkoon 역시 안녕하시느냐능.. 코믹 간다는게 지금 일어났어요
  74. 이제 내일 코믹을 위해서 자야할 시간이다. #cosplay It's time to sleep for comicworld, which is comiccon in korea.
  75. @Skeith27 http://twitpic.com/an97i - Good :) I didn't see it in korea ever ㅇㅁㅇ
  76. @chitsol 안녕하세요^^ 작년에 인텔 행사때 봤었는데 기억나시나요? ㅇㅁㅇ
  77. @litania_st 오마이뉴스는 저도 당했어요
  78. @ddokbaro 그게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이죠.. 빌 게이츠가 그렇게 모니터 3개를 쓴다고 언젠가 들어본 적이 있어요.
  79. @ludens_ 왜냐면 너무 많은 트윗이 제 트위터를 방해하는듯 해서요.. 비슷한 사례로 moooris님이.. 일본어 공부에는 좋지만 1분 간격으로 하나씩 오는데는... 거기다가 루덴스님도 같이 폴로잉한다고 생각해보셔요
  80. RT 외수님 드디어 플리커 진출 ㄷㄷ 플톡때 기억이 나는 @nidev: 공감 100% -ㅠ-b RT @chitsol: 동의합니다. 경험자로서. RT @oisoo: 집이 학교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 넘일수록 단골 지각생 명단에 오를 확률이 높다.
  81. @nidev, 드디어 @ludens_ 님과 엮이신 겁니까 ㅇㅁㅇ
  82. @nidev 저도 follwer가 생겨나긴 하는데.. 스패머 + spymaster 관련 계정이 1/2정도라 그리 막 기껍지는 않아요 ㅇㅁㅇ
  83. ludens_ 님도 상당히 많은 트위터를 쏟아내시는듯.. 업데이트가 11021개.. ㄷㄷㄷ moories 님과 같이 follow로 쏟아내면 거의 정상적인 트위터는 불가능할듯
  84. @jinujjang reply 하나도 안 왔어요.. 그리고 #문제는 트위터 자체의 문제인듯 싶네요.
  85. @jinujjang 아무래도 #치킨문자가 작동되지 않는듯. chikinmunja 등으로 수정하심이 좋을듯 해요
  86. @litania_st rstd라는 말은 처음 보는듯.. 차라리 youtube에서 I 대신 me를 쓰는건 봤음
  87. 안되겠어요. moooris님 잠깐 폴로잉에서 제거.
  88. @jinujjang Preferences에서 내리면 International character support가 있는데 거길 체크하셔야 합니다.
  89. @litania_st 작사.. 좀 도와드릴까요?
  90. @darkainmx wow! It's yours? It's beautiful ㅇㅁㅇ
  91. problem of #destroytwitter (continued) (4) if you input in korean mode, you can't delete characters when you input jaum:) like ㄱ
  92. problem of #destroytwitter (continued) : (3) If you input @ and put backspace, the friend window doesn't closed
  93. The problem of #destroytwitter : (1) no multilanguage support (2) unsupport channels like #코스프레 (non-english characters) / continued
  94. RT @CharlesJRheeRT @jinujjang @humor_network @Tommy_Kim @BangJaesung @doax : 트위터 사용연령대 조사입니다. 무한RT 부탁합니다. http://twtpoll.com/i4d1pr #twtpoll
  95. 이제 집으로 ㄱㄳ
  96. @nidev 친구라면 맞플로잉이 우선이죠.. 하지만 폴로잉 하는 사람들 수도 조종하셔서 너무 많은 트윗을 받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97. @windows7korea 전 이미 몇분 차로 마우스와 거리가 멀어진 ㅠㅠㅠㅠ
  98. 바깥을 돌아오면서 왔습니다. 어제부터 물챗이 재오픈해서 계속해서 물챗에 열심히 있는데.. 할일도 많고., 이를 어쩔까요
  99. @nidev ReTweet의 줄임말이어요.. ㅇㅁㅇ
  100. 대단하네요 - RT @jinujjang: RT @windows7korea 333 이벤트는 담주 쯤에 하려고 햇는데; 벌써 250명;; 퐐로어333 명이 될때까지 RT해주시는 분 중 11분께 Microsoft 의 고급마우스 드리겠습니다!
  101. @jinujjang 그건 플톡에서도 볼 수 있는 메시지 아닌가요 ㅋㅋㅋ
  102. @sjkoon 안녕하세요. 근데 인사글을 보낼때는 한꺼번에 @nidev @cedna 안녕하세요 이래도 돼요 ㅋㅋ
  103. @nidev ... 이거 사실이에요? 그냥 실명제 하지말지..
  104. 슬슬 잘 떄이거만 아직도 못잤다.. ㅇㅁㅇ 내일 일정이 빡신데.. ㅇㅁㅇ
  105. 물챗이 오랜만에 오픈했다. 덕분에 2시이고, 내일 아마 SCS 모임에 가야 할지도 모르겠는데 불구하고 지금까지 채팅중 ㄷㄷㄷ
  106. @jinujjang 제가 가지고 있는 모토중 하나가, '온라인 관계는 빨리 오프라인으로 이어버리자!'여요 ㅋㅋ
  107. @jinujjang 뭐 서로의 취향이 맞기를 기대하는 수 밖에요.. 폴로잉 갑니다^^
  108. @9il 아 그러시군요:) 코스에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언제 한번 같이 코믹월드같은데서 뵙는 것도 가능하겠네요 ^^
  109. @gimkkomaeng 네이버나 메타블로그들에서 트위터로 검색하면 좋은 설명들이 많이 있을 거에요^^
  110. DT에서 항상 앞으로를 클릭해야할지 말아야할지 항상 고민하게 된다.. 한편 트위터에서는 moooris님의 일본어 포스팅 작렬중 ㅠㅠㅠ
  111. @mykami RU admin of static multimedia? or knows the author of http://bit.ly/2Vvv6L ?
  112. @JinuJJang @inhyuksong @9il 폴로잉 해주신것에 대해서는 감사합니다만.. 어떤 의미에서 폴로잉하신거에요?
  113. @ohmynews_korea 오마이뉴스님, 어쩌다가 폴로잉하신겁니까? 오연호 대표기자님이라면 반갑게 맞아들였겠지만.. 거기까지 내용 받을 새는 없어요...
  114. spymaster 시작한것도 아니고 아직 마음 결정한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그쪽 관련 폴로잉이 몰려온다. 저 아직 스파이마스터 시작한 적 없어요!!! (I didn't start #spymaster YETTTTTT!)
  115. @moooris 韓国のユーザもたぶん多くないと気持ちが...
  116. 이야기한 그 예배에서 다녀왔습니다. 박영진 간사님과도 만나서 이야기했고., 이메일도 받았고.. 토요일까지 연속입니다 잇힝 >< 근데 동시에 KBS에서도 4일 연속 대통합 토론이 ...
  117. 집에 있기가 너무 한갓지고 그래서 HOP계열에서 하는 연속예배 참가 예정. 박영진 간사도 5일 연속 예배 인도란다.
  118. 전격문고를 발간하는 미디어웍스가 ASCII라는 컴퓨터 잡지 회사랑 '''2008년'''에 합병, ㈜아스키미디어웍스가 되었다는 사실을 이제서 알았다.. 왜 나만 모르고 있었던 걸까..
  119. @ddokbaro 대한민국도 통제모드로 진출하려는듯 해서 기분이 그리 좋지는 않아요. 누가 그렇게 말했지요. 이명박 정부에서 IT는 홀대받고 있다고...
  120. @hyunwook 인천은 이미 정리된지 현재시간 기준으로 약 11시간 정도 된것 같네요.. 역시 남부지방과 중부지방의 기상 차이가 큰듯.
  121. @nidev 대화를 하던가.. 아니면 사람들을 찾던가.. 뭐 친구들을 많이 만들어두는게 좋지요.
  122. 코믹월드 비가 내리면 역시 코스 사진 촬영이고 구매전이고 뭐고 없을듯. 기상청... 아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수밖에 없다.
  123. @litania_st 님이 말씀하신 SLP님 개인지 광고 : http://tr.im/sgi8 일단 가서 sample 보고 괜찮으면 무조건 사야겠다.. 랄까 4,500원이라는 재정의 압박은 있긴 하지만..() 오랜만의 코믹 입장이 될듯...
  124. [Tistory]"뮤직쉐이크 불매는 인지상정" 입니다. http://durl.me/qmp
  125. @ddokbaro 결국은 그런식으로라도 이슬람을 전파하려는 행위인데, 별로 좋은 일은 아닌게 사실이죠..
  126. @litania_st 어디에서 파는 거여요?
  127. 아무도 없고.. 비는 죽죽 내리고, 나는 예산을 짜고 있고..
  128. @sarahcoldheart wow! that's great! I'd seen this cosplay firstly!^^
  129. 역시 맘 놓고 트위터 돌리기는 아직도 멀었다- 친구들이랑 맨날 이야기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계속 글을 올린다고 해서 사람들과 쉽게 연계될 수 있다는 것도 아니고.
  130. #vocaloid #cosplay Recently, cosplay of vocaloid are not seems to good to me. Rather, original versions are greater than another :)
  131. #vocaloid #cosplay 요즘 보컬로이드 코스하는 것들이 보이는 것마다 별로 눈에 차지 않는다. 차라리 오리지널 코스가 100배 더 위대하다. (korean version)
  132. @humor_network 저는 문화쪽에서 일해요.. 랄까 YWAM에도 있었지만.. 교회 미디어사역이 아직 초반이라.. 사실은 찬양사역 제일 하고 싶고요..
  133. @humor_network 네;; 아직도 인천의 3대교회에 속하잖아요? 저번에 한국 리바이벌 미션 할 때도 나겸일 목사님이랑 감독님이랑 최성규 목사님이랑 같이 말씀 전하셨잖아요 ㅋㅋ
  134. @humor_network 오셨군요:) 이럴땐 실시간 채팅을 하는 겁니다! ㅋㅋㅋ
  135. @sarahcoldheart Is that pacman was also cosplayer? or it was just made by cosplayer?
  136. @humor_network / @litania_st / @lordofstellar 뭐하고 계세요? ㅇㅁㅇ
  137. 오늘 정직해지자고 일단 노트북에 있는 불법 자료들 프로그램 3개랑 폰트들만 날리고 모두 철수. 나머지도 경과 기간을 두고 모두 정식화할 생각이다.
  138. 다녀왔습니다 ㅇㅁㅇ 그리고 오늘 집에 교회에서 러시아 합창단 분들이 합창하시고 홈스테이 하러 왔다능 ㅇㅁㅇ
  139. @ddokbaro 그 스파이 게임 재미있어요? 랄까 저는 별로 끌리지 않기는 한데..()
  140. [Tistory]코스어, 코스를 말하다 - <코스프레 다이어리> http://durl.me/p3q
  141. @timmer 안녕하세요:) self_intro로 확인하신 건가요?
  142. @lordofstellar 네 안녕히 주무셔요 ㅇㅁㅇ 랄까 오늘 즐거웠어요- 전 글 하나 올리고 잘게요.
  143. @lordofstellar 설마 진성고 출신은... 아니셨겠죠 ㅠㅠㅠㅠ / 한국 기숙사를 다룬 만화라.. 가지고 계셔요?
  144. @lordofstellar 저는 그런 대학원 대신 저희 학과 위로 곧바로 진학했을 뿐이고요.. 랄까 고등학교는 다시 가고 싶지 않네요..()
  145. @lordofstellar 토라도라는 저번에 아는 애 코스한다고 다운만 받아놓고 1화만 보고 버렸던.. / 아, 그리고 저는 그 사이에 대학원에 올라갔어요.
  146. @lordofstellar 이해했어요 ㅇㅁㅇ.. 슬슬 잘 때가 된 듯 하기도 한데... 안 주무셔요?
  147. @lordofstellar 아 해당대상자는 아니신가 보군요.. ㅇㅁㅇ
  148. @lordofstellar 알았어요 ㅋㅋ 그건 그렇고요, 그 카추사에 3일동안 계속되는 병사능력 인증시험인가.. 그런게 있었죠? 오래전에 TV에서 보던게 기억나는데..
  149. @lordofstellar 아 곧바로 동생이 따라오는 건가요... ㅇㅁㅇ 아니면 중간에 서울에서 만나면 되지요.() ㅋ
  150. @lordofstellar 그럼 내려가기 전에 보면 되겠네요 ㅇㅁㅇ 랄까 동두천이랑 인천이랑 어짜피 1호선 타고 만나도 되는거고.. ㅋㅋㅋ 올라가기 전은 좀 그렇겠고...
  151. @lordofstellar 부대도 포항이어요? 보통 서울 아니면 군산 그런데에 기지 있지 않아요?
  152. @lordofstellar 그럼 그쯤에 한번 볼까요? ㅋㅋㅋ 그런데 이런 사적인 이야기는 메시지로 해야 옳을텐데..()
  153. @lordofstellar 맞아요 ㅋㅋㅋ / 다음 휴가는 언제 정도에 나오시나요?
  154. @lordofstellar 그러니까 요즘 한국인들도 슬슬 달려들기 시작하는거죠.. 이렇게 계속해서 커지면 어떤 일이 생길지 약간 걱정스러움.
  155. @lordofstellar 그냥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지요 ㅋㅋㅋ 없는것 보다는 있는 것에 감사하면 되어요.
  156. @lordofstellar 접속하고 계시는군요 ㅇㅁㅇ
  157. @meme1977 네 친절하게 대응한다는게 제 원칙인지라.. 저보다 나이가 한참 많으시네요..()
  158. http://tr.im/rTrj - 그런 사실을 알았으면 괜히 openweb 고생하지 않게 ActiveX 줄이기 캠페인을 벌여뒀어야죠.. 인터넷 습관이 아니라 인터넷 환경부터 좀 바꿀 생각이 이 글을 쓰신 기자님은 있으시려나요?
  159. @meme1977 반갑습니다:) self_intro보고 오신거 맞죠? ㅋㅋㅋ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160. 전 아무나 following 하지 않고, following 받지 않겠습니다. 비록 그것이 yunaaaa의 트위터라고 해도 말이죠.
  161. @ddokbaro 조선일보 기사가 어떻게 틀린건지 모르겠어요..()
  162. @Humor_Network 반갑습니다~! Self_Intro에서 보고 추가하신거 맞죠? ㅋㅋㅋ
  163. #self_intro 개신교인, 코스프레 사진사, 대학원 석사과정이라고만 해두죠 ㅇㅁㅇ / 블로그 : http://ellif.tistory.com / 서로 폴로잉하실분 환영해요~
  164. @litania_st 84년생이셨어요? 저보다도 형이셨네요 ㅠㅠ
  165. moooris님이라고 일본어 트위터를 폴로잉했더니 어째 들어오는 한국어 메시지보다 일본어 매시지가 더 많다 ㄷㄷ
  166. 철야 예배 시작. 지금 이 시간에 컴퓨터를 틀고 있는 나는... ㅋㅋㅋ
  167. 전 이제 종로로 ㄱㄳ; 이따가 종로에서 뵙겠습니다.
  168. #cosplay Is There any cosplayer who live in east asia, or else? / and my cosplay pictures : http://tr.im/rG9w (Korean)
  169. @litania_st 저도 DT 깔아서 사용중인데.. 초기설정 문제랑 쓰는 글자 지우는 문제 제외하면 괜찮을 듯 한데요 ㅇㅁㅇ
  170. [Tistory]아 이래서 사람들이 포샵을 쓰는거구나. http://durl.me/ng9
  171. 역시 following은 아무나 해서 되는게 아니여:)
  172. <Cantate domine, alleluia, alleluia, iubilate deo.>
  173. 한국어 윈도우가 있다는건 과연 좋은 일인걸까, 나쁜 일일까. 그 이전에 양지사 윈도우와의 상표권 해결이 되어야 할텐데.. 일본 TRON과 비교해서 생각해봐야 할 문제.
  174. 드디어 첫 follower가 생겼군요:) 리타니아님이랑 서로 following했다능..
  175. 앞으로, 스팸 Following은 확실하게 차단합니다. - In the future, I'll shut down following which seems to spam:)
  176. 리프도 트위터 시작합니다. 이젠 모 운영자처럼 기분 나쁘게 사람 뒤집어 놓을 데 없는 곳에서 기쁘게 살아야죠. 운영약관은 좀 문제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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